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 함솔이 봉사단이 23일 청주지역 독거노인 및 취약가정 세대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활동을 진행했다./LG에너지솔루션 제공
충북 청주 디딤돌봉사단은 20일 서원구 사창동 지역 내 독거 중장년 취약가구에서 청소, 도배·장판 교체 등의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한국남부발전이 발전소 주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에 나서며 에너지 복지 확대에 힘을 싣고 있다.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는 16일 하동군 금남면 일대에서 ‘KOSPO 행복 DREAM’ 주거환경 개선사업 후원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하동군 최영옥 주민행복과장, 금남면 강영승 면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하동빛드림본부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2,700만 원을 재원으로 추진됐다.남부발전은 하동군과 협력해 발전
충북 청주시주거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청원구 우암동의 저장강박 의심 지적장애인 가구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생활공간을 정리하는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단양군 대강면은 지난 24일 지역내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체장애로 일상적인 집안 정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정 모 씨 가정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단양군지역자활센터, 단양군가족지원센터, 대강면사무소 직원 등 25명이 참여해 집 안에 쌓여 있던 물건을 정리하고 생활공간 곳곳을 청소하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정 모 씨는 신체적 어려움으로 인해 집안일을 혼자 처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왔으며 초등학생 자녀와 함께 생활하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소방청과 포스코이앤씨가 취약계층 어르신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SAFE HOUSE’ 사업에 협력 기관으로 참여한다고 14일 밝혔다.해당 사업은 소방청과 포스코이앤씨가 2013년부터 홀몸 어르신 등 화재 취약가구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민관협력 사업이다. 주거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과 안전·화재 예방 물품을 지원함으로써 화재·낙상 등 생활 속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지원한다.이번
충남 예산군이 치매 어르신들의 안전한 노후를 위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 추진에 힘을 쏟고 있다. 군은 지난 2019년부터 지역 봉사단체인 ‘예빛봉사단’과 함께 매년 치매 어르신 50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치매 환자의 가정 내 사고 가운데 가장 위험한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치매 어르신과 가족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된다. 특히 올해 사업의 첫 대상 가구인 덕산면 치매 어르신 가정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 작업이 지난 8일 진행됐다. 이번 개선
국가철도공단 SE융합본부는 오늘 대전 동구 취약계층 72가구를 대상으로 주거 환경개선 및 물품 나눔 활동을 시행했다.이번 활동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활 편의 증진과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SE융합본부 임직원 40여 명은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노후 방충망과 LED 전등을 교체하고 가스타이머 콕을 설치하는 한편, 직접 포장한 농산물과 간편식을 전달하며 이웃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SE융합본부는 2018년부터
충남도는 ‘사랑의 집짓기 및 집고치기’ 공모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것으로, 2001년 사업 시작 이후 보조사업자로 참여한 사단법인 한국해비타트 충남세종지회와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한국해비타트 충남세종지회는 무주택 저소득 가정과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택 건축 및 개보수,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수행하는 비영리단체이다. 도는 그동안 집짓기 30호 및 집고치기 405호를 지원했으며, 관련 시설 지원도 병행 추진해 왔다. 올해 지원 대상
현대엘리베이터㈜ 현대누리보듬봉사단은 지난 9일 충북 충주시 교현안림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장애인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단원들은 낡고 오염된 도배와 장판을 새롭게 교체하고 고장난 전등과 수전을 함께 보수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또한, 대상자가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휴대용 가스버너와 식기건조대 등을 직접 전달하며 위생환경 개선과 편의성 증진에도 힘을 보탰다.유성곤 단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한은행, 여성 한부모 경제적 자립지원사업 후원금 전달
신한은행 여성 한부모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에 3년간 총 3억 원을 후원한다. 약 20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신한은행은 8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동방사회복지회와 여성 한부모 경제적 자립지원사업 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후원은 5월 10일 한부모가족의 날을 맞아 여성 한부모 가정의 안정적 생활 기반 마련을 위한 포용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후원금은 앞으로 3년간 매년 1억 원씩 지원되며, 약 200명의 여성 한부모가 자립 교육과 정서 회복 프로그램에 참여
Generic placeholder image
증평 도안면 어버이날 기념행사
  충북 증평군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도안광장에서 ‘54회 도안면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도안면 이장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두환 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지역 어르신 300여명이 참석해 세대 간 정을 나누고 효의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는 주민자치회 공연과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기념식에서는 평소 효행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본보기가 된 주민들에 대한 표창 수여도 진행됐다. 증평군수 표창은 연영헌·정철수씨가, 증
Generic placeholder image
주진우 "민주당의 일방적 개헌 무산 당연"... 우원식 국회의장 사과 촉구
주진우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8일 "민주당의 일방적 헌법 개정이 무산된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며 "민주당 뜻대로 되지 않아 화가 났는지 우원식 국회의장이 의사봉을 부술듯 휘두르는 장면도 포착됐다"면서 우원식 의장의 사과를 촉구했다.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국민의힘이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졸속 개헌을 막아냈다"며 우원식 국회의장을 향해 "자기 맘대로 안 되니까 열 받았냐"고 물었다.이어 "헌법을 누더기로 바꿀 수 없다. 여야 합의가 없으면 독재 개헌이다. 헌법 개정에 대해 여야가 첨예하게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TP AI 기반 기업 맞춤형 실증 지원
충북테크노파크는 22일까지 `AI 기반 맞춤형 추천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충북도, 청주시, 충주시, 진천군, 음성군과 함께 추진 중인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이 보유한 원재료 데이터와 배합 레시피 데이터를 활용해 제품 특성과 요구사항에 맞는 원재료 정보 탐색 및 배합 방향 추천 서비스를 실증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충북 내 본사 또는 공장 등을 보유한 제조기업 중, 화장품, 식품, 제지 산업 관련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삼다수 7월 중국에 수출한다
제주삼다수가 오는 7월 중국에 수출된다.제주도개발공사는 중국 소비자 시장 공략을 위해 GS글로벌과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징둥닷컴 입점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징둥닷컴은 알리익스프레스, 테무와 함께 중국 3대 이커머스로 꼽힌다. 판매자를 입점시키는 오픈마켓과 달리 제품을 직접 매입해 유통하는 직매입 방식을 도입해 ‘중국판 쿠팡’으로 불린다.제주개발공사는 현지 유통사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오는 7월까지 플랫폼에 입점하고, 제주삼다수 전용 브랜드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어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제주삼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제2회 기후테크 × GCF AI융합 포럼’ 개최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오는 5월 2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301호에서 ‘제2회 기후테크 × GCF AI융합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국내 최대 국제환경 전시회인 ‘ENVEX 2026’의 부대행사로 진행되며, 기후대응 AI 기술과 글로벌 기후금융 및 국제기구 협력을 통한 해외 진출 전략을 주제로 열린다.포럼은 기후테크AI융합진흥원이 주최하고 글로벌녹색성장기구, NH투자증권,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공동 주관한다.최근 국내 환경·에너지 기업들은 우수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소상공인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산다’ 충남 소상공인연합회, 6.3 지방선거 맞아 민생 중심 정책 촉구 기자회견 개최
충남 소상공인연합회는 5월 13일 오전 10시 충남도청 기자회견실에서 충남 15개 시·군 지부장들과 함께 ‘소상공인·민생 중심 정책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이번 기자회견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남 지역 소상공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전달하고,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기자회견에는 충남 소상공인연합회 및 15개 시·군 지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동 결의문을 발표하고, 충남 32만 소상공인의 현실과 정책적 지원 필요성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가유산 콘텐츠 세계 무대서 통했다… ‘iF 디자인 어워드’·‘K-디자인 어워드’ 동시 수상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이 함께 추진하는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의 미디어 아트 영상이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에서 연이어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세계 3대 디자인상*인 △‘iF 디자인 어워드’와 아시아 3대 디자인상인 △‘K-디자인 어워드’에서 동시에 이뤄진 성과다. 국가유산 활용 콘텐츠가 글로벌 디자인 무대에서 인정받으며 국가유산 콘텐츠의 우수성과 국제 경쟁력을 입증했다.* 세계 3대 디자인상: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
Generic placeholder image
메리츠금융지주, 1분기 순익 6802억…전년비 9.6%↑
메리츠금융지주가 올해 1분기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견고한 실적을 이어갔다. 메리츠금융지주는 14일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6802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9.6% 증가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16조3143억 원으로 전년 대비 98.2%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8548억 원으로 같은 기간 18.4% 늘었다. 총자산은 144조4000억 원으로 전년 말 대비 6.6% 늘었고, 자기자본이익률은 25.4%로 전년 대비 0.8%포인트 상승했다. ■ 계열사 실적, 증권·캐피탈
Generic placeholder image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소방청·포스코이앤씨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 사업 ‘SAFE HOUSE’ 참여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소방청과 포스코이앤씨가 취약계층 어르신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SAFE HOUSE’ 사업에 협력 기관으로 참여한다고 14일 밝혔다.해당 사업은 소방청과 포스코이앤씨가 2013년부터 홀몸 어르신 등 화재 취약가구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민관협력 사업이다. 주거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과 안전·화재 예방 물품을 지원함으로써 화재·낙상 등 생활 속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지원한다.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