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구미래인여성은 지난 20일 오후 7시 30분, 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 1층 교육장에서 ‘2026년 신년교례회 및 제1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호영 국회부의장, △윤재옥 국회의원, △추경호 국회의원, △이재화 대구시의회 부의장, △이태손 대구시의원, △김은영 달성군의회 의장, △김혜경 초대회장 등 주요 인사와 회
김대현 대구시의원이 11일 오는 6·3지방선거 서구청장 출마를 공식화했다.김 시의원은 오는 19일 시의원직 사퇴 후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설 계획이다.김대현 시의원은 “50여 년 가까이 서구에서 살아온 토박이로서 지역의 변화와 주민들의 삶을 누구보다 잘 알
박창석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이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 군위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박 위원장은12일 오전 군위읍 소재의 강대식 국회의원 군위군사무소에서 출마 선언식을 열고 “군위군 예산 5000억원 시대를 열겠다”라며 “대형 국비사업 확보와 민간기업 유치를
정일균 대구시의원이 출판기념회를 갖고, 6·3 지방선거 대구 수성구청장 출마를 향한 본격적인 몸을 풀었다. 정 의원은 지난달 27일 대구 수성구 대구그랜드호텔 2층 다이너스티홀에서 ‘정일균의 인터뷰’ 출판 기념 북 콘서트를 열고, 첫 공식 행보에 들어갔다. 지역 정가에선 이번 북 콘서트가 정 시의원이 6·3 지방선거 수성구청장 출마를 공식화하는 사실상의 출정식으로 보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주호영 국회부의장을 비롯한 정·관계 인사 및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출간한 ‘정일균의
6·3 지방선거 대구 서구청장 출마 예정인 김대현 대구시의원이 시의원직 사퇴라는 승부수를 던진다. 현역 대구시의원이 기초단체장 선거에 도전하기 위해 사퇴하는 것은 김 의원이 처음이다.11일 김 의원에 따르면 오는 19일 의원직을 사퇴하고, 본격 선거운동에 나설 예정이다.김 의원은 이날 미리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서구의 미래를 위해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절박함으로 주민 곁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펼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서구에서 50년 가까이 살아온 토박이임을 강조한 그는 “말이 아닌 실행과 결과로 서구의
억만장자 투자자 레이 달리오가 비트코인을 장기적인 가치 저장 수단이나 안전자산으로 보기 어렵다고 경고했다. 그는 중앙은행의 지지 부족, 프라이버시 한계, 양자컴퓨팅 위협 등을 이유로 금이 더 나은 대안이라고 강조했다.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달리오는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이 될 수 없다"며 "금만이 유일한 안전자산"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금이 중앙은행이 보유한 두 번째로 큰 준비자산이며, 투기 대상이 아니라 가장 안정적인 화폐라고 강조했다. 반면 비트코인은 여전히 기술주와 높은
합천군은 지난 4일 초계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주민과 도시재생 분야 전문가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계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청회는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행정절차의 일환으로, 신규 사업 공모를 앞두고 초계면 도시재생의 전략과 정책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주민과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계획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초계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에는 사업개요를 비롯해 쇠퇴 진단 및 여건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한 비전과 전략적 목표
대구 남구가 낡고 삭막했던 ‘앞산 맛둘레길 제1공영주차장 옹벽’을 지역의 특색을 담은 공간으로 새단장해 시민들에게 공개했다. 앞산은 대구 시민들이 즐겨 찾는 휴식처이자 대표 관광지다. 특히 이번에 정비된 제1공영주차장은 맛둘레길로 들어서는 진입로로, 남구는 노후화된 옹벽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밝고 쾌적한 앞산의
스테이블코인 결제 스타트업 카스트가 6억달러 가치에 8000만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블룸버그통신을 인용해 9일 보도했다.이번 투자 라운드는 QED 인베스터스와 레프트 레인 캐피털이 공동 주도했다. 카스트는 2025년 연간 환산 매출 1억달러를 예상하고 있다.카스트는 이번 투자로 확보한 자금을 북미, 중남미, 중동 지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인력 충원, 라이선스 확보, 신규 제품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다. 카스트는 150개국 이상에서 결제 카드와 미국 달러 계좌를 제공
나스닥이 주식 토큰화 확장을 위해 크라켄 및 크라켄 인프라 관계사 백트와 협력한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9일 보도했다.나스닥은 주식 발행사 권리를 유지하면서 전통 금융과 블록체인 기반 네트워크를 연결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와 주식 토큰 발행 플랫폼인 x스톡을 제공하는 백트와 협력해 주식 변환 게이트웨이를 개발 중이다.나스닥 탈 코헨 사장은 “토큰화는 금융 생태계 혁신을 가져올 잠재력이 있으며, 투자자 접근성과 발행사 주주 참여 방식을 개선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