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군은 오는 6월 아토피자연치유마을 단독주택 13호 준공을 앞두고 후속사업 행정절차 이행에 나선다. 이와 관련해 지난 15일 단독주택 45동 신축, 커뮤니티센터 건립 및 기반 시설 확충 사업에 대한 충남도공공건축위원회 심의를 진행했다. 군은 공공성·전문성·투명성을 갖춘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나서고 있다. 관련 절차 이행 후 설계공모를 통해 사업자를 모집하고 공정한 절차에 따라 내실 있게 사업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아토피자연치유마을은 자연친화적 정주환경을 기반으로 아토피 등 환경성 질환 예방과 치유를 돕고 가
지난달 29일 오후 11시38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의 한 단독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60대 남성 등 주민 2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다. 불은 주택 2층 내부 59㎡를 태워 136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약 30분만에 까졌다. 경찰 등은 화재가 난 세대 화상실 인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경기주택도시공사가 동탄2 신도시·광주역세권·고덕국제화계획지구 용지를 공급한다.이번 용지는 중도금 없이 계약금 10%, 잔금 90%로 공급한다. 무이자 할부에 선납 할인까지 더해져 최대 약 9% 할인 혜택을 받는다.공급대상 토지는 동탄2 신도시 단독주택용지 102필지, 광주역세권 단독주택 1필지,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종교시설용지 1필지다.동탄2신도시 단독주택용지 공급면적은 평균 259㎡ 규모로, 2층 이하 주거전용 단독주택을 지을 수 있다. 공급금액은 3.3㎡당
    충북 보은군이 청년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조성한 ‘청년마을 공유주택’ 을 개방하고 오는 6월 4일까지 입주자를 모집한다. 회인면 중앙리에 위치한 이 공유주택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을 통해 마련한 시설이다. 숙소 6개동과 커뮤니티시설로 구성됐다. 군은 5개동의 입주자를 모집하고 나머지 1개 동은 청년마을 프로그램 참여자 등을 위한 단기 숙박시설로 운영한다. 숙소는 복층형 단독주택 구조로 세탁기, 에어컨, 냉장고, 전자레인지, 옷장 등 기본 생활시설을 모두 갖췄다. 다목적실과
충북 보은군은 내북면 이원리에 조성한 ‘행복 보금자리 주택’ 입주객을 모집한다.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임시 거주 공간을 제공해 귀농귀촌 초기 정착 부담을 덜고 농촌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한 시설이다. 총 8세대, 각 66㎡ 규모의 단독주택 형태다. 붙박이장과 싱크대, 에어컨 등이 제공되고 텃밭도 조성돼 농촌 생활을 미리 경험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타 도시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거나, 도시지역에서 보은군으로 전입한 지 1년 미만인 18~ 65세 주민이다. 임대기간은 2년이며
충북 음성군은 대소 삼정지구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 가처분 용지를 분양한다.대소읍은 지난해 12월 중부고속도로 증평~호법 구간 확장사업이 국토교통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에 선정된 데 이어 올해 3월 읍으로 승격하면서 지역 발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대소 삼정지구 도시개발사업은 대소읍 삼정리 산35-1 18만7627㎡의 터에 공동주택과 준주거시설, 단독주택, 공원, 주차장 등 기반시설을 조성한다.사업지 인근에는 대소중학교와 복합문화센터가 자리해 교육·문화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대소나들목과 기존 시가지 접근성도
강경문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12일 보도자료를 내고 연동지역 주민들의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유휴 주차공간 47면을 즉시 개방하는 협약을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강 후보는 “신제주초와 제주중앙중 일대 주차시설 부족으로 주민과 상가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특히 등·하굣길 학교 앞 불법 주·정차들로 교통 혼잡이 심화하고, 학생 안전사고 우려도 높다”고 지적했다.이어 “단독주택 밀집 구역은 야간시간대 주차공간이 심각하게 부족한 상황으로, 매일 저녁이면 차량을 주차할 곳을 찾지 못해 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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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겼는데 진 것 같다” … 민주 충청권 ‘미완의 승리’
충청권 광역단체장 4석을 싹쓸이한 더불어민주당에게 충청권 6·3 지방선거는 압승이라 부를만 하다. 하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이기긴 했는데 진 것” 같은 `미완의 승리'란 평가가 나온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민주당이 모두 승리했다.하지만 기초단체장과 광역 및 기초의회에서는 국민의힘이 예상밖 선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충북의 경우 민주당이 충북지사와 청주시장, 제천시장, 음성군수, 진천군수, 증평군수, 옥천군수 등 7곳에서 승리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충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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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 끝장내자"... 정치권에 3가지 제안
한동훈 국회의원은 6일 전대미문의 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거론하며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를 끝장내자"고 말했다.한동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선거는 4000만명이 넘는 유권자가 동시에 참여하는 전국 행사이니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선관위 관계자의 말을 거론하며 "선관위 해체 수준의 개혁이 필요한 이유를 선관위 스스로가 웅변하고 있다"고 질타했다.이어 "헌법이 보장하는 참정권의 근본을 위협하는 부실선거에 대해 정치권이 당장 해야 할 일" 세 가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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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5조 돌파…상장 3개월도 안 돼
신한자산운용의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 순자산이 5조 원을 넘어섰다.4일 신한운용에 따르면 지난 3월 17일 110억 원 규모로 상장한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의 순자산이 5조 원을 돌파했다. 상장 후 3개월도 채 되지 않아 450배 이상 늘었다. 이 같은 폭발적인 성장의 중심에는 개인투자자의 매수세가 있다 개인투자자 누적 순매수는 2조6579억 원으로 연초 이후 국내 상장 ETF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SOL AI반도체TOP2플러스는 삼성전자·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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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남원 파크골프장 36홀 규모로 확장
서귀포시는 생활체육 활성화 및 전국 단위 대회 유치를 위해 24억원을 들여 18홀 규모인 남원 파크골프장을 36홀 규모로 확장했다고 10일 밝혔다.남원 파크골프장은 2022년 18홀 규모로 개장된 이후 이용객과 파크골프 동호인이 꾸준히 늘어남에 따라 확장해야 한다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서귀포시는 홀 외에도 각종 대회 시 행사를 위한 공간, 주차장을 추가 조성했다. 서귀포시는 9월 중 신규 화장실 1개소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서귀포시는 임시 운영 기간을 거친 뒤 8월 중 공인구장 인증 절차를 마무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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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출범을 앞두고 1차산업과 경제 등을 함께 담당하는 농수축경제위원회가 2개로 분리될지 주목된다.10일 복수의 제주도의회 관계자에 따르면 도의회는 상임위원회 개편을 위한 내부 논의를 진행중이다.이상봉 의장을 비롯한 각 부의장과 상임위원장들이 모여 1차 논의를 진행했고, 현재 각 상임위원들의 의견을 수렴중인 단계다.논의의 핵심은 1차산업과 경제.산업을 전담하고 있는 농수축경제위원회의 분리 여부다. 일부 경제단체에서는 그동안 농수위가 경제 및 산업 관련 예산을 삭감해 1차 산업에 투자한다고 비판하며, 경제 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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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EV 김태석 대표이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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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 부족 사태 인천 시민사회·대학가 비판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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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인천 일부 투표소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싸고 지역사회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인천시 원로 자문위원과 시민단체 등 약 100여명은 10일 인천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추가 공급을 기다리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며 “많은 국민들이 선거의 공정성과 투명성에 대한 깊은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허회숙 인천문화재단 이사는 “선거는 민주주의 근간인 만큼 행정적 오류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 규명이 필요하다”며 “국민의 참정권은 어떠한 이유로도 침해돼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