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충북본부는 지난 5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 및 안전기원제’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철도사고 및 산업재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의식을 강화하고자 진행됐으며 특히 노사가 한 마음 한 뜻으로 무사고·무재해를 달성하겠다는 강한 의지와 염원이 담겨있다. 행사에는 충북본부장, 전국철도노동조합 영주지방본부장을 비롯해 분야별 노조지부장, 각 처장, 역·사업소장 등이 참석했으며 △2025년 주요성과 발표 △표창장 수여 △안전실천결의 등을 통해 새해의 각오를 다졌다. 김종현 본부장은
대보그룹 건설 계열사 대보건설과 대보실업은 최근 마니산에서 2026년 ‘수주 및 안전기원제’를 가졌다.대보건설 김성호 대표와 대보실업 장상근 대표를 비롯, 본사 임직원 약 40명은 이날 마니산 정상에 올라 수주 및 안전기원제를 갖고 병오년 수주 및 무재해 목표 달성을 위한 각오와 결의를 다졌다.대보건설 관계자는 “내수 부진, 경기침체 지속 등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건설사별로 양질의 일감을 확보하기 위한 경쟁이 어느 때보다 치열하다”며 “2026년에도 공공부문의
대한민국 인프라 설계해온 엔지니어링의 초심 되새겨김한영 대표이사 “올 현장 안전관리 강화·기술 고도화·프로젝트 관리 역량↑ 등 집중” 대한민국 대표 종합 엔지니어링 기업 한국종합기술은 9일 강원도 태백시 ‘검룡소’에서 ‘2026년 수주 및 안전기원제’를 실시하고, 무재해·무사고 현장 실현과 안정적 수주 확보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이번 행사에는 김한영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원과 본부·사업부 책임자 등 약 40여 명이 참석해, 현장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엔지니어링
통영산림조합은 지난 2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전직원과 현장소장 등 2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모든 산림사업장의 무재해·무사고와 금융사업의 번창을 위한 안
합천공공스포츠클럽은 지난 17일 용주면 소재 U-18 축구부 숙소인 ‘물안개 피는 마을’에서 U-18 축구부의 안전과 건승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남양동새마을지도자회와 남양동새마을부녀회는 2026년 한재 해맞이 행사 안전기원제 수익금으로 마련한 쌀 10kg 18포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탁했다.남양동 새마을회는 매년 해맞이 행사 수익금을 이웃돕기 성금과 물품으로 기탁하며, 지역사회 공헌과 나눔 문화 확산에 꾸준히 앞장서고 있다.
합천공공스포츠클럽은 17일 용주면 소재 U-18 축구부 숙소인 물안개 피는 마을에서 U-18 축구부의 안전과 건승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기원제에는 문정욱 합천군공공스포츠클럽 회장을 비롯해 김윤철 합천군수, 김문숙·이한신 군의원, 스포츠클럽 임원과 선수,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U-18 축구부는 이번 안전기원제를 시작으로 26일부터 15일간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춘계 전국고등축구대회에 참가하며 본격적인 시즌 일정에 돌입한다.문정욱 회장은 “합
동부건설은 지난 9일 서울 청계산에서 ‘2026년 목표달성 및 안전기원제’ 행사를 열고, 새해 경영 목표 달성과 무재해 실현을 다짐했다고 12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윤진오 대표이사를 비롯한 본사 및 현장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해 2026년의 출발을 함께했다. 임직원들은 청계산 정상에서 목표 달성과 안전을 기원하는 결의 시간을 갖고, 현장과 본사가 하나로 이어지는 전사적 실천 의지를 다졌다.윤진오 대표이사는 이날 “지난해 우리는 쉽지 않은 경영환경 속에서도 창사이래 최대 수주실적을 거두었고, 철저한 원가관리와 사업구조 개선을 통
함양군축구협회는 지난 24일 함양군스포츠파크 1구장에서 축구 동호인들의 화합을 다지고 병오년 한 해의 무사고를 기원하는 ‘2026년 신년회 및 안전기원제’를 성황
중부뉴스통신 = 포천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17일 포천파출소 앞에서 순찰차량의 무사고 운행과 대원들의 안전한 활동을 기원하는 ‘순찰차량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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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가 주요 기술적 분기점 인근에서 거래를 이어가며, 장기적으로 9달러 영역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됐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현재 XRP는 1.96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1년 이상 이어진 횡보 구간 끝에 1.9~2달러 범위에서 가격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2025년 동안 전체 암호화폐 시장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서도 상대적인 강세를 나타냈다.시장에서는 XRP가 다음 단계로 3달러 회복을 시도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2025년 10월 초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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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제261회 정기연주회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을 오는 2월 1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올린다. 20세기의 격랑을 통과한 슈니트케, 프로코피예프, 쇼스타코비치의 작품을 한 무대에 엮어 그 안에 새겨진 시대의 아이러니와 긴장을 조명한다. 고전적 우아함을 비트는 슈니트케, 협주곡과 교향곡의 경계를 확장한 프로코피예프, 천재 소년 쇼스타코비치가 남긴 첫 교향곡으로 국립심포니가 아바도와 함께 그려갈 새로운 미학을 예고한다.공연의 포문은 슈니트케의 ‘한여름 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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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상업용 부동산 칼바람… 수익률·거래량 동반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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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인천 상업용부동산 시장이 자산가치 하락과 거래 위축이라는 이중고로 전국 평균을 밑도는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공급 과잉과 자영업 경기 침체가 맞물리면서 당분간 시장 회복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28일 한국은행 인천본부와 한국부동산원 등에 따르면 지난해 1~3분기 인천지역 오피스와 집합상가의 자본수익률은 각각 -1.5%, -1.7%를 기록했다.같은 기간 전국 평균인 오피스 1.7%, 집합상가 0.3%와 비교해 크게 낮은 수치다.신도시를 중심으로 하락세가 두드러졌다.송도·청라·영종국제도시 등 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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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규 남욱 정영학 무죄, 위례 건···대장동 아니라
위례 신도시 개발 특혜 의혹으로 기소된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과 남욱 변호사, 정영학 회계사 등 대장동 민간업자 일당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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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는 지난 27일 제주도개발공사 삼다수 공장에서 지역과의 상생을 위한 ‘2026 제주삼다수 나눔 사업’ 전달식을 가졌다.제주도개발공사는 지역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2017년부터 제주지역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제주삼다수 나눔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제주도개발공사는 올해 2억5000만원 상당의 생수를 도내 사회복지시설 10개 단체, 729개소에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제주삼다수 나눔 사업’은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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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인천이 세계적인 도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서는 송도를 중심으로한 도심형 마리나 클러스터 조성의 필요성이 제기됐다.‘내륙에서 바다를 보는 시선’을 넘어 ‘바다에서 도시를 보는 시선’으로 전환하는 도시계획과 수변 경관 조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28일 인천마리나협회가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대강당에서 마련한 마련한 ‘K-도심형 마리나 클러스터’ IMA포럼에서 정종택 인천마리나협회장은 ‘인천이 주도하는 K-도심형 마리나 클러스터 구축제안’에서 교외형 마리나의 한계를 극복하고 ‘도심형 마리나’를 통해 ‘일상 속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