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일 신년사에서 2026년 새해를 ‘대전환을 통한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2026년 새해, 국민주권정부의 목표는 분명하다”며 “올 한 해를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리는 해로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대도약
윤병태 나주시장의 민선 8기 궤적과 미래 비전을 담은 두 번째 자서전이 시민 앞에 공개된다.
윤병태 시장은 오는 24일 오후 2시 나주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나주 대도약 시대! 시민과 함께 쓰는 미래' 출판기념회와 토크콘서트를 연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출판기념회를 넘어, 지난 4년여 동안 12만 시민과 함께 걸어온 시정의 성과를 공유하고 '더 큰
임광현 국세청장은 취임 후 자신의 지휘봉으로 출발을 알리는 첫 해를 맞아 ‘국세행정의 변화와 혁신’올 강조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국세청 개청 60주년을 맞는 해이고, 국세청 조직 전체에 이 뜻을 살리는 적극행정과 미래를 향한 도전정신을 주문하는 등 ‘새로운 대도약’을 당부하고 있다.국세청은 올해 이를 뒷받침하는 4개 분야의 중점 추진과제와 2개 분야의 추진기반을 수립하고 적극적인 실천에 나서고 있다. ‘성공적 국정운영을 뒷받침하는 안정적 세수확보’와 ‘모두의 성장을 위한 합리적이고 따뜻한 세정’, ‘조세정의를 바로 세우는 공정 세정
횡성군이 2026년 새해를 맞아 군정 핵심 목표인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군민 행복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전략 수립에 나섰다.횡성군은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새해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2026 횡성 대도약! 혁신을 넘어 성과의 시대로'라는 슬로건 아래, 그간 추진해 온 정책들을 가시적인 군정 성과로 전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군은 최근 '제2회 대한민국 지속가능도시 종합평가'에서 전국 군 단위 자치단체 중 1위를 차지한 성과를 바탕으로, 대외 경쟁력
그레이스케일이 BNB를 추적하는 현물 상장지수펀드 출시를 위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23일 보도했다.신청서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 BNB ETF는 BNB를 직접 보유하며, 시장 가치에 따라 주식을 발행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승인될 경우 나스닥에서 'GBNB'라는 티커로 거래될 예정이다. 투자자들은 직접 토큰을 보유하지 않고도 규제된 BNB 투자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BNB는 바이낸스 생태계의 네이티브 토큰으로, 현재 암호화폐 시가총액 4위에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중국 샤오미가 2.5조 홍콩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하며 2% 이상 주가 상승을 기록했다. 전기차와 스마트폰 사업을 운영하는 샤오미는 치열한 경쟁, 부품 비용 증가, 최근 제품 안전 문제 등으로 투자자들의 우려를 불식시키려는 조치로 풀이된다.23일 경제매체 CNBC는 샤오미가 본격적인 주주 환원 정책을 가동하는 가운데, 반도체 부족과 스마트폰 사업 압박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샤오미는 최근 몇 년간 자사주 매입을 이어왔으며, 이번 조치 역시 시장 변동성을
수원지검과 의정부지검 등 경기지역 주요 검찰 중간간부 인사가 단행됐다.30일 법무부에 따르면 수원지검 제1차장검사에는 이승훈 울산지검 차장이, 제2차장검사에는 김종필 서울남부지검 인권보호부장이 각각 보임됐다. 의정부지검 차장검사에는 신재홍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장이 선임됐다.수원지검 성
지난해 인천의 인구 순유입률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30일 국가데이터처 국내 인구이동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인천시 전입 인구는 39만5525명으로 전출 인구인 36만3261명보다 3만2264명이 많았다.전입에서 전출을 뺀 인구 비율을 뜻하는 순유입률은 1.1%로 전국 1위를 기록했다.인천은 2023년 1.1%, 2024년 0.9%에 이어 3년째 가장 높은 순유입률을 나타냈다.충북은 0.7%, 충남은 0.4%, 경기는 0.2%, 대전은 0.2%, 전남은 0.1%, 세종은 0%로 그 뒤를 이었고 나머지는
철도·방산 기업인 현대로템이 1월 30일 공시를 통해 포스코이앤씨와 신안산선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 철도차량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2352억9000만원으로, 부가가치세는 제외된 금액이다.계약 기간은 2026년 1월 30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이며, 대금 지급 조건은 기성청구 조건으로 설정됐다. 이번 계약은 현대로템의 최근 매출액 4조3766억원 대비 5.4%에 해당하는 규모다.종목시세정보에 따르면, 2026년 1월 30일 장마감 기준 현대로템의 주가는 전일
계룡건설산업이 1월 30일 공시를 통해 검암 S-2BL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인천도시공사가 발주한 이번 사업의 공사 예정 금액은 1530억원으로, 이는 회사의 최근 매출액 3조1694억원 대비 4.83%에 해당한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1월 30일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공고일과 동일하다. 공사 예정 금액은 사업 협약 체결 시 확정될 예정이며, 총 공사 금액 중 계룡건설산업의 지분은 51%다. 사업은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까지 아파트 9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