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 기술창업 생태계 고도화와 기관 협업 체계 구축을 위한 ‘창업도시 추진단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는 대전시를 비롯해 정부출연연구기관, 대학, 창업유관기관 등 16개 기관의 주요 실무진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갖고 창업도시 비전 달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중소벤처기업부와 대전시가 주관하고 창업진흥원이 전문기관, 대전혁신센터가 운영기관으로 담당하는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의 협업 체계가 강조됐다.대전혁신센터는 추진단을 대상으로 프로젝트의 핵심인
신협중앙회가 3500억 원 규모의 차세대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비대면 금융 강화에 나선다.이를 위해 내년부터 약 3500억 원이 투입돼 오는 2029년 하반기 완료하는 ‘차세대 추진단’은 신협의 디지털 전환 전략을 총괄하게 된다. 업무·채널·인프라 등 주요 분야의 추진 과제를 점검하고 회원조합 현장의 의견을 사업에 반영하는 역할을 맡는다.신협중앙회는 지난 5일 신협중앙회관에서 ‘신협 차세대 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신협 차세대 프로젝트는 금융환경 변화와 디지털 기술 발전에 대응하기 위한 중
고용노동부 보령지청과 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가 안전문화실천추진단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추진단의 올해 주요 활동 방향인 3대 안전 캠페인을 소개하고, 참여기관별 안전문화 활동 실적과 향후 추진계획을 공유했다.또 추진단 운영 활성화 방안과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2026년 대표 안전메시지인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를 활용한 결의대회를 했다.안전보건공단 심우섭 본부장은 “안전캠페인을 중심으로 참여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안전문화
5월 28일 금융위원회는 신용회복위원회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포용적 금융 대전환' 5차 회의를 개최했다. 오늘 회의는 정부, 유관기관 뿐 아니라 대부협회와 민간·현장전문가 등도 참석해 금융위원회가 마련한 '포용금융 전략 추진단 구성 및 운영방향'과 '매입채권추심업 허가제 전환 방안' 및 하나금융지주의 '포용적 금융 대전환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새정부 출범 후 새도약기금과 신용사면 등을 통해 제도권 금융 밖으로 밀려난 금융소외계층을 신속히 구제해 왔으
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 후보는 황명선 국회의원과 함께 25일 계룡시 신도안 파크골프장을 방문해 계룡시파크골프협회 임원진과 회원들을 만나 파크골프장 증설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을 보고하는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는 박정옥 회장을 비롯한 부회장단, 추진단 부단장 등 협회 임원진과 회원 30여명이 참석했다.황 의원은 모두발언에서 “국회의원 출마 당시 박정욱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께서 ‘시민의 건강을 위한 공간이 부족하다, 군 유휴부지를 활용해 반드시 해결해 달라’고 주신 약
신한금융이 5000억원의 연체 채권을 소각하고 서민·소상공인을 대상으로 4조5000억원을 공급하는 '포용금융 2.0 ON' 프로젝트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10일 서울 여의도 TP타워에서 제5차 그룹 생산적 금융 추진단 회의를 열고 장기 연체채권 소각·소멸시효 개선을 통한 ‘장기 연체고객 재기 지원’, 중저신용자 대상 신상품 및 서비스 출시, 대안 신용평가 활용을 통한 ‘포용금융 지원 규모 대폭 확대’ 등의 방안을 마련했다.신한금융은 장기연체 고객의 재기 지원을 본격화 하
신한금융그룹은 올해 대출 원금 기준 약 5000억원 규모의 연체채권 소각과 4조5000억원의 포용금융 공급을 두 축으로 한 총 5조원 규모의 ‘포용금융 2.0 ON’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고 10일 밝혔다.신한금융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TP타워에서 제5차 그룹 생산적 금융 추진단 회의를 개최하고, ▲장기 연체채권 소각·소멸시효 개선을 통한 ‘장기 연체고객 재기 지원’ ▲중저신용자 대상 신상품 및 서비스 출시 ▲대안 신용평가 활용을 통한 ‘포용금융 지원 규모 대폭 확대’ 방안을 마련했다고 전했다.신한금융그룹은
제5대 세종시의회 개원을 앞두고 당선인 등록과 최초 임시회 개최 등 본격적인 출범 준비에 돌입했다. 김덕중 의회 사무처장은 “제5대 의회가 출범과 동시에 공백 없이 가동될 수 있도록 지난 4월부터 개원 준비 추진단을 중심으로 만반의 준비를 해왔다”며 “의원들이 의정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사무처의 역량을 총동원해 신속하고 전문적인 지원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의회 사무처는 제4대 의회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함께 새롭게 출범하는 제5대 의회의 안정적인 조기 의정 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 4월부터 ‘개원 준비 추진단
서귀포시는 최근 강정항 크루즈 입도 관광객 대상 무자격 가이드, 불법 유상운송 등 관광불법행위도 이뤄짐에 따라, 안전한 관광 환경 조성과 제주 이미지 제고를 위해 6월중 크루즈 입항 일정에 맞춰 관광 불법행위를 대대적으로 집중단속할 계획이다.이번 단속은 강정항 크루즈터미널을 중심으로 도·행정시·자치경찰·관광협회 등으로 이루어진 ‘제주도 관광불법행위 합동단속 추진단’ 및 국가경찰과 함께 진행되며, 단속 대상은 택시 호객행위자, 렌터카 불법 유상운송자, 무등록 여행업자 및 무자격 가이드 등이다.이를 위해 서귀포시는 강정항 크루즈 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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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은 꽉 채우고 ‘부피’는 줄인... 로보락 S10 MaxV Slim 로봇청소기 [연중기획-IT트렌드 캐처]
최근 로봇청소기 시장의 트렌드는 ‘올인원’이다. 먼지 흡입부터 물걸레 세척, 건조까지 알아서 처리해 주는 편의성은 매력적이면서도, 좁은 주거 환경에서는 늘 한 가지 고민이 따라붙는다. 바로 ‘크기’다. 거대한 도크가 거실 한편을 차지하면서 인테리어를 해치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그런데 로보락이 선보인 신제품 ‘S10 MaxV Slim’은 이름 그대로 ‘슬림’과 ‘콤팩트’를 강점으로 내세웠다. 과연 크기를 줄인 만큼 성능에서도 타협이 있었을까. 직접 사용하며 곳곳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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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6월 19일 금요일 (음력 5월 5일 甲子)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서두른 결정이 어긋나며 오후 약속 자리도 냉랭해집니다.48년생: 가족 말다툼이 길어져 마음이 무겁다. 60년생: 돈 약속이 어긋나 체면이 깎인다. 72년생: 묵은 서류를 정리하면 길이 열린다. 84년생: 주도권을 잡되 동료 몫도 남겨라.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실적을 올려라. 도움 손길이 오니 오래 미룬 부탁을 차분히 꺼내도 좋습니다.49년생: 자식 일에 끼어들면 원망만 듣는다. 6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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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몽골 움느고비주와 농업인력 협력체계 구축...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제주특별자치도가 농번기 인력난 해소와 농업 인력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몽골 움느고비주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제주도는 19일 몽골 움느고비주 지방행정청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엔크밧 나산부얀 움느고비주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몽골 최남단에 위치한 움느고비주는 몽골에서 가장 넓은 행정구역으로, 광물자원이 풍부하며 일부 오아시스 지역에서는 채소 재배가 이뤄지고 있다. 또한 고비사막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산업이 성장하고 있는 지역이다.이번 협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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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창업주 장손 최영근씨, 5년만에 그룹 지주사로 복귀
SK그룹 창업주 일가 3세이자 장손인 최영근 씨가 약 5년 만에 그룹에 복귀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18일 재계에 따르면 최씨는 작년 9월부터 SK에서 헤리티지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헤리티지팀은 SK그룹 창업주인 고 최종건 창업회장의 사저인 선혜원 등을 관리한다. 미국 파슨스디자인스쿨을 졸업하고 현지 패션 브랜드 베라왕에서 인턴을 한 최씨의 전공과 경력을 고려한 배치라는 해석이 나온다.최씨는 최종건 회장의 손자이자 2000년 별세한 최윤원 전 SK케미칼 회장의 외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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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사상 최초 9,000p 돌파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18일 남구 부산 한국거래소 본사 홍보관에서 코스피 9천 포인트 돌파를 기념하는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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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이동 체험학습 … 사고 노출·학대 논란
충북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영유아 시설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동물원' 수업이 이어지면서 동물학대와 물림사고 등 안전 문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특히 관련 법의 허점을 이용한 사설업체들의 편법 영업과 자치단체의 행정 공백에 대한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최근 충북 청주시의 한 어린이집에서는 `찾아가는 동물원' 활동이 진행됐다. 해당 어린이집이 학부모들에게 발송한 가정통신문에는 `체험, 놀이, 교육 관찰을 통해 생태 및 동물, 곤충, 식물에 대해 알아본다'는 교육 목표와 함께 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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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방본부 인명구조사 2급 합격률 69.4% 기록
충북소방본부는 지난달 진행된 `2026년 상반기 인명구조사 2급 자격시험'에서 합격률 69.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전국 평균 합격률보다 두 배 가량 높은 수치다인명구조사는 기초체력을 비롯해 수난·육상·로프구조 등 9개 종목에서의 구조기술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전문자격으로, 각종 재난현장에서 인명구조 임무를 수행하는 구조대원의 전문성을 검증하는 제도다.충북소방본부 관계자는 “인명구조사 자격 취득은 구조대원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능력을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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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찰, 이륜차 소음 유발행위 근절위한 합동단속
충북경찰청은 24일 교통법규위반 합동단속을 펼쳐 총 12건의 위법 행위를 단속했다.경찰은 이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가량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일대에서 교통순찰대·암행순찰팀·교통안전공단 등과 합동으로 법규위반행위를 단속했다.단속 결과 안전모미착용이 7건으로 가장 많았고 소음측정위반 3건, 정비지시 위반 1건, 이륜차 무면허 1건 등이 뒤따랐다.신효섭 청장은 “이륜차의 법규위반행위를 강력하게 단속해 안전하고 평온한 충북을 만들겠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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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공약 ‘현실 장벽’ … 이장섭 결정 주목
이장섭 청주시장 당선인의 시장직 인수위원회가 본격적인 공약 실행 방안 마련에 착수한 가운데 생활자원회수센터와 트램 등 일부 핵심 공약을 둘러싼 현실적 제약 요인이 많아 최종 결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24일 청주시에 따르면 현재 가장 까다로운 현안 중 하나는 현도 생활자원회수센터 신축 계획의 재검토 건이다.이 당선인은 후보 시절부터 폐기물 관련 시설의 집적화를 제기하며 재검토 의지를 밝혀왔으나 공무원들은 사업 재검토에 적잖은 부담을 느끼는 분위기다.시는 내구연한이 지난 휴암동 재활용 선별시설을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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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민관정, 한국공항공사 등 7개 기관 유치 촉구
충북지역 민관정 협의체인 균형발전과 공공기관 충북유치를 위한 범도민협의회가 24일 청와대 앞 분수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공항공사 등 7개 공공기관의 충북 이전을 촉구했다.협의회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이재명 정부가 올해 하반기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계획을 확정하고 내년 초부터 선도기관 이전에 착수하겠다고 밝힌 만큼, 충북이 이번 이전의 핵심 수혜지역이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충북이 유치를 희망하는 기관은 △한국공항공사 △국민체육공단 △한국환경공단 △한국지역난방공사 △중소기업은행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산업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