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는 오는 19일부터 2026년 중소기업 정규직 프로젝트 사업 참여기업 및 참여자를 모집한다. 중소기업 정규직 프로젝트 사업은 구인난을 겪는 중소기업에 고용지원금을 지원해 기업의 부담을 줄여주고 미취업 청년 등에게 인턴 근무 기회 제공과 근속장려금을 지급해 임금 향상을 통한 장기 재직을 유도하는 제도다. 참여 기업에는 인턴 기간 2개월 동안 인턴 1명당 월 150만원씩 총 300만원을 고용지원금으로 지급한다. 참여 인턴에게는 정규직 전환일부터 3개월, 10개월 차에 150만원씩 2회에 걸쳐 총 300만원 근속장려금을 분할 지급한
넥슨네트웍스가 게임 QA 분야 인재 확보를 위한 채용연계형 인턴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넥슨네트웍스는 22일, 2026년 상반기 게임QA 직군 채용연계형 인턴십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턴십은 실무 교육과 현장 배치, 최종 평가를 거쳐 정규직 전환까지 이어지는 체계적 인재 육성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서류 접수는 1월 22일부터 2월 1일 24시까지 넥슨네트웍스 채용 사이트에서 가능하며, 서류 심사와 인성검사, 실무진 면접을 통해 최종 인턴 합격자를 선발한다. 인턴십은 3월 초부
넥슨네트웍스가 2026년 상반기 채용 연계형 인턴을 공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넥슨네트웍스는 게임 서비스와 QA 부문 국내 최대 규모 기업으로, 넥슨이 개발하고 퍼블리싱하는 게임 운영과 품질 관리를 담당한다. 이번 인턴 모집은 게임QA 직군에서 진행되며 적합한 역량을 가진 사람은
철원군은 미취업 및 취업 준비 중인 청년에게 미리 실무경험을 통해 자신의 적성을 파악하고 업무역량까지 키울 수 있는‘일경험’을 제공하고, 취업 경쟁력 향상 및 사회 진출에 필요한 경력을 지원하는 “철원형 청년 공공 인턴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철원형 청년 공공 인턴 지원사업”은 철원군 청년에게 양질의 행정 일자리 경험을 제공하고, 군은 청년의 행정 참여 확대로 군정 운영에 참신함을 창출하여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사업이다.이에 군은 2026년 1월 5일부터 1월 16일까지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으로 청문회에서 곤욕을 치렀다. 한 매체가 2017년 당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한 내용을 보면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
문경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미취업자의 안정적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2026년 중소기업 정규직 프로젝트 사업’ 참여 기업과 인턴을 모집한다.‘중소기업 정규직 프로젝트 사업’은 구인난을 겪는 중소기업에는 고용지원금을 지원하고, 미취업 청년 등에게는 인턴 근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울산 울주군이 새해를 맞아 2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12개 읍면을 찾아가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지역주민을 직접 만나 새해 인사를 전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20일 상북면을 시작으로 12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장, 주민자치위원, 지역단체,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할 예정이다.행사는 신년인사, 2026년 달라지는 행정 안내, 이장 공로패 전달, 신년 떡 커팅, 주민의견 청취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주민 누구나 편하게 의견을 말할 수 있는 부담 없는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충남 아산시 장재리 열병합발전소 건립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인접 지역인 천안 불당동 주민들이 조직적인 대응을 위한 공식 논의 기구를 출범시켰다.천안시의회 장혁 의원은 지난 27일 불당동 주요 아파트 단지 회장단과 함께 ‘장재리 열병합발전소 대응 불당동 주민 대표 논의기구’ 발족식을 가졌다. 이번 기구에는 시티프라디움, 펜타포트, 호반 등 발전소 예정지와 인접한 핵심 단지 대표들이 대거 참여해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논의기구는 1차 회의에서 2월 예정된 환경영향평가 공청회에 대해 ‘절대 수용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