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은 12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 대전·충남 통합은 고도의 지방자치권 확보와 대전의 정체성 유지가 전제임을 분명
무주군의 역사적 자료를 수집·보존하고 미래 세대에 물려줄 역사관을 조성하자는 의견이 무주군의회 제322회 임시회에서 나왔다. 27일 열린 제322회 무주군의회 임시회에서 이해양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무주의 정체성, 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유산, 무주 역사관」건립 필요성을 주장했다. 역사적으로 무주는 백제와 신라의 관문이었고 충청·경상·전라 삼도가 만나
서귀포시 감귤박물관은 2026년 한 해 동안 박물관의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고 관람객 만족도를 높이는데 역량을 집중한다고 9일 밝혔다.올해 감귤박물관은 ▲특화 전시·체험 교육의 내실화 ▲감귤 자료 아카이빙을 통한 박물관 정체성 확립 ▲참여계층 확대를 핵심 전략으로 삼아,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제주 감귤의 역사와 미래를 잇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이다.전시는 감귤을 매개로 한 주제 다각화 및 사회적 가치 실현에 중점에 둔다. 4월부터 6월까지 진행되는 생태·기후위기 특별전시는 감귤을 단순한 과일을 넘어 제주의 기후변화를 기록하
창원시가 성산구 용호동 가로수길을 청년 문화거점이자 대표적인 핫플레이스로 육성하기 위해 브랜드 정체성 공모에 나섰다.창원시는 2
김만식 기자 = 충북도는 충북의 정체성 확립과 지역 자긍심 제고를 위해 추진하는 충북역사문화총서 발간 사업의 네 번째 도서인 '충북의 누정문화
문음미 기자 = 익산시를 상징하는 지역가 '익산 시민의 노래'가 작품으로 재탄생해 시민들과 만난다. 익산시는 31일 이당 송
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는 인천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도시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인천역사문화총서 제102호(인천시민이 알아야 할 인천
하이트진로가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브랜드 ‘일품진로’의 저도수 제품 ‘일품진로 마일드’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인다. 지난해 부드럽고
NH농협은행 청주교육원이 2025년 하반기 채용된 신입행원을 대상으로 입문교육을 실시하고 1월 9일 수료식을 진행했다. 금번 교육은
중부뉴스통신 = 서울 용산구는 29일 정부가 주택공급 브리핑을 통해 발표한 ‘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 1만호 공급안’에 대해, 용산구는 물론 지역 주민과의 사전 협의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샤오미, 주가 부양 위해 4600억원 자사주 매입키로…스마트폰·전기차 강화
중국 샤오미가 2.5조 홍콩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하며 2% 이상 주가 상승을 기록했다. 전기차와 스마트폰 사업을 운영하는 샤오미는 치열한 경쟁, 부품 비용 증가, 최근 제품 안전 문제 등으로 투자자들의 우려를 불식시키려는 조치로 풀이된다.23일 경제매체 CNBC는 샤오미가 본격적인 주주 환원 정책을 가동하는 가운데, 반도체 부족과 스마트폰 사업 압박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샤오미는 최근 몇 년간 자사주 매입을 이어왔으며, 이번 조치 역시 시장 변동성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근혜 엑스 마키나'…'쌍탄핵'이 장동혁을 구원할 수 있을까?
'데우스 엑스 마키나는 라틴어로 '기계장치로 나타나는 신'을 말한다. 요새 말로 하면 무수한 '떡밥'들이 난무한 가운데 길을 잃은 플롯,...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주시, 폭설 대응 관·경 합동 제설훈련 실시... 시민 안전 확보 총력
경주시는 겨울철 폭설로 인한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일 관·경 합동 제설훈련을 실시하며 현장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폭설로 인한 도로 통제, 차량 정체, 보행자 안전사고 등 다양한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경주시와 경찰이 협력해 신속한 상황 전파와
Generic placeholder image
‘환승연애4’ 28일 스페셜 방송 확정…인기 요인은?
OTT 콘텐츠 플랫폼 티빙의 인기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환승연애4’가 오는 28일 오후 6시에 스페셜 방송을 공개한다. 본 방송에서는 미공개 영상과 출연진의 비하인드 스토리, 제작진의 후일담 등이 포함돼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환승연애’ 시리즈는 이별한 연인들이 다시 한 공간에 모여 과거의 감정과 마주하면서 새로운 인연을 선택하는 과정을 그린 연애 리얼리티다. 시즌 1부터 시즌 4까지 지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팬덤 ‘환친자’를 형성할 만큼 강한 충성도를 유지하고 있다.이번
Generic placeholder image
[화재현장]북구 명촌교 인근 갈대밭 화재 1시간여만에 진화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릉시립도서관 책문화센터, 출판전시회 '쓰고, 그리다' 개최
강릉책문화센터는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강릉시청 1층 로비에서 ‘쓰고, 그리다’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책문화센터에서 운영한 프로그램 및 ...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제시의회 올해 첫 임시회 개회…주요업무계획 청취 및 조례안 등 안건 심의
전북자치도 김제시의회가 30일부터 2월 9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9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하며 2026년도 첫 공식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올해 김제시가 추진할 주요 사업들과 시책들에 대한 업무 계획을 살피고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각종 안건들을 의결할 예정이다. 시의회는 첫날인 3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정성주 김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양군, ‘워크온’ 걷기 챌린지로 선순환 모델 정착
양양군 보건소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워크온’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 나눔을 동시에 실현하는 생활밀착형 건강관리 모델을 성공적...
Generic placeholder image
원주시 ‘인구 50만 시대’ 향해 질주…성장 도시의 3대 핵심 요인 모두 갖췄다
전국적인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 속에서도 원주시가 독보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며 주목받고 있다. 원주시는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는 도시들의 공통된 성공 요인인 ‘일자리, 교통...
Generic placeholder image
“떠나는 교도소, 돌아오는 시민 공간”…원주 무실동 부지 변신 예고
원주교도소 이전 사업이 올 하반기 중 완료될 예정이다. 법무부는 무실동 원주교도소를 봉산동으로 이전하기 위해 총사업비 1,576억 원을 투입해 봉산동 일원 20만㎡ 부지에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