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 발표. △보은 하유정·이태영 결선 △옥천 황규천 공천 확정 △영동 이수동 공천 확정 △증평 이재영·연종석 결선 △진천 김명식·임보열 결선 △괴산 나용찬·이차영 결선 △음성 조병옥 공천 확정. /안성수기자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의원 경선 대진표 확정 결과, 총 19개 선거구에 62명이 몰려 평균 3.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부 선거구는 5명의 후보가 맞붙...
조국혁신당 광주광역시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1일 6·3 지방선거에 나설 광역의원 1개 선거구와 기초의원 10개 선거구의 공천 심사 결과를 확정·발표했다. 지난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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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인천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6·17일, 이틀간 광역의원 후보자 경선을 진행한 결과, 제물포구와 미추홀구 등 6개 선거구 후보 추천을 확정했다고 밝혔다.공관위가 확정, 발표한 후보는 ▲제물포구 중구-1 임관만 ▲미추홀구-1 최백규 ▲미추홀구-2 이주형 ▲미추홀구-3 김태계 ▲남동구-4 신동섭 ▲강화군 윤재상 등이다.확정된 후보자는 인천시당 운영위원회를 거쳐 중앙당 최고위원회 의
'재선'에 나선 공영민 전남 고흥군수가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실시한 고흥군수 경선에서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10일 고흥군 등 7개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 발표를 통해 공 군수의 본선 후보 확정 소식을 전했다. 공 군수는 박준희 전 고흥군 기획실장, 신순식 전 전남체신청장, 안정민 전 고흥군체육회장, 류제동 고흥군의장과 경쟁을 펼쳐 과
더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장 후보 결선투표 결과 허태정 전 대전시장이 장철민 의원을 꺾고 최종 후보로 선출됐다. ​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3일 지난 11일부터 사흘간 진행된 권리당원 투표 50%와 안심번호 선거인단 투표 50%를 합산한 결과 허 후보가 1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허 후보는 후보 확정 직후 입장문을 통해 "시민과 당원 여러분의
국민의힘 경북도당이 지난 15일 김천시장 선거 후보로 배낙호 예비후보를 단수 공천한 가운데, 배 후보는 “시민의 뜻을 가슴 깊이 새기고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배 예비후보는 공천 확정 직후 시민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오늘 국민의힘 김천시장 후보로 공천을 받았다”며, “성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
심덕섭 현 전북자치도 고창군수가 더불어민주당의 고창군수 후보로 최종 확정되며 본격적인 재선 행보에 닻을 올렸다. 심 군수는 13일 공천 확정 발표 직후 입장문을 내고 “저 심덕섭을 믿고 민주당 후보로 선택해 주신 군민과 당원동지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성원에 부합하는 필승 후보가 되어 고창의 대도약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대구광역시당은 19일 대구 동구·서구·북구청장·군위군수 등 4곳의 기초딴체장 공천을 확정 발표했다. 국민의힘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이날 오후 3시 발표한 제9회 전국 동시지방선거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 결과에 따르면 동구청장에는 우성진, 서구청장 에는 권오상·북구청장에는 이근수·군위군수에는 김진열 예비후보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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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밸류업 시동... 자회사 실적 개선, 자사주 소각 채비
LS가 지주회사 특유의 밸류에이션 할인에서 벗어나 구조적 전환점을 맞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주요 자회사 실적 개선과 3차 상법 개정, 자사주 소각 기대감이 맞물리며 기업가치 할인율이 대폭 축소될 것이란 전망이다. 허민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21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올해 주요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이 본격화하고 중장기 성장 흐름이 이어지며 LS에 적정 가치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간 LS는 순자산가치 대비 50% 이상 할인된 수준으로 평가됐다. 비상장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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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아침 기온 낮아 쌀쌀, 전국에 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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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신이 된 왕자, 뮤지컬 「금성대군」 공연 개최
영주시는 ‘신이 된 왕자, 뮤지컬 「금성대군」 ’이 오는 4월 24일 오후 3시와 7시, 25일 오후 3시 총 3회에 걸쳐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공연된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기존 ‘금성대군’이 지닌 선비정신과 충절의 메시지를 계승하면서도 한층 확장된 서사와 감정선을 통해 관객과의 공감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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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가 향토유산 '아방리농요'의 안정적인 전승과 보존을 위해 신규 보유자와 보유 단체를 지정했다.시는 21일 시청 부시장 집무실에서 아방리농요 보유자로 지정된 안영옥 씨와 보유 단체인 광명농악보존회에 향토 유산 지정서를 수여했다.'아방리농요'는 노온사동 아방리 지역에서 전해 내려오는 전통 노동요로 모내기 등 협동 작업 과정에서 선창과 후창을 주고받으며 고된 농사일의 고단함을 덜기 위해 불리던 광명의 대표적인 민속 예술이다. 이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 2009년 광명시 향토 유산 제6호로 지정했다.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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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쌍생아 출산가정에 희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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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축산기술연구소는 27일 보은군, 보은한우개량작목회와 한우개량사업 경쟁력 강화 및 우량 유전자원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한우 개량 정책 지원 및 행정 협력 △우량 씨수소·암소 선발체계 고도화 △유전체 분석 데이터 공유 및 활용 △성과보고회 공동 개최 등 한우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축산기술연구소의 고능력 수정란 생산 기술과 보은군의 행정 지원, 작목회의 현장 관리 역량을 결합해 데이터 기반의 선진형 개량 모델을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이를 통해 보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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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는 최근 청주 오스코에서 약학대학 7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행사는 한상배 학장의 기념식 선포를 시작으로 홍진태 교수의 70주년 경과 보고, 기념사, 공로자 시상, 명예동문 위촉,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충북대 약대는 지난 70년간 수많은 전문 인재를 배출하며 우리나라 보건의료 및 제약 산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한상배 학장은 “글로벌 제약·바이오 산업과 인공지능 기반 신약개발, 정밀의료 시대를 선도하는 세계적 약학대학으로 도약하겠다”며 ‘70년의 걸음, 최고를 넘어 내일로’라는 비전을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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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올해 생산가능인구 고용률 목표 70.9%
충북 청주시는 올해 생산가능인구 고용률 목표를 70.9%로 정했다고 27일 밝혔다.이 목표치는 최근 3년간 평균 고용률 70.8%보다 0.1%포인트 높은 수치다.시 관계자는 “대외 변수에 따라 고용 여건이 달라질 수 있어 최근 3년 평균 실적을 토대로 목표를 설정했다”며 “실적은 목표보다 더 높게 나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시는 지난해 목표를 70.3%로 정했지만, 지난해 말 기준 고용률은 72.6%를 기록했었다.청주시는 지난해 고용률이 목표치를 웃돈 배경으로 정주 여건 개선과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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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학폭 숙려 제도’ 초 1·2→ 전 학년 확대 운영
충북도교육청은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하던 ‘학교 폭력 관계 회복 숙려 제도’를 초등 6학년까지 확대한다.이 제도는 학교 폭력 사안 발생 시 전담 기구 심의에 앞서 학생들이 서로의 처지를 이해하고 일정 기간 대화·조정·상담을 통해 관계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도교육청은 사안 발생 초기에 선제적으로 개입해 갈등을 중재하고 학생과 보호자, 학교가 소통하며 조정하도록 전담 기구의 심의 기간도 기존 3주에서 4주로 연장했다.교육부가 제시한 가이드라인은 초등 1~2학년이지만 초등 모든 학년을 대상으로 경미한 사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