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도시공사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광명1구역, 광명4구역 재개발 임대주택 일반공급 입주자 모집」이 최고 72.6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대학생, 청년, 신혼부부·한부모가족, 고령자, 주거급여수급자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1구역은 총 533명, 4구역은 총 317명이 접수해 높은 관심을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안을 두고 임대주택 공급이 줄어 세입자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정부는 공정과세와 세제 정상화를 내세웠지만 학계에서는 정책 목표가 불분명하고 공급 부족 문제를 세금으로만 다루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다이에 따라 정부가 부동산 세제 개편안 발표에 따른 시장의 불안을 줄이고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업계의 여론을 충분히 수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6일 한국재정학회에 따르면 학회는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재정경제부가 3일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을 평가하
우미의 자산관리 전문기업 우미에스테이트가 주거 플랫폼 기업 트러스테이와 손잡고 임대주택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우미에스테이트는 경기도 화성시 '오산 세교 우미린 포레아시티' 주택홍보관에서 트러스테이와 '임대관리 솔루션 협력 및 입주민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트러스테이는 글로벌 트래블테크 기업 ㈜야놀자를 최대주주로 하는 주거 플랫폼 회사로, 시설 예약과 관리비 조회, 홈 IoT 제어 등 주거 생활 서비스를 하나의 앱에서 제공하는 주거 통합 플랫폼 '노크'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
울산 중구가 8월 3일부터 8월 21일까지 ‘다시채움 빈집 리모델링 사업’ 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다시채움 빈집 리모델링 사업’은 방치된 빈집을 새 단장해 주거 취약계층에게 저렴한 가격에 임대하는 사업이다.중구는 우정동에 있는 59.9㎡, 78.3㎡ 규모의 빈집 2곳과 학성동에 있는 54.6㎡ 규모의 빈집 1곳 등 3곳을 새 단장해 임대주택을 조성했다.임대료는 월 5만원으로, 입주 시 최대 5년 동안 거주할 수 있다.모집 대상은 울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으며 무주택자인 기초생활수급자, 차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폭염기 건설 현장 안전 관리와 재개발임대주택 공급을 함께 추진한다.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점검하는 동시에 서울 내 무주택 세대를 대상으로 3421세대 규모의 임대주택 청약 절차를 시작한다.31일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황상하 사장이 29일 신내4 송수관로 이설공사 현장을 찾아 폭염 대비 안전 관리 상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여름철 폭염과 풍수해에 대비해 건설 현장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황 사장은 현장에서 근로자 편의시설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산불, 호우 등 재난·재해 발생 시 이재민에게 신속하게 쾌적한 주거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재난대응 모듈러 주택 100호를 비축한다.LH는 지난 2017년 포항 지진을 시작으로, 각종 재난·재해가 발생할 때마다 피해지역 인근 임대주택 공가를 활용한 이재민 긴급 주거지원을 시행해 왔다. 누적 제공 호수는 1,441호에 달한다.지난해 경북 지역 대형 산불 발생 시에도 LH는 총 120호의 임대주택을 이재민에게 제공했다. 그러나, 비도심 지역 한계상 인근 지역 임대주택 공가 부족으로 충분한 지원에 어려움이 있었
10살 때 부모의 이혼으로 어머니와 헤어졌던 A씨는 40년 만에 뇌경색을 앓는 어머니를 만나 임대주택에서 15년간 지극정성으로 간병했다. 그러나 어머니가 숨진 뒤
중부뉴스통신 = 시흥시는 사회적경제 조직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사회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LH 임대주택 내 사회적경제 입주 공간의 신규 입주자를 공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신성범 국회의원은 도로와 철도, 농촌형 임대주택 등 지역 현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송옥주 국회의원은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택 구입자금 및 전세자금에 대한 저금리 융자 지원 근거를 담은 「주택도시기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최근 주택 가격과 전세금이 오르면서 초기 자산이 부족한 청년층과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 주택을 구입하거나 전세자금을 마련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청년·신혼부부가 늘면서 주거 불안도 심화하는 상황이다.한국토지주택공사가 2024년 실시한 ‘임대주택 거주 2030 청년의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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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신재경 국힘 인천시당위원장, 민선 9기 향해 “방향성 안 보여” 질타
국민의힘 신재경 신임 인천시당위원장이 출범 한 달을 맞은 박찬대 시정부를 상대로 공약 불이행과 주요 정책 추진 과정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등 시정 운영 전반에 대해 부정적 평가를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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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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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테크·라이프 사업 중간 지주사 한화M&S 출범
한화 테크·라이프 계열사를 묶는 중간 지주사가 출범하면서 그룹 내 사업별 독립 경영 체제가 본격화됐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3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출범 기념식을 열고 공식 설립을 선언했다.한화 테크·라이프 계열사를 묶는 중간 지주사가 출범하면서 그룹 내 사업별 독립 경영 체제가 본격화됐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3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출범 기념식을 열고 공식 설립을 선언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대표이사 선임, 각종 위원회 설치, 내부 규정 제정 등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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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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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청주의 무더위 날릴 ‘3색 여름 축제’가 온다
충북 청주에서 무더위를 식혀줄 여름축제 3개가 잇달아 펼쳐진다.3일 청주시에 따르면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문화제조창 잔디광장 일원에서 ‘2026 힙한 청주 페스티벌 in 제조창’이 열린다.청년들의 열정이 가득한 음악축제로 매일 오후 7시 30분부터 지역 예술가와 인기가수들의 공연을 선보인다.첫날인 15일에는 충청대 실용댄스과 학생들의 주제 공연으로 시작으로 가수 넉살, 에일리, 다이나믹 듀오가 무대에 오른다.둘째 날에는 청주에서 활동하는 힙합가수 어글리밤을 비롯해 호미들, 기리보이, 싸이버거가 공연한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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