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부산교대 및 아시아드주경기장 등 18개소에서 개최됐다.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관 및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육성종목, 보급종목, 전시종목으로 나눠 진행됐다.청암학교는 육성종목에서 육상, 포환던지기, 원반던지기에 출전했으며 고등학교 김수연 학생이 포환던지기 1위, 원반던지기 1위를 차지했고 중학교 배선준 학생이 멀리뛰기 3위를 차지했다. 또한 보급종목에서는 역도 경기에 출전해서 초등학교 이민영 학생이 여-4
충북 영동미래고등학교 김효주 선수가 지난 주 홍콩 카이탁 유스스포츠 그라운드에서 열린 제22회 아시아 U20 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여자 5000m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아시아 각국의 육상 영재들이 모여 실력을 겨룬 이 대회에서 김 선수는 폭발적인 스퍼트와 강인한 지구력으로 경기 초반부터 선두권을 유지하며 5000m를 역주해 17분 18초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안았다.신운철 영동미래고 교장은 “김효주 선수가 학업과 힘든 훈련을 묵묵히 병행하며 노력한 결과가 아시아 무대에서 빛을 발해 자랑스럽다”며 “올림픽에서 대한민
충북 충주 탄금초등학교 학생들이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하며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육상 단거리 유망주인 류도형 선수가 남자 초등부 100m와 200m 결선에서 압도적인 기량으로 두 종목을 석권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유도 남자 초등부 65㎏ 이하급에 출전한 김유종 선수는 상대의 움직임을 정확하게 읽어내는 영리한 경기 운영과 정교한 기술로 선전을 펼친 끝에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수영의 박주아 선수와 소프트테니
충북선수단이 지난 23~26일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40개 등 총 112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지난해 역대 최고 성적인 금메달 44개에 이어 충북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전국에 입증했다.역도 남중부에서 원평중학교 박건민과 봉명중학교 양근영, 롤러 남중부 단성중학교 김단율이 각각 3관왕을 달성했다.또 △육상 남초부 탄금초 류도형 △수영 남중부 충북체육중 조연
충북 충주중학교 최민건 학생이 부산에서 개최된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테니스 종목에서 개인단식 2위를 차지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육상 종목에서는 서태원 학생이 원반에서 3위로 동메달을 차지했다.천월봉 교장은 “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가능성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뜻깊은 경험을 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우수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제주특별자치도선수단이 각 종목에서 눈부신 투혼을 발휘하며 메달 30개개를 따내는 성과를 거뒀다.종목별 메달 현황은 ▲역도 12개 ▲육상 7개 ▲e스포츠 3개 ▲수영·볼링·슐런 각 2개 ▲조정·배구 각 1개 등이다.제주도선수단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부산 일원에서 열린 대회 첫 날 육상에서 이종헌이 포환던지기 F20에서 따낸 금메달을 메달 레이스를 펼쳤다.특히 대회 마지막 날 역도에서 홍상운이 남자 -70㎏급 파워리프팅 지체/뇌병변
부산광역시에서 열리고 있는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이틀째를 맞아 제주선수단이 ‘금빛 레이스’를 펼치며 선전을 이어갔다.이종헌은 13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F20 원반던지기에서 33.09m를 기록하며 대회신기록을 새로 썼다. 이종헌은 전날에도 F20 포환던지기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이날 김하율은 F35 원반던지기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배민준ㄷㅎ 수영 S14 배영 50m에서 금메달을 따냈다.김수지는 슐런 여자 개인전 SL-6에서 제주선수단에 금메달을 안겼다.이외에도 육상 DB 100
  충북 괴산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육상 국가대표 김동혁 선수가 2026 대만오픈 국제육상경기대회 남자 일반부 원반던지기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6~7일 대만 신베이시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김 선수는 54.88m 기록으로 정상에 섰다. 올해 국가대표로 발탁된 그는 첫 국제무대 우승으로 기량을 입증했다. 김동혁 선수는 “태극마크를 달고 나선 국제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영광스럽고 기쁘다”며 “아낌없는 지원과 응원을 보내주신 괴산군과 군민 여러분, 곁에서 끌어주신 지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송인헌
충북 선수단이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3일차 만에 금메달 34개 등 총 123개의 메달을 따냈다.충북 선수단은 대회 3일 차 현재 종합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충북 효자 종목인 역도 종목에서는 총 57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충북 선수단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역도 정주현은 여자 +80㎏급 파워리프트 종합 지적 부문에서 2관왕에 오르고 이진희는 여자 -80㎏급 파워리프트종합 부문에서 3관왕을 차지하며 역도 종목의 상승세에 힘을 보탰다.육상 종목 김수연(제천청
4주전
인천광역시의료원은 18일 인천 미추홀구 문학경기장 내 인천광역시장애인체육회 사무실을 방문해 의료원 소속 장애인 선수단을 격려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인천의료원 소속 선수인 탁구 전상희 선수, 역도 이동명 선수, 수영 이은영·권혁주 선수, 육상 박철구 선수가 참석했다.의료원 관계자들은 선수들의 훈련 환경을 살펴보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서 지원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6월과 9월 전국 규모의 장애인 체육대회가 예정돼 있다.전상희 선수가 6월 12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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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은 환경의날을 맞아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교육공동체의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제5회 환경교육주간을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자연스럽게 조성하고, 자원순환 인식을 높이는 데 중점으로 운영한다. 한편 직원들의 동참을 점심시간에 본청 급식실에서 탄소 발생량을 줄인 ‘초록 한 끼 채식 식단’을 제공하고 ‘잔반 없는 날’을 함께 운영하고 급식실 후문에서는 ‘공생의 길 상징 캐릭터 공모전’ 우수작 전시와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미래 세대가 제안하는 친환경 가치에 공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교육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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