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이 지역 우체국과 협력해 '힐링 관광도시 기장'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 발굴에 나섰다.기장군은 4일 기장우체국과 관광 홍보 및 우표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장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아날로그 감성과 결합해 기장만의 독창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기장군은 지역 특산물인 멸치와 다시마를 형상화한 관광 캐릭터 '기장프렌즈' 디자인과 관광사진 공모전 수상작 등 4종의 홍보 자료를
SRT 운영사 에스알은이달 29일 ‘2025 SRT 운전명장’ 시상식을 열고 고객서비스 향상과 SRT 표준운전법 정착 문화를 이끈 운전 명장으로 황일하 SRT 기장을 선발했다. 운전명장은 SRT 기장의 운전 역량 및 안전운행 강화를 위해 기장 346명을 대상으로 ‘SRT 운전명장 선발대회’를 통해 선정했다.지역대회에 선발된 기장 15명 중 본선대회에 오른 최종 6명을 대상으로 고속열차 운전 관련 규정, 응급조치매뉴얼 등 이론평가와 함께, 실제 운행하는 열차에서 실기평가를 통해 제동·기기 취급 및 이례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는 부산 기장군 연안의 대표적인 정착성 어종인 쥐노래미의 산란 및 서식 환경을 체계적으로 복원·강화하기 위해 ‘기장 쥐노래미 산란·서식장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기장군 월내 해역 일원에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 간 총 40억원이 투입되며 매년 8억원 규모로 단계적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사업을 통해 기장 연안의 대표적인 수산자원인 쥐노래미의 자연 재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어획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인공구조물 시설과 서식 환경 개선을 통해 쥐노래미의
전남 광양과 부산 기장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당국이 밤샘 진화에 이어 주간 헬기 진화까지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2일 오전 기준 두 지역의 산불영향구역 합계는 59ha로 집계돼, 축구장 약 82개 규모의 산림이 영향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광양 산불은 21일 오후 3시께 옥곡면에서 발생한 주택 화재가 인근 산림으로 번지면서 시작됐다. 불길이 확산하자 소방당국은 같은 날 오후 3시48분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오후 4시31분 대응 2단계로 상향 조정했다. 이어 오후 8시에는 국가 소방동
전남 광양과 부산 기장에서 잇따라 발생한 산불이 22일 오전 잇따라 큰 불길이 잡히며 당국이 잔불 정리와 뒷불 감시에 들어갔다.광양 산불은 전날 오후 광양시 옥곡면 야산 일대에서 확산된 뒤 약 19시간 만인 22일 오전 9시 30분쯤 초진됐다. 소방 대응 단계는 1단계로 하향됐고, 산림청과 소방당국은 헬기 25대를 투입해 남은 불씨를 정리 중이다. 피해 면적은 약 48㏊로 집계됐고, 화선은 4.1㎞ 가운데 3.7㎞가 진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산불 인근 옥곡면·진상면 주민 등 100여 명은 면사무소·복지센터
북부지방산림청은 27일 산림재난 종합상황실에서 2026년 지역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최근 경북 의성, 전남 광양, 부산 기장 등 중·소형 산불이 잇따라...
김진수 기자 = 부산광역시의회 기획재경위원회 이승우 의원은 1월 31일, 기장군에 개소한 공공심야 어린이병원
부산 기장군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은 공장 내 누전 가능성보다 무허가시설을 사실상 방치해 온 기장군청의 관리 책임을 먼저 드러내고 있다. 26일 기장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1일...
김인호 산림청장은 22일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서 전라남도 광양시와 부산광역시 기장군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 상황을 점검했다.김 청장은 “강한 바람으로 산불이 확산되는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사회공헌 임팩트위크를 맞이하여 4일 기장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설맞이 지역협력활동 지역농산물 전달식’을 시행했다.고리원자력본부는 기장쌀 1,370포와 기장배 280박스 등 총 5,700여 만원 상당의 지역생산 농산물을 구입하여 주변지역 취약계층, 사회복지시설 및 마을 등에 전달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상욱 고리원자력본부장과 본부 직원들이 직접 참석하여 농산물을 전달했으며, 이진호 기장군 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 최춘동 기장군 장애인협회장, 김명덕 고엽제전우회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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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촌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 마을을 대상으로 고로쇠 수액 채취양여를 했다고 밝혔다.강릉시 관내 산림보호 활동 이행 실적이 연간 60일 이상 있는 주문진 삼교리 외 5개 마을, 총 14.9ha 면적의 국유림에서 이루어지며 오는 3월 31일까지 약 6,100리터를 채취할 예정이며, 약1,700만원의 소득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산림자원의 건강성을 유지하면서 위생적인 수액을 생산할 수 있도록 채취 현장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강릉국유림관리소 경영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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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시스템블루는 자사의 차세대 데이터 통합 플랫폼 ‘DSM’에 적용된 ‘동적 클러스터링 기반의 ETL JOB 분산 처리 시스템 및 방법’이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등록 허가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특허 취득은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데이터 통합 솔루션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기술적 독창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에 특허를 받은 기술은 대규모 데이터 처리의 핵심인 가용성과 확장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N개의 E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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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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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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