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
함동근 전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송도사업본부장이 인천환경공단 상임이사로 임명됐다.인천환경공단은 8일 김성훈 이사장이 함동근 신임 상임이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공단 상임이사 임명권자는 이사장이며 공모를 거친 상임이사의 임기는 3년이다.함 본부장은 토목직 공무원 출신으로 연수구 건설과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인천시 하수과장·철도과장을 거쳐 인천경제청 송도사업본부장을 지냈다.그는 특히 시 하수과장 재직 시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승기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을 추진하는 등 하수도 분야에서 풍부한
김만식 기자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국제도시 4공구 지식기반산업지원상업용지 1필지 및 11공구 근린생활시설용지 4필지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인천 청라하늘대교의 밤 풍경이 영상과 빛을 활용한 새로운 야간 콘텐츠로 한층 다채로워진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선선한 가을을 맞아 오는 8일부터 청라하늘대교 교량 하부를 활용...
김만식 기자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녹색기후기금과 세계은행그룹 한국사무소 유치에 이어, 하나금융그룹 본사 이전을 앞두고 글로벌 금융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서 근무했던 전·현직 공무원들이 부실시공을 적발한 감리원의 정당한 업무를 방해하고 해임을 요구하는 외압 등을 행사한 혐의로 경찰 수사 선상에 올랐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국제도시 4공구 지식기반산업지원상업용지 1필지 및 11공구 근린생활시설용지 4필지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매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매각토지의 필지별 규모는 2,431~2만6,075㎡이며, 매각 예정가격은 162억8,610만5,600원~1,021억8,542만3,400원이다. 매매대금은 계약금 10%를 제외한 나머지를 2년간 4회 균등분할 납부 할 수 있다.매각토지의 허용용도는 제1종 근린생활시설, 제2종 근린생활시설, 교육연구시설, 판매시설, 업무시설 등으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매각공고문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국제도시 4공구 지식기반산업지원상업용지 1필지 및 11공구 근린생활시설용지 4필지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매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매각토지의 필지별 규모는 2,431~2만6,075㎡이며, 매각 예정가격은 162억8,610만5,600원~1,021억8,542만3,400원이다. 매매대금은 계약금 10%를 제외한 나머지를 2년간 4회 균등분할 납부 할 수 있다.매각토지의 허용용도는 제1종 근린생활시설, 제2종 근린생활시설, 교육연구시설, 판매시설, 업무시설 등으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매각공고
4주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송도국제도시 4공구 상업용지 1필지와 11공구 근린생활시설용지 4필지를 매각한다.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 4공구 지식정보산업단지 내 SD-3블록 5로트 상업용지 1필지와 11공구 Cn1~4블록 근린생활시설용지 4필지를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실수요자에게 매각한다고 25일 밝혔다.이들 토지의 건축물 허용 용도는 제1종 및 제2종 근린생활시설, 교육연구시설, 판매시설, 업무시설 등이다.각 필지별 면적과 예정가격은 ▲SD-3: 2,431㎡, 162억8,610만원 ▲Cn-1: 2만3,526㎡, 861억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해 송도에 문을 연 바이오공정인력양성센터가 올해부터 교육 운영에 들어가면서, 바이오 전문인력 양성 기반이 한층 강화됐다고 밝혔다.▣ 바이오공정인력양성센터 가동… 바이오 실무인재 키운다지난해 11월 25일 송도에 개소한 바이오공정인력양성센터가 올해 3월부터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앞서 인천경제청은 2021년부터 5년 간 단계적으로 연면적 약 6,600㎡ 규모의 실습 인프라를 구축해, GMP 수준의 이론·실습 교육이 이뤄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교육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추석 연휴를 대비해 9월 1일부터 가스 사용량이 많고 유동 인구가 증가하는 특정가스사용시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다중이용시설의 가스 사고를 예방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점검의 실효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인천경제청은 유관기관인 도시가스사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여 추진한다.점검 대상은 대형마트를 포함한 송도 21개소, 영종 25개소, 청라 10개소 총 56개 시설이다.인천경제청은 이번 특별 점검을 통해 명절 기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허브동산, 제주도 ‘핑크뮬리 축제’ 개최
제주 허브동산이 오는 9월 20일부터 아름다운 핑크빛 물결이 펼쳐지는 ‘핑크뮬리 축제’를 개최한다.가을을 대표하는 핑크뮬리가 허브동산 전역을 물들이며, 방문객들은 낮에는 이국적인 허브 정원과 핑크뮬리의 풍경을, 저녁에는 감성적인 야간 조명과 함께 특별한 가을 추억을 즐길 수 있다.이번 축제를 맞아 다양한 입장 혜택도 마련됐다.축제 특별 혜택· 소인 무료 입장· 반려견 동반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오후 7시 이후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당일에 한해 재입장 가능제주 허브동산은 가을을 대표하는 핑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한건축사협회, ‘대학(원)생 모듈러건축 공모전’ 개최
대한건축사협회 모듈러건축위원회가 ‘2026 대학생 모듈러건축 공모전’을 개최한다.공모전 주제는 ‘모듈러를 통한 사회문제에 대한 건축적 모색’. 모듈러건축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직자 산악 안전 역량 키운다…국립밀양등산학교 연수 기관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국립밀양등산학교에서 운영하는 2026년 하반기 ‘공직자 연수’ 참여기관을 9월부터 11월까지 모집한다.이번 연수는 국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알테오젠 ALT-B4 품은 '키트루다 SC', 日 승인…글로벌 상업화 확대
알테오젠의 피하주사 제형 변경 기술이 적용된 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가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 미국과 유럽, 캐나다에 이어 일본에서도 허가를 획득하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천 수영장서 40대 회원 쓰러져…병원 이송 후 숨져
18일 오전 6시께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1층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40대 회원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자는 새벽 6시 수영 초급반 수업에 참여하던 반모 씨로, 수영 중 이상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발견한 수영 강사와 안전요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산업통상부, "우리 공장, 무엇부터 AI로 바꿀까?" CEO가 먼저 이끄는 제조 현장 M.AX
중부뉴스통신 = 산업통상부는 9월 21일 세종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에서 지역 산업단지 제조기업 CEO와 AI 전문기업 등 약 100명이 참여하는 「M.AX CE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 직업계고, 미래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본격화
4시간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미래산업과 지역산업에 맞춘 직업계고 교육체계 개편과 학생들의 신기술 역량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1일, 춘천 베어스호텔에서 도내 직업계고등학교 학교장과 직업교육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하반기 직업계고 학교장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에는 도내 직업계고 29교를 비롯해 2029년 가칭 강원산림과학고로 개편 예정인 신남고와 2030년 가칭 강원이모빌리티고로 개편을 추진 중인 갑천고의 학교장 및 담당자도 참석했다.이날 협의회는 기업이 요구하는 미래 직업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8만5000달러 돌파…추석 연휴 주목할 변수
비트코인이 8만5000달러를 찍으며 1월 이후 처음으로 최고가를 다시 썼다. 21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 등 주요 지표에 따르면 유가 진정과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 자금 유입이 맞물리면서 시장은 비트코인의 추가 돌파 여부에 주목하고 있다.단기 과열 신호도 있다. 일간 상대강도지수는 70에 가까워지며 과매수 구간에 접근했다. 렉트캐피털은 가격 고점은 높아지는데 지표 고점은 낮아지는 약세 다이버전스를 경고했다. 비트코인은 50주 지수이동평균선 7만7769달러도 다시 회복했다.급등 과정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번 여행은 GPT로 준비하면 되겠는데?
2시간전
인천in이 김성훈 올댓송도 대표이자 도시비전가가 AI와 함께 오사카 자유여행을 준비·여행하는 과정을 5차례에 걸쳐 소개합니다. 이를 통해 앞으로 획기적으로 달라질 해외여행 문화를 점검·조망하고, 여행객의 관점에서 인천관광의 한계와 가능성, 과제를 살펴봅니다. 20여 년 만에 다시 자유여행을 준비하다오사카 가족여행을 자유여행으로 가게 됐다.바쁘다는 핑계로 여행 준비를 미루고 미루다, 준비가 필요 없는 패키지여행 위주로 다닌 지 오래됐다. 작년 여름 베트남으로 패키지+자유일정을 다녀온 적이 있는데, 이때까지만 해도 여행카페를 통해 여행
Generic placeholder image
[데스크칼럼] 강원FC, 경기장은 나뉘었지만 구단은 하나여야 한다
4시간전
강원FC의 2027~2028시즌 홈경기장이 춘천과 강릉으로 나뉘게 됐다. 한때 강릉 단독 개최로 기울었던 결정이 재검토 끝에 춘천과 강릉의 분산 개최로 정리됐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춘천시, 강릉시, 강원FC는 21일 ‘강원FC 홈경기 분산 개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겉으로만 보면 간단하다. 춘천과 강릉 어느 한쪽을 택하는 대신 두 도시가 나눠 갖는 절충안이다. 하지만 이번 일을 그렇게만 볼 수는 없다. 이번 논란의 본질은 ‘어느 도시에 홈구장을 둘 것인가’가 아니다. 더 깊은 질문은 따로 있다. 강원FC는 누구의 구단인가.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