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는 지역내 제조업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청년근로자의 생활 안정을 돕고 기업의 고용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중소기업 청년근로자 교통비 지원사업’ 2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근로자의 출퇴근 비용 부담을 줄여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지원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추진된다. 보령시는 지난해 산업·농공단지 입주기업 재직 청년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한 데 이어, 올해부터는 관내 제조업 중소기업까지 지원대상을 확대했다. 상반기에는 70명을 지원 대상자로 선정해 교통비를 지원
거창군이 지역 제조업체 재직 청년 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6년 거창군 애향장려금’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
거창군은 28일부터 8월 7일까지 ‘2026년 거창군 애향장려금’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대상은 지역 제조업체에 재직 중인 청년 노동자다.애향장려금은 거창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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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학교 부총장으로 재직 중인 이하 시인이 시조집 ‘어머니 노을은 무겁다’를 출간했다. 이번 시집은 전통 시조의 형식 속에 현대적 감수성과 철...
청주상공회의소 충북인력개발원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바이오산업 분야에 재직 중인 청년을 대상으로 ‘2026 청년미래플러스 바이오 산업 재직청년 온보딩 교육’을 실시했다./청주상공회의소 제공
영양군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6월 3일 실시된 경상북도교육감선거에서 후보자 선거연락소의 선거사무원으로 활동한 혐의로 현직 반장 A씨를 27일 영양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2022년부터 현재까지 반장으로 재직 중이며, 지난해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도 같은
청주상공회의소 충북인력개발원은 6일부터 7일까지 증평 벨포레 리조트에서 에어로케이와 함께 항공 산업 분야에 재직 중인 청년 36명을 대상으로 ‘2026 청년미래플러스 재직청년 온보딩 교육’을 실시한다./청주상공회의소 제공
충북경찰청은 지난달 30일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퇴임식을 열었다.이자리에서 충북청 소속 이정락 총경과 한병호 경정은 퇴임자 재직 기념 영상을 시청한 뒤 재직기념패를 받았다.신효섭 청장은 “선배들이 남긴 자랑스러운 발자취는 후배들에게 큰 귀감이며 앞날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전 직원의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안동시는 지난 7월 4일 개최한 2026년 안동시 청춘남녀 만남 1차 행사가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지난 1차 행사에는 안동시에 거주하거나 지역기업에 재직 중인 청춘남녀를 비롯해 경상북도 내 각지에서 모인 미혼남녀 30명이 참여해 소중한 인연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참
올해 1월 28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인천유나이티드 구단 인턴 채용에 합격한 당사자가 당시 인천시의회 의장의 아들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인천시의회는 구단 예산권을 쥔 곳인 데다 구단 사무국장과 의장은 어린 시절 학교를 같이 다닌 사이다. 게다가 사무국장은 인턴 채용 최종 면접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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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내 기득권을 향한 거침없는 직설로 연일 화제를 모았던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이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예비경선에서 탈락했지만, 청년 세대의 목소리를 전면에 세우며 이번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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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 동구 버스 노선 개편 방향 논의 위한 주민간담회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23일 울산 동구 남목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진행된 울산시의 버스 노선 감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구 현황에 맞는 효율적인 대중교통망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꽃바위나 방어진에서 남목을 거쳐 북구 일대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의 부재로 인한 통행 불편을 호소했다. 또 동구의 주요 간선도로인 봉수로와 방어진순환도로 각각으로만 노선이 치우쳐 있는 점을 지적하며, 두 도로를 지그재그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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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품질’ 중심 감사인 지정제 손질…대형 회계법인 외부감독 강화
금융위원회가 감사품질이 우수한 중견 회계법인에도 대형 상장사 감사 기회를 확대하고 대형 회계법인에는 외부전문가 중심의 감사품질 감독기구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제도개선에 나선다.금융위원회는 24일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규정변경 예고하고 지난 2월 발표한 '회계·감사 품질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로 감사품질 중심의 감사인 지정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규정변경예고 기간은 7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이후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회계법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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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 첫 타운홀 미팅 개최...'제주교육, 현재와 내일 잇는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 후 교원들과의 첫 타운홀 미팅이 23일 열렸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제주도내 교원 및 교원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날 타운홀 미팅은 고 교육감 인사말에 이어 참석자들의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분임토의에서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던 순간, 최근 교직 생활에서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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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 참여기업 확대 나서
시흥시는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의 참여기업을 8월 말까지 확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기술 기반 산업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 청년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직무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와 '지역 청년 채용연계형 인턴십'이라는 두 가지 방식으로 기업의 인재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기업이 대학과 협약을 맺고 학생 선발 단계부터 참여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제도다. 학생은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확정되며,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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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사회 진단] (7월 28일) 멈춘 진료와 불필요한 처치…플랫폼·수사·기후행정의 빈틈을 다시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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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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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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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돼야 한다. 동부지방산림청이 평창 임업인들과 마주 앉아 산림 규제의 현실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동부지방산림청은 28일, 평창지역 사유림에서 '산림분야 규제합리화 지역 현장 모니터링단'을 운영하고, 산림 분야 규제개선 제도의 현장 안착과 이행 성과를 점검했다.이번 모니터링에는 평창지역 임업후계자협회와 평창군, 평창군산림조합,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산림청이 추진해 온 규제개선 정책이 실제 임업 현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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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츠, 산업부 상생협력형 연구개발 주관 ··· “미래차 핵심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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