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프리미엄 사양을 적용한 콤팩트 트랙터 신모델 ‘LK4005VU’, ‘LK3605VU’ 두 종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지난 5일 밝혔다.신형 LK 시리즈는 과수 농가의 작업 환경과 사용 패턴을 반영해 설계된 모델이다. 과수원에서 나무와 나무 사이의 과수로를 이동하며 제초, 잔가지 파쇄, 약제 살포 등 다양한 작업을 수행해야 하는 특성에 맞춰 전장 3.26m, 전고 2.4m의 콤팩트한 차체를 구현했다. 여기에 동급 최고 수준의 최저
아세아텍은 1945년 창업한 종합형 농기계 전문회사로 관리기, 트랙터, 스피드스프레이어, 농업용 드론, 축산작업기 등 생산 공급하고 있으며 축산 조사료 생산 기종으로 조사료 정밀 파종기 , 조사료 절단 디스크 모우어, 품질 향상을 위한 균일한 작업 반전 집초기 , 건초 압축·결속 원형
미래 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단순한 농기계 제조업체에서 ‘미래 농업 플랫폼 기업’으로 변모하고 있다. 1947년 경상남도 진주에서 시작, 국내 최초 농기계 보급으로 농업 기계화의 기틀을 마련한 기업으로 2000년대 트랙터, 콤바인, 이앙기 등 농기계 라인업 확대로 북미 시장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토종기업이다
농협제주본부와 한경농협은 본격적인 봄철 영농시기를 맞아 12일 한경농협 농기계수리센터에서 합동 농기계순회수리 봉사를 실시했다.이번 합동 봉사에는 제주도농협농기계기술자협의회 소속 기술자와 생산업체 기술요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농업인이 보유한 농기계를 점검·수리하고, 트랙터 엔진오일 무상교체도 지원했다.제주농협은 매년 농기계 기술자협의회 회원들이 함께하는 합동 순회수리 봉사를 통해 기술교류와 상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김군진 한경농협 조합장은 “이번 농기계순회수리 봉사가 적기
  충북 보은군 농업기술센터는 탄부면 하장리에 조성한 농기계임대사업소 남부분소를 3월 3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남부분소는 민선8기 군수 공약인 ‘농업경영 융복합 지원센터 건립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112억5000만원을 들여 2022년 착공해 지난 5일 준공식을 했다. 남부분소 개소로 농기계임대사업소 본소가 보은읍에 위치해 이용에 어려움을 겪던 남부권 농업인들의 애로가 해소될 전망이다. 남부분소는 트랙터 6대, 보행관리기 14대, 승용이양기 4대 등 39종, 114대의 농기계를 구비하고 농기계 보관창
전북 정읍시가 봄철 농기계 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최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농기계 사고는 파종·모내기가 몰리는 3~5월에 집중 발생한다. 특히, 농기계는 안전장치가 부족해 사고 시 치사율이 일반 차량보다 10배 이상 높다. 기종별로는 경운기가 약 50%로 가장 많았고, 트랙터·관리기·예취기가 뒤를 이었다. 사고 원인의 90% 이상
  충북 영동군이 3일 북부 지역 농업인의 영농 편의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조성한 북부 농업기계 임대사업장 준공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북부사업장은 용산면과 심천면에 각각 안전교육 임대사업장을 조성하고 농업기계 임대와 안전교육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군은 총 55억원을 투입해 2022년부터 중장기 사업으로 북부 임대사업장을 추진했다. 용산 임대사업장은 3318㎡ 규모, 심천 임대사업장은 3018㎡ 규모이며 각각 보관창고 및 수리시설을 갖췄다. 두 사업장은 각각 트랙터, 관리기, 퇴비살포기 등 30여종, 9
충남세종농협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기계 수리 취약지역 농업인들의 경영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홍성 서부농협에서 25일 농기계 순회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충남세종농협 농기계기술자협의회 회원과 대동, TYM 등 주요 농기계 생산업체 기술자 50여 명이 참여하여 경운기, 트랙터를 비롯한 농기계 100여 대를 무상으로 점검·수리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농기계 수리뿐만 아니라 트랙터, 콤바인, 경운기 등 봄철 영농에 필수적인 농기계의 안전 점검요령과 보관·관리 방법에 대
울산이 수소전기 트랙터 실증에 이어 건설현장 핵심 장비인 굴착기까지 무공해 전환 실증에 나선다. 디젤 장비가 배출해 온 대기오염과 온실가스를 줄이면서 수소 건설기계 상용화의 현장 데이터와 안전·인증 기준을 동시에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울산시가 3일 ‘고체수소저장합금 적용 기반 중대형 굴착기 실증사업’ 추진을 위해 기후에너지환경부에 연구개발계획서를 접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기후부는 다음 달 최종 과제 선정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며, 과제로 채택되면 2029년까지 약 4년간 실증이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대기오염을 유발하는 디젤 건설장
충북도는 다음달 20일까지 `2026년 봄철 농업기계 순회수리봉사'를 지원한다.수리 대상은 트랙터, 이앙기, 관리기, 경운기 등 주요 농업기계 및 부속 작업기로 ㈜대동, ㈜TYM, LS엠트론㈜, ㈜아세아텍 4개 업체가 수리에 참여한다.청주, 제천, 보은, 옥천, 영동, 증평, 괴산, 음성 8개 시·군에서 총 4개 수리봉사반이 편성된다.수리봉사반은 일정에 따라 해당 지역 농기계 대리점과 협의해 마을 단위로 순회하며 점검·정비를 실시한다.현장에서 수리가 어려운 농기계는 인근 정비공장 또는 생산업체로 이동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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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최초 '아까운 농산물' 유통지원...농가소득↑환경오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아까운 농산물 유통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아까운 농산물’이란 등급 규격에 적합하지 않거나 농업재해로 외관상 상처가 있지만 품질에는 이상이 없어 유통이 가능한 농산물이다. 기존 ‘못난이 농산물’을 순화한 표현이다.이 사업은 지난 1월 15일 공포·시행된 ‘경기도 아까운 농산물 유통 활성화 지원 조례’에 따른 것으로, 최근 이상기후로 외관상 결함이 생기는 농산물이 증가해 농업인의 소득 저하, 자원 낭비 등이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도는 아까운 농산물 구입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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