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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엉또폭포 낙수 상황 실시간 확인 가능한 CCTV 설치

서귀포시는 제주의 대표적인 숨은 비경인 엉또폭포의 방문 편의를 높이기 위해 엉또공원 내에 엉또폭포 실시간 낙수 확인이 가능한 CCTV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비가 와야만 웅장한 폭포수가 떨어지는’ 독특한 자연환경을 지닌 엉또폭포는 한라산 산간 지역에 보통 7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때 볼 수 있는 폭포다. 1년에 평균 약 10일~15일 정도에만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그동안 방문객들이 폭포수가 내리고 있는지 미리 알기 어려워 발길을 돌리거나 아쉬움에 개인 유튜브로 영상을 확인하는 경우가 있었다.이에 서귀포시...
제주특별자치도가 인공지능을 산업과 행정, 도민 생활 전반에 접목하는 ‘제주 AX 대전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제주도는 11일 오후 제주시 첨단로 카카오 스페이스 닷 원에서 ‘제주 AX 대전환 비전 선포식’을 열고 인공지능 전환을 통한 산업 경쟁력 강화와 도민 생활 혁신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미래 비전을 선포했다.이날 행사에는 위성곤 지사를 비롯해 하정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 송혜자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지역특별위원회 위원장, 김승준 제주도의회 부의장, 문대림 국회의원, 남철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프트웨어정책
제주 성산고등학교와 2027년 사라고등학교로 전환될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가 2027 제주형 자율학교로 신규 지정됐다.11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신규 지정은 고교체제 개편에 따라 학교별 특성과 여건에 맞는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2027학년도 제주형 자율학교 신규 지정 공모는 고교체제 개편 대상 학교에 한해 실시했다.제주형 자율학교로 지정된 학교는 제주특별법에 따른 교육과정 운영의 자율성을 바탕으로 학교와 지역의 특성에 맞
제주시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선수단과 방문객의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음식점 위생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식중독 예방·친절 캠페인을 진행한다.제주시는 지난 6월부터 경기장과 선수단 숙소 인근 음식점 937곳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주요 점검 사항은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조리장 청결 상태, 식품의 위생적 취급 및 보관 기준 준수 여부 등으로, 음식점의 위생관리 실태 전반을 집중적으로 살피고 있다.이와 함께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민간 인력을 적극 활용해 공항, 터미널, 오일장 등을 대상으로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한 제주특별자치도 선수단이 본대회 첫날부터 금메달 8개, 은메달 6개, 동메달 6개 등 모두 20개의 메달을 수확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사전경기에서 획득한 은메달 1개까지 더하면 제주선수단의 누적 메달은 금메달 8개, 은메달 7개, 동메달 6개 등 총 21개다. 제주선수단은 11일 오후 5시 기준 종합순위 9위를 기록하고 있다.강창학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육상에서는 4관왕에 도전하는 강현중이 남자 800m T37 결승에서 2분30초83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첫 출전 종목에서 정상에 오르
제주특별자치도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막일인 11일부터 폐회일인 16일까지 엿새간 제주월드컵경기장 광장 홍보관 구역에 ‘지역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체험 홍보관’을 운영한다.심폐소생술을 직접 해보고 가상현실로 음주운전의 위험을 체감하는 등 몸으로 직접 익히는 체험형 안전교육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안전한 제주’를 알린다는 구상이다.홍보관은 개회식이 열리는 11일 오전 10시 문을 열어 이튿날부터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프로그램은 주말과 평일로 나뉜다. 주말인 12일과 13일에는 심폐소생술 실
부천FC 원정길에 나선 세르지우 코스타 제주SK 감독이 12일 "광주전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며 준비했다"고 말했다.세르지우 감독은 이날 부천과의 원정 경기 전 를 비롯한 현장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일단 저희가 준비를 회복에 중점을 두고 피지컬적으로 신경을 많이 썼다"며 "낮고, 짧은 강도로 훈련을 진행했지만 저희 아이디어는 명확하게 전달했다"고 강조했다.이어 "상대방에 대한 분석도 그렇고 낮은 강도로 훈련을 하면서도 전술적인 부분과 게임모델을 훈련을 했다"며 "광주전에서 부족했던 부분도 보완
한국농어촌공사가 인공지능을 활용해 정보화 사업의 제안요청서 작성부터 제안서 평가까지 발주·평가 업무 전반의 효율성을 높인다.한국농어촌공사는 인공지능 전환 추진전략인 ‘KRC AX 추진전략’의 하나로 ‘인공지능 기반 제안요청서 자동생성 시스템’과 ‘제안서 평가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시스템 구축은 KRC AX 추진전략 가운데 ‘일하는 방식 혁신’을 구체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정보화 사업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이뤄지는 문서 작성과 평가 관련 행정 부담을 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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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중장년 중소기업 장기재직 재형저축 사업’ 3차 참여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에 다니는 40~64세 근로자가 매월 10만원씩 내면 재직 중인 기업과 제주도가 각각 12만원을 추가 적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근로자가 5년간 600만원을 납입하면 기업과 제주도가 720만원씩 보태 총 2040만원이 적립되며, 만기 시에는 여기에 이자가 더해진다. 중장년 근로자의 자산 형성과 중소기업의 숙련인력 장기재직을 함께 지원하는 구조다.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과 노동자는 30일까지
한국농어촌공사 충주제천단양지사는 지난 16일 충북 충주시 주덕읍 소재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에는 지사 직원 20명이 참여해 약 100평 규모의 밭에서 고구마를 수확하며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힘을 보탰다.특히 이번 활동은 공사가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지원하는데 그치지않고 도움을 받은 농가가 수확한 농산물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다시 기부하는 선순환형 사회공헌활동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공사 직원들의 일손지원으로 수확한 고구마 가운데 50㎏은 목행동 지역아동센터에 기부해 아동들과 따뜻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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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감사원은 동해 심해 가스전 사업에서 충분한 검증 없는 시추 추진과 입찰 절차 문제 등 7건의 위법·부당 사항을 확인했다.●감사 결과 윤석열 전 대통령은 시추 일정을 다시 수립하도록 지시했고, 이 과정에서 “정무적 판단은 내가 하는 것”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감사원은 산업부의 대통령실 보고와 대통령의 대국민 발표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이 없다며 별도의 조치를 하지 않았다.감사원이 윤석열 정부에서 추진된 동해 심해 가스전 사업인 이른바 ‘대왕고래 프로젝트’를 감사한 결과, 충분한 검증 없이 시추를 추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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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섬에서 근무하는 군인, 군무원, 경찰, 소방관, 공중보건의에게 여객선 운임을 지원한다.시는 이러한 내용의 ‘인천광역시 섬지역 여객선 운임 등 지원 조례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이 최근 조례규칙심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21일 공포와 동시에 시행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이에 따라 군부대로부터 여객선 요금 전액을 지원받는 의무 복무 병사는 제외하고 인천시 미전입 장교·준사관·부사관과 군무원, 경찰·소방공무원, 공중보건의는 뱃삯을 편도 1,500원만 내면 된다.이번 조치에 따라 새롭게 여객선 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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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학생 유치 위한 ‘목조 모듈러 임대주택’전라남도 장흥군 장평면이 지방 소멸 위기 대응과 농산어촌 유학 활성화를 위해 확장형 목조 모듈러 임대주택 6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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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안덕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과 가재도구가 모두 불에 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17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6시31분께 청송군 안덕면 명당리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주택 내부에 사람이 있는지 확인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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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이재각 진도군수의 공직선거법 위반 고발 사건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6·3 지방선거를 둘러싼 방송토론회 발언과 거리 행진, 금품 제공 의혹 등에 대해 수사기관은 수개월간 조사한 끝에 혐의를 입증할 증거가 불충분하다고 판단했다. 절차가 내린 결론이다.그런데도 일부는 멈추지 않고 있다. 무혐의 발표 일주일 만에 전남경찰청 앞에 모여 "재수사"를 촉구했다."돈을 받은 사람이 있는데 준 사람이 없다", "영상과 음성 자료도 있는데 왜 혐의가 없다는 것이냐"고 반문했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은 수사기관이 이미 살펴본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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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가 인공지능을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고 미래 도시의 밑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AI 데이터센터 유치를 계기로 산업과 일자리, 행정과 시민의 일상까지 연결하는 ‘AI 전환’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동해시는 16일 시청 신관 안전정보센터에서 민·관·군·산·학·연 전문가 21명이 참여하는 ‘동해시 인공지능위원회’ 위촉식과 첫 회의를 개최했다.위원회는 AI 데이터센터와 지역산업의 연계 방안을 비롯해 AI 분야 인재 육성, 시민과 행정의 AI 활용 확대 등 데이터센터 유치 이후 동해시가 준비해야 할 주요 과제를 논의하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의회 박순범 부의장은 16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2026년 경상북도장애인가족지원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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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청년친화헌정대상’ 3년 연속 수상 영예
함양군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기초자치단체 부문 ‘소통대상’을 받으며 3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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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AI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 행안부장관상 수상
세종시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이 행정안전부 주관 ‘제43회 지방정부 AI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안부장관상을 11일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제주도에서 열린 이 대회는 지방정부의 인공지능 활용 우수사례를 체계적으로 발굴해 전국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자리다. 시는 인공지능을 재난안전 현장에 적용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 사례로 선정됐다. ‘세종SIREN’은 세종시 재난안전상황실 근무자가 별도의 예산 투입없이 생성형 인공지능를 활용해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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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중 여성과 호텔...유부남 광명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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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추석 성묫길 산불 막는다… 산불방지 특별 대응
대구광역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활동과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성묘객이 많이 찾는 장소와 시간대에 예방 인력과 장비를 집중 배치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 발생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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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회장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양종희 회장 연임 불발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이 올랐다. 양종희 현 회장의 연임은 불발됐다. KB금융 회추위는 11일 회추위를 열고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양종희 회장, 이재근 부문장 3인 숏리스트 후보별 2시간 동안 심층 인터뷰를 한 뒤 최종 투표로 이 부문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평가는 회장 자격 요건에서 정하고 있는 업무경험과 전문성, 리더십, 도덕성, 그룹 비전과 가치 공유, 장단기 건전 경영 노력 5개 항목 25개 세부기준을 검증하는 절차로 이뤄졌다.이 부문장은 관계법령 등에서 정한 임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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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해 질 녘 ‘억새노을마라톤’ 첫 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가 제11회 광주서창억새축제가 열리는 10월17일 상무시민공원과 서창억새축제장 일원에서 ‘2026 억새노을마라톤’을 처음 개최한다.이번 억새노을마라톤은 광주서창억새축제와 연계해 올해 처음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서창의 대표적인 자연경관인 억새와 노을에 러닝을 접목해 참가자들이 영산강의 가을 풍경을 달리며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특히 오전 시간대에 열리는 일반 마라톤과 달리 해 질 무렵 달리는 ‘선셋런’으로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상무시민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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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서귀포 추모공원 개관 시간 1시간 앞당긴다
서귀포시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서귀포추모공원을 찾는 추모객들이 불편 없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청결하고 쾌적한 추모환경 조성에 나선다.연휴 기간에는 매일 3명의 근무조를 편성해 오후 6시까지 휴관 없이 운영하며 추모객 맞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그동안 명절 연휴 기간 이른 시간대 방문객이 많았던 점을 고려해 이번 연휴에는 개관 시간을 기존 오전 9시에서 오전 8시로 1시간 앞당긴다.또, 지난 14일부터 자연장지 예초 작업을 비롯해, 주차장 및 봉안당 등 추모공원 주변 정비를 실시하며 추모객을 맞이할 준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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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도서관, 청년 대상 사서와 함께하는 '잠깐 책모임' 참가자 모집
서귀포도서관은 지역 청년들이 일상 속 여유를 찾고 건강한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오는 10월 18일 오후 4시 도서관 독서활동실에서 사서와 함께하는 ‘잠깐 책모임’을 운영한다.이번 10월 책모임은 20~30대 성인을 대상으로 ‘행복’을 주제로 진행된다. 청년들이 책을 통해 각자가 생각하는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비슷한 고민과 생각을 서로 나누는 소통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참가자들은 ‘행복’과 관련된 도서를 각자 준비해 서로 책을 소개하고 인상 깊은 문장을 낭독하며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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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풀뿌리공동체지원센터, 마을활동가 수료식
담양군풀뿌리공동체지원센터는 최근 어울림센터에서 ‘2026 농촌인재학교 중급과정 마을활동가 양성교육’ 수료식을 열고 3주간의 교육을 마무리했다고 14일 전했다.이번 과정은 지난 8월 25일부터 총 6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마을공동체 활동에 관심 있는 군민 10명이 참여해 모두 수료했다.농촌인재학교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변화하는 농촌마을에서 지역의 문제를 살피고 공동체 활동을 이끌 수 있는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중급과정에서는 마을활동의 이해와 활동가의 역할을 시작으로 ▲마을자원 조사·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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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공단동 방산업체 공장 옥상서 불…30여분 만에 큰불 잡아
17일 오전 경북 구미시 공단동의 한 방산업체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30여분 만에 큰불을 잡았다.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7분쯤 구미시 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