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출범하자 마자 자리를 놓고 다툼을 벌이는 모양새를 보여 구설에 올랐다.총 7명으로 구성된 제13대 전반기 교육위원회는 교육의원 출신인 강동우 의원을 제외하면 전원 민주당과 국민의힘 비례대표 의원이 배정됐다.비례대표 의원들의 소속을 보면 민주당이 3명, 국민의힘 2명, 조국혁신당 1명인데, 각각 민주당 비례명부 5~7번과 국민의힘 명부 3~4번 당선자들이다.사실상 소수정당 비례대표와 상임위원회 배정에서 후순위로 밀린 비례대표 의원들이 교육위원회로 밀려난 것이다.이와 함께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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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가 여름 비회기를 맞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에 나섰다.제9대 울산시의회 비례대표 3인방인 국민의힘 정나윤·권영애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허희정 의원도 회의실을 벗어나 교육, 복지, 지역 현안 속에서 각기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있다.정나윤 의원은 비회기를 쉬는 시간이 아닌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현장을 찾아야 하는 시기로 정의했다.교육위원회 위원인 정 의원은 학교 교육환경과 학생 안전을 최우선 현안으로 꼽았다.설립 시기와 지역 여건에 따른 교육환경 차이를 점검하고, 여름철 냉방시설과 교실 환기, 누수
지난 7월 1일, 제10대 경산시의회가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 이번에 선출된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5명과 비례대표 1명, 무소속 1명, 그리고 국민의힘 지역
대구·경북 지역 국회의원 8명과 지역 출신 비례대표 1명이 22대 국회 전반기 우수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법률소비자연맹 총본부는 최근 22대 국회 전반기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자를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대구에서는 국민의힘 김승수·최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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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와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참여한 후보자와 정당에 선거비용 보전금 40억6200여만원을 지급했다고 3일 밝혔다.보전 대상은 도지사선거 후보자 2명, 교육감선거 후보자 3명, 지역구 도의원선거 후보자 54명,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 2명, 비례대표 도의원선거에서 당선인을 배출한 3개 정당 등 후보자 총 61명과 정당 3곳이다.다만 유효투표총수의 10% 이상 15% 미만을 득표한 후보자 4명은 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비용의 50%만 보전 받았다.이번 보전금은 후보자와 정당이 청구한 선거비용 46
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6월 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참여한 후보자와 정당에 선거비용 보전금 40억6200여만원을 지급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보전금은 후보자와 정당이 청구한 선거비용 46억9천700여만원 가운데 심사를 거쳐 6억4200여만원을 감액한 금액으로, 전체 청구액의 86.6% 수준이다.보전 대상은 도지사선거 후보자 2명, 교육감선거 후보자 3명, 지역구 도의원선거 후보자 54명,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 2명, 비례대표 도의원선거에서 당선인을 배출한 3개 정당 등 모두 후보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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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 장수 어르신 위한 생신잔치 마련
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은 7월 27일 태1리 태곡경로당에서 지역 장수 어르신 7명을 모시고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생신잔치를 개최했다.‘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은 홀몸 및 장수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생신을 축하하고 이웃의 정을 나누는 마을복지 실행사업이다. 지난 5월 도곡리에서 첫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태1리 어르신들을 찾았다.이날 추진단은 생신상과 선물을 준비하고 축하 공연을 마련했다. 태1리 주민들도 음식을 보태고 행사 준비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마을잔치의 의미를 더했다.지난 5월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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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가 여름 휴가기간 관광객들이 무더위를 피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실내형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 지난 27일 해운대구는 내달 4일부터 30일까지 해운대플랫폼(옛 해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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