지난해 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 최초로 인공지능 혁신 전담 조직인 ‘AI혁신추진단’을 출범, 안전과 서비스 분야에 AI 기술을 시범 도입하는 등 인공지능 전환을 준비해 온 서울교통공사가 올해 AI 기반 경영환경 구축을 본격화한다. 지난해 공사는 AI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 스테이션, 외국어 동시 대화 시스템, 24시간 민원 응대 챗봇 등을 선보였다.서울교통공사는 2026년을 인공지능 전환 실행 원년으로 선포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고객 편의 증진, 안전 관리 강화, 업무방식 혁신 3개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