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청송군 안덕면 소재 우와한 농원 허안열 대표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난 20일, 직접 재배한 싱싱한 딸기 500g 30팩
지구시민연합 제주지부가 진행하는 제75차 지구시민 환경정화 활동이 오는 2월8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해안로106번길 30 앞에서 진행된다.본지가 후원하는 이 환경정화 활동은 공유해양에서 지구를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이날 화순어촌계로 나오면 되며 신청후 활동 전까지 취소도 가능하다,특히 활동에 참가하는 참석자에게는 봉사인증서가 발급된다.신선영 대표는 “그동안 제주시 도두동 해안가와 서귀포시 안덕면 대평해안가에서 진행해 오다 이번에는 화순해안로에서 진행
청송군 안덕면에 거주하는 최규환 씨는 지난 15일 안덕면에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이웃돕기 성금’으로 120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기부는 단순한 일회성 선행이 아닌, 수년째 매년 이맘때면 어김없이 면사무소를 찾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최규환 씨는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이웃사랑의 가치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기탁된 성금 120만 원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덕면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생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최규환 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청송군은 5일 안덕면 장전리에서 윤경희 군수를 비롯한 도·군 의원, 유관 기관 관계자, 농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임대센터 남부 상담소 이전 ...
청송군이 농업 기계화의 핵심 거점인 ‘농업기계임대센터 남부상담소’를 이전 신축하며 남부권 농업인 지원 강화에 나섰다.군은 5일 안덕면 장전리에서 농업기계임대센터 남부상담소 이전 개소식을 열고, 농업 현장 중심의 기계화 행정과 스마트 농업 기반 확대를 선언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경희 청
서귀포시는 사업비 75억 원을 투입해 서귀포시 읍면동 농경지 밀집지역 6개지구 13개소에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대정읍, 남원읍, 성산읍, 표선면, 안덕면, 동지역 등 6개지구 13개소에 배수로 4.2km을 설치 및 농로 4.4km을 확장하고, 농업용수 관로 보수 등을 시행하는 사업이다.서귀포시는 지난해 5월부터 상습침수 농경지, 농로가 협소한 지역 등 농업기반시설이 취약한 지역을 조사해 12월말 실시설계를
청송군은 2월 5일 안덕면 장전리에서 청송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임대센터 남부상담소 이전 개소식을 개최했다.이날 개소식에는 윤경희 청송군수를 비롯해 도·군의원, 유관 기관장, 지역 농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남부상담소 개소를 함께 축하했다.농업기계임대센터 남부상담소 신축은 기존 상담소의 부지 협소로 인한 임대 농기계 보관·관리의 어려움과 농업인 이용 시 진·출입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총사업비 18억 원을 투입해 대지면적 5,800㎡, 연면적 1,029㎡ 규모로 조성됐으며, 기존 부지
서귀포시는 사업비 75억 원을 들여 농경지 밀집지역 6개지구 13개소에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이 사업은 관내 상습침수 농경지, 농로가 협소한 지역 등 농업기반시설이 취약한 지역을 조사, 지난해 12월말 실시설계를 마무리했다.사업내용은 대정읍, 남원읍, 성산읍, 표선면, 안덕면, 동지역 등 6개 지구 13개소에 배수로 4.2km을 설치 및 농로 4.4km을 확장하고, 농업용수 관로 보수 등을 시행하는 사업이다.관계자는 ‘이번 밭기반 정비사업 추진으로 농경지 침수피해가 개선되고, 농로가 확장되어
한국남부발전 남제주빛드림본부은 최근 안덕면사무소에서 저소득층 출산가정을 위한 출산지원‘맘&베이비 온기 키트’1,400만원 상당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한국남부발전의 사회공헌사업 출산·양육 친환경 조성, 저소득층 출산가정 겨울철 생활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겨울철 영유아 건강 취약에 대비하고 저소득층 가정의 양육 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전달된 키트는 안덕면 관내 출생 24개월 미만 영유아를 둔 저소득 출산가정을 대상으로 배부되며, 난방·보온·보습에 도움이 되는 생활필수
한국수산자원공단 제주본부는 지난 1월 27일, 공단 창립 15주년을 기념해 서귀포시 대정읍 사계리 일대에서 어업인과 함께하는 연안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화활동은 공단 창립 15주년을 맞아 해양환경 보전은 물론, 지역사회의 해양환경 현안을 해결하고 어업인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활동에는 공단 제주본부 임직원과 사계 어촌계 소속 어업인 등 총 22명이 참여하였으며, 안덕면 사계리 해안가에 방치돼 있던 폐어구와 생활 쓰레기 등 각종 해양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하였다. 수거된 해양폐기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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