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내 사회복지공무원들의 지난 35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선·후배 간 화합과 연대를 다지며 사회복지의
원주시가 11일 시청 회의실에서 캠프롱시민공원 브랜딩 시민자문단 첫 자문회의를 여는 등 캠프롱시민공원만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담은 브랜드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회의는...
전국 고교축구의 최강자를 가리는 무대가 드디어 막을 올린다. 2026 전국고등축구리그 왕중왕전 결승전에서 FC서울 산하 오산고와 인천 유나이티드 산하 대건고가 우승컵을 놓고 맞붙는다. 결승전은 29일 오후 5시 30분, 안동시민운동장에서 열린다.총 64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치
FC서울 일부 서포터즈가 올린 저열한 ‘인천 지역 비하 걸개’ 사태로 K리그가 또다시 거센 파문에 휩싸인 가운데, 정작 거센 모욕을 당한 인천유나이티드 서포터즈는 감정적인 맞대응 대신 ‘성숙한 절제’와 ‘품격 있는 응원’을 선택했다.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울산 선수단이 결단식을 열고 선전을 다짐했다. 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3일 울산시티컨벤션 안다미로홀에서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울산시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결단식에는 김상욱 울산시장과 김영길 중구청장, 시장애인체육회 임원 및 경기단체장, 유관기관 관계자, 선수단 등 300여명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행사는 내빈 소개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경과보고, 선수단기 수여, 격려사 및 축사, 선수대표 선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울산시장애인체육회장이자 선수단장인 김상욱 울산시장은 최진구
더불어민주당의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8·17 전당대회 순회 경선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청래·송영길·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 15일 경선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광주전남 합동 연설회에서 ‘김대중 정신’을 앞세워 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세 후보 모두 호남권 반도체·메가특구 성공을 이끌 적임자를 자처하며 경쟁했다. 이날 나주종합스포츠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연설회에서 김민석 후보는 5·18 민주화운동으로 3년간 옥고를 치른 이력을 언급하며 “광주는 제 영혼이고 자부심”이라고 말했다. 그는 ‘약무호남 시무국가’는
소방공무원은 해마다 국민이 가장 신뢰하는 직업으로 꼽힌다. 또한 공무원 직종 중 공직 만족도와 보람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전체 공무원 중 공직에 보람을 느낀다고 응답한 비율은 41.5%로 절반을 넘기지 못했으며, 보람을 아예 느끼지 못하는 비율도 21.3%에 달했다.반면 소방공무원의 경우 64.3%가 공직에 보람을 느낀다고 답했고, 보람을 느끼지 못한다는 응답은 단 6.4%에 불과했다.하지만 이러한 국민의 깊은 신뢰와 소방관 스스로 느끼는 높은 사명감 뒤에는, 소방관 자신의 안전이 여전히 제도의 사각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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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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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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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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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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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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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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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인천-톈진 환경분야 국제학술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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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9월 9일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에서 ‘제7회 인천-톈진 환경분야 국제학술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인천 보건환경연구원과 인천대학교 도시환경공학부 환경전공, 중국 톈진대학교, 인천강소특구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양 도시의 환경 분야 전문가와 대학 관계자,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지속가능한 도시, 공동의 내일'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도시 환경 분야의 최신 연구성과 총 10편이 발표됐으며, 참석자들은 환경 분야의 주요 현안과 연구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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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통상, 최대주주 디앤디파트너스 등 주식 15만7880주 감소…고은희·디앤디파트너스 시간외매매 영향
욕실 전문 기업 대림통상이 최대주주 디앤디파트너스 등의 주식 수가 15만7880주 감소했다고 9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2026년 9월 8일 최대주주인 디앤디파트너스가 시간외매매로 보통주식 7만8890주를 처분했다. 변경 전 보유 주식 수는 604만2367주였으며, 처분 후 596만3477주로 줄었다. 발행회사 임원인 고은희도 같은 날 시간외매매로 보통주식 7만8990주를 처분했다. 변경 전 213만8813주에서 처분 후 205만9823주가 됐다.이번 보고의 개요를 살펴보면 직전 보고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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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공사, 스마트수변도시 AI 미래상 제시
새만금개발공사가 새만금 첫 도시인 스마트 수변도시의 AI·스마트시티 구상을 공개한다.육·해·공을 연계한 모빌리티와 안전 서비스를 비롯해 현대자동차그룹 투자와 연계한 AI 수소 시티의 공간 구현 계획도 제시한다.새만금개발공사는 9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 참가해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의 스마트시티 서비스 도입 계획과 미래상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올해 10회째인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국토교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부산광역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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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초 소수인종학 박사의 삶으로 본 우리의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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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출신 장태한 미국 UC리버사이드 소수인종학과 교수가 제471회 새얼아침대화에서 ‘나는 소수자 - 미국 최초 소수인종학 박사의 삶’을 주제로 강연했다. 한 이민자의 삶에 대한 이야기이지만, 그 안에는 미국 한인사회의 성장과 다문화사회로 변화하고 있는 우리를 생각해 볼 과제가 함께 담겨 있다.18세에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주했다. 미 육군에서 위생병으로 복무한 뒤 UC버클리에서 사회학을 전공하고 UCLA에서 아시아계 미국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UC버클리에서 소수인종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민자 청년이 미국 사회에 정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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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자는 늘지만....고령층과 자영업자가 이끄는 제주 고용시장
제주지역 8월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1만2000명 늘어나며 증가 흐름을 이어갔다. 고용 호조에 실업률은 두 달 연속 1% 밑으로 떨어져 14년8개월만에 가장 낮았다.60세 이상을 중심으로 경제활동 참여가 확대되고, 자영업자와 무급가족종사자 등 비임금근로자가 늘면서 고용의 양적 개선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9일 국가데이터처 제주사무소가 발표한 8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15세 이상 취업자는 41만5000명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1만2000명 늘었다. 지난해 5월 이후 16개월연속 이어지는 증가세다.제주 취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