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는 지난 30일 시청 동인청사에서 ‘대구광역시 시사편찬위원회’ 위촉식 및 첫 회의를 개최하고, 대구의 역사와 정체성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위한 시사 편찬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에 출범한 시사편찬위원회는 대구의 역사 연구와 시사 편찬·발간을 심의하는 기구로, 고고학·역사학·민속학·사회학·언론학 등 분야별 전문가 13명으로 구성됐다. 대구시는
진주시는 지난 8일 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 제2기 진주시사 편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진주시사 편찬 사업’ 추진에 나섰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시사편찬위원을 새로 위촉했으며, 이어 열린 위원회 회의에서는 진주시사 편찬을 위한 기본계획과 추진 일정, 실무협의체 구성 및 운영 방안 등을 심의했다.이번에 위촉된 편찬위원은 진주시 부시장과 문화관광국장을 포함한 당연직 2명과 시의원, 학계·문화계·언론계·경제계 등 각계 전문가 24명으로 구성된 총 26명이며, 향후 시사 편찬의 방향 설정과 운영 전반에 관한 주요 사항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컷오프된 뒤 무소속 출마를 시사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향해 "당은 이진숙 후보를 국회에서 더 필요로 하...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했으나 컷오프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김부겸 대 우파 후보 1명으로 1대1 구도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전 위원장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이어 홍해의 주요 해협인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통과하는 상선 통행 차단을 시사했다. 홍해 해협은 예맨의 친이란 성향 후티 반군의 주요 목표물로 여겨지는 ...
대구시장 경선과 관련해 국민의힘에서 '컷오프' 된 주호영 의원이 "한동훈 전 대표를 불러야 한다는 요구가 많은 게 사실"이라며 이른바 '주한 무소속 연대론' 가능성을 시사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이 진행 중인 가운데 ‘식사비 대납 의혹’을 둘러싼 공방이 정면 충돌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안호영 후보는 8일 오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재감찰과 경선 중단을 공식 요구하며, 수용되지 않을 경우 ‘중대한 결심’까지 시사했다. 안 후보는 “의혹이 해소되지 않은 상태에서 경선을 계속 진행하는 것은 공정하지 않다”며 “재감찰을 통해
1995년 이후 30여 년간 중단됐던 대구시사 편찬 사업이 재개된다. 31일 대구시에 따르면 전날 시청 동인청사에서 ‘대구시 시사편찬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첫 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역사 연구와 시사 발간을 심의하는 기구로 고고학, 역사학, 민속학, 사회학, 언론학 등 각 분야 전문가 13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보돈 위원과 이윤갑 위원을 각각 위원장과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위원들은 2026년 발간 예정인 대중서 형태의 역사총서 제작 방향과 학술회의 주제, 향후 대구시사의 중장기 편찬 계획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회 비례대표 후보 순위 결정을 위한 당원 투표를 앞두고, 오신정 비례대표 후보는 27일 "소통과 자치혁신으로 기본사회 제주를 만들 후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오 후보는 "25년 동안 시사·토론 프로그램을 쓰며 정치를 가까이에서 지켜봤지만 제주가 오래 붙잡아 온 과제들이 이름만 바뀐 채 공회전하는 모습도 수없이 보았다”면서 “생활은 매달 고지서와 장바구니에서 결정되는데, 정치의 언어는 너무 자주 갈 길을 잃는 것 같다"고 출마 이유를 밝혔다.그는 “민주주의는 철 지난 기념사가 아니라, 현장에서 끊임없
미국 정보당국이 당분간 이란이 호르무즈해협 봉쇄를 해제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로이터통신은 3일 익명 취재원 3명의 말을 인용해 이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취재원들은 이란의 호르무즈해협에 대한 통제권이 미국에 대해 내밀 수 있는 최고의 협상 카드이기 때문에 이란이 이를 쉽게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로이터는 이란이 호르무즈해협 통행을 제한해 에너지 가격을 높은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인기 없는 전쟁’에서 조기 출구를 찾도록 압박하는 수단이 될 수 있음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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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는 지난해 12월 공사 1층에 설치한 울산항 동판 해도의 이해도 제고를 위해 무인 안내기를 추가 설치해 정보 제공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공사 방문객들은 무인 안내기를 통해 1960년대 울산항의 개발 이전부터 현재까지의 울산항의 역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또한 무인 안내기에는 울산항만공사 누리집과 '울산항의 역사' 소리책으로 연결되는 큐알코드가 포함되어 장애인의 지식 장벽 해소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지난해 울산항만공사가 발간한 '울산항의 역사'는 시각 장애인 등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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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20∼23일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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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금융권 블라인드 모의해킹 훈련 연 2회로 확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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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국세청 본청 감사 (6)] 의료법 위반 과세자료 방치...부가세 일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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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일자리 공모 '기초이음 프로젝트' 선정…"바이오 산업 거점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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