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덕면 대평리 주민들이 오랜 시간 힘을 모아 조성한 ‘대평리 로컬푸드 직매장’이 지난 16일 문을 열었다.마을만들기종합지원센터는 18일 로컬푸드 직매장은 지역에서
청송군 안덕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과 가재도구가 모두 불에 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17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6시31분께 청송군 안덕면 명당리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주택 내부에 사람이 있는지 확인하는
서귀포시는 오는 17일과 18일 양일에 걸쳐 안덕면 사계리, 대정읍 동일1리, 용흥마을, 도순마을에서 ‘탄소중립 실천 선도마을 선포식’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최근 심화되고 있는 기후위기에 대응하여 개인 차원에 머물렀던 탄소중립 생활실천의 지역사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또, 지역 리더로서 마을 주민의 탄소중립 생활화를 이끌어 나갈 ‘탄소중립 실천 이끄미’를 양성하고 실질적인 탄소중립 실천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번 선포식은 17일 안덕면 사계리·대정읍 동일1리, 18일 용흥·도순마을 순으로 진행 예정이며, 각 마을회관에서 총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소재 ‘신옛촌’의 류경민 대표가 지난 14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뜻깊은 나눔 행사를 마련해 귀감이 되고 있다.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 발전의 버팀목이 되어온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경로우대 사상을 실천하기 위해 기획됐다. 류경민 대표는 사계리 관내 4개 경로당 어르신 전체를 식당으로 초청해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오찬을 대접했다.특히 이번 나눔 행사에는 사계리 청년부녀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음식 조리 및 배식 봉사에 손길을 보태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참석한 어르신들이 각 경로당
서귀포시는 16일 안덕면 사계리, 대정읍 동일1리, 용흥마을, 도순마을에서 ‘탄소중립 실천 선도마을 선포식’을 오는 17일~18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서귀포시 안덕면은 '26년 새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고 쾌적한 도시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를 실시한
서귀포시 안덕면은 주민과 직접 소통하고 생활 속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누구나 안심하는 안덕 100일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이번
새마을지도자 안덕면 부녀회는 지난 12일 안덕생활체육관에서 ‘취약계층과 함께하는 추석 차례상 차리기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추
지난 20일 오전 7시32분께 서귀포시 안덕면 월라봉 인근 밭에서 트랙터가 운행 중 뒤집어졌다.트랙터를 몰다 사고를 당한 70대 남성 A씨는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받으며 소방헬기에 실려 병원에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하고 있다.
서귀포시 안덕면은 농가 편의를 증진하고자 기존 매월 평일 2회 운영하던 ‘영농폐기물 집중수거의 날’을 주말 확대 시범 운영한다.이번 주말 집중수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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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기차 351대 더 지원"...탄소중립 속도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는 오는 30일부터 전기자동차 구매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6년 전기자동차 3차 보급 사업’을 신청받는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의 보급 물량은 ▲전기승용차 300대 ▲전기화물차 50대 ▲전기승합차 1대 등 총 351대다. 시는 올해 9월 16일 기준 전기승용차 601대, 전기화물차 65대, 전기승합차 5대 등 총 671대의 전기자동차 구매를 지원했다. 지난 18일 시의회에서 의결된 추경예산으로 약 12억 8천만 원을 추가 확보한 만큼 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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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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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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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비상근무 현장 찾아 근무자 격려
김만식 기자 = 영주시의회는 9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주요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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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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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싸이트, 11월 6일 임시주주총회 개최 결의…정관 변경·이사 선임 안건 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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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동산병원, 심방세동 펄스장 절제술 500례 달성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부정맥팀이 심방세동 치료에 사용하는 펄스장 절제술 500례를 달성했다. 국내 의료기관 가운데 세 번째이자 비수도권에서는 처음이다.동산병원은 지난 5월 200례를 넘어선 뒤 약 4개월 만에 500례를 기록했다. 펄스장 절제술을 포함한 전체 도자절제술은 누적 8천례, 이 가운데 심방세동 도자절제술은 3천400례에 달한다. 삽입형 전기장치 시술도 4천600례를 넘어섰다.펄스장 절제술은 고전압 전기장을 이용해 부정맥을 일으키는 심근세포를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치료법이다. 기존 열·냉각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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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부안 해역 104ha에 인공어초 1291개 설치
전북특별자치도가 군산과 부안 연안 해역에 인공어초를 설치해 수산생물의 산란·서식 공간 확충에 나선다. 도는 올해 23억원을 투입해 군산시 횡경도·비안도와 부안군 위도 해역 104ha에 사각형 인공어초 1,291개를 설치한다고 28일 밝혔다.사업 대상은 모두 13개 단지다. 군산 해역에는 72ha 규모의 9개 단지, 부안 해역에는 32ha 규모의 4개 단지가 조성된다. 해역별 설치 규모는 횡경도 400개, 비안도 491개, 위도 400개다.인공어초 설치는 28일부터 10월 16일까지 진행된다. 육상에서 제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