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함덕농협과 농가주부모임은 지난 24일 함덕농협 북촌 농기계창고 일원에서 농약병 및 영농폐기물 수거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조성을 위해 마련된 가운데 농가주부모임 회원 30여 명이 참여했다.이날 회원들은 마을 주변에 방치된 농약병, 폐비닐 등 영농폐기물과 생활쓰레기를 수거·분리배출하며 농심천심 운동 실천에 앞장섰다.현승종 조합장은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해준 농가주부모임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농심천심
농협 충북 충주시지부는 지난 25일 종민동 일원에서 생활쓰레기 및 영농폐기물 수거를 통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충주시청 출장소와 한국교통대 출장소를 포함한 전직원 30여명은 휴무일을 활용해 시지부 주변 환경을 정리하며 내방 고객들이 보다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으며, 벚꽃놀이를 위해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한 종민동 일원에서도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썼다.또한 영농폐기물 수거에 구슬땀을 흘리며 본격 영농철에 농업인의 원활한 영농활동 지원을 위해 노력했다.박정호 지부장은 “농협 충주시지부 직원들의
농협단양군지부는 14일 북단양농협 지역내 단양군 매포읍 매포리 일원에서 「2026년 범농협 영농지원 발대식」을 개최하고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발대식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일손돕기의 필요성을 전 국민에게 알리고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한전단양지사 임직원, 농협단양군지부 임직원, 북단양농협 임직원, 북단양농협 농가주부모임, 고향주부모임 회원 등 25여명이 참여해 볏짚나르기, 마을 주변 영농폐기물 수거 등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농협 충북 괴산군지부와 농·축협은 전날 괴산군 불정면에서 영농지원 발대식과 범농협 농촌일손돕기를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대영 지부장을 비롯해 김응식 괴산농협 조합장, 임일영 군자농협 조합장, 장용상 불정농협 조합장, 강창구 청천농협 조합장, 김홍기 괴산증평축협 조합장 등 농·축협 임직원 20여명이 함께했다. 이들은 쌈 채소 하우스 내 시설물 정비와 영농폐기물 정비 등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 김대영 지부장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일손돕기를 추진하겠다”며 “농업인과 함께하는 농협이 되도록
NH농협은행은 13일 농촌일손돕기 집중지원의 날을 맞아 경기도 화성시 포도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열린 화성시 범농협 영농지원 발대식과 함께, 이재홍 준법감시인 및 준법감시부 직원들은 농가주부모임과 함께 포도밭 폐비닐 제거작업과 잡초 제거 및 영농폐기물 수거, 농지 정비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이재홍 준법감시인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동심협력의 자세로 지속적인 영농지원과 사회
충북 청주 오창농협은 지난 3일 농협중앙회 중앙본부에서 2026년 1분기 범농협 사회공헌사업 추진 우수사무소로 선정돼 `범농협 사회공헌상'을 수상했다.오창농협은 △사랑의 김장나눔행사를 통한 지역 소외계층 김장김치 1800㎏ 지원 △영농폐기물 및 폐가전 수거를 통한 농촌환경 개선 △쌀 소비촉진 캠페인 △농촌왕진버스 사업 운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했다.특히 김장나눔과 농업인의 날 기념 쌀 소비촉진 행사,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지역 어르신을 위한 농촌 왕진버스 운영 등 지역 수
NH농협금융은 지난 16일 경기도 오산시에서 이찬우 회장과 직원 봉사단 등 약 40여 명이 토마토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일손돕기는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찬우 회장과 봉사단은 토마토 수확·운반, 영농폐기물 수거 등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작업에는 오산농협 이기택 조합장 등 관내 농협 직원들도 참여해 힘을 보탰다.이찬우 회장은 “일손 부족에 농자재 물가 상승까지 유난히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
올해 6월 말까지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집중 단속이 실시된다. 세종시에 따르면 생활쓰레기 상습 투기지역인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35곳 등을 대상으로 14명으로 구성된 단속반이 주·야간 현장 단속을 나선다. 단속 기간 중 무단 투기 신고 방법을 홍보하는 내용의 현수막 설치해 주민 신고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단속반의 현장 단속과 안전신문고를 통한 주민 신고 등을 병행하며 적발 시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 불법으로 폐기물 투기 시 관련 법에 따라 10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진
김천시 대신동 자율방재단은 지난달 31일 본격적인 봄을 맞아 깨끗하고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새봄맞이 릴레이 청소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대신동 새봄맞이 환경정비 캠페인 및 1단체 1구역 책임제 협약에 따른 단체별 릴레이 환경정비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활동에는 자율방재단 단원 10여 명이 참여해 대홍맨션 앞 공용주차장과 감천 산책로 주변을 돌며 방치됐던 쓰레기, 영농폐기물, 낙엽, 불법 광고물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단원들은 평소 재난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배수로 낙엽 제거 등 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으며,
제주국제교육원은 오는 12월까지 도내 유·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다문화교실 프로그램’을 기존 제주다문화교육센터 중심 운영에서 제주외국어학습센터와 4개 권역 외국문화학습관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내 학생들의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고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추진된다. 다양한 문화 체험과 참여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함께 어울리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4개 권역 지역문화학습관에서는 학교 행사와 연계한 국가별
부산 지역의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 해소를 위해 취득세를 대폭 감면하는 정책적 근거가 마련됐다.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윤태한 의원이 발의한 '부산시 시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안이 23일 기획재경위원회를 통과했다.이번 조례 개정으로 부산 내 미분양 아파트 취득 시 '지방세특례제한법'에 따른 감면 외에 추가 혜택을 더해 총 50%의 취득세 감면이 가능해졌다.윤태한 의원은 지역 내 실수요자의 주거 마련 부담을 완화하고 주택 시장의 선순환을 유도하기 위해 이번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감면 대상은 전용면적 85
대구 달서구는 신규 외식업소의 조기 정착과 경영 안정화를 돕기 위해 ‘2026년 외식업소 스타트업 공공배달 플랫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고물가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외식업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영업 2년 미만 업소의 폐업률이 22.5%에 달하는 등 창업 초기 지원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달
올해 창단 40주년을 맞은 한국페스티발앙상블이 두 번의 특별기획 연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콘서트 나들이’를 마련했다. ‘유혹, 마흔번째 악장’이라는 이름 아래, 5월과 10월 각각 다른 분위기의 프로그램으로 관객을 초대한다. 한국페스티발앙상블은 1986년 피아니스트 박은희가 창단한 현악, 관악, 타악, 건반, 성악을 아
경산시는 4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3주간 경산시보건소, 일자리경제과,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와 함께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른 법령 준수 정착을 위해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에 대한 집중지도와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담배의 정의가 기존 ‘연초의 잎’에서‘합성니코틴’까지 확대됨에 따라 그동안 규제 사
한국부동산원은 최근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을 통해 국민과 종사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안전경영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밝혔다.이번 선포식은 이헌욱 원장과 정훈 노동조합 위원장이 공동으로 서명하며,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노사 간의 강력한 합의를 바탕으로 추진됐다.새롭게 개정된 안전보건경영방침은 ‘국민의 삶에 안심과 가치를 더하는 부동산 파트너’로서 임직원뿐만 아니라 협력사 종사자와 국민의 생명 보호를 위한 5대 핵심 원칙을 담았다.주요 내용은 ▲경영진과 노동조합이 참여하
현대건설은 최근 S&P 글로벌이 발표한 세계 최고 권위의 지속가능경영 평가 ‘다우존스 최상위 지수’에서 건설업 부문 세계 1위를 달성했다.세계, 아시아, 한국으로 평가 대상이 나뉜 지수에서 국내 건설사 중 유일하게 16년 연속 모든 지수에 이름을 올렸다. 동시에 S&P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 우수기업 명단 ‘Yearbook 2026’ Top 10%에 선정되며 글로벌 ESG 리더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다졌다.DJ BIC는 기존 DJSI(Dow Jones Sustainability Ind
제주시 지역의 땅값이 작년 상승세로 전환된 후 2년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제주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올해 개별공시지가 공시 대상은 제주시 전체 52만 6940필지 중 도로 등 비과세 토지와 표준지를 제외한 33만 2639필지이다.제주시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0.20% 상승하며 2년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제주시 지역 개별공시지가 변동률은 2022년 9.95%의 높은 상승률을 보였으나, 2023년 -7.01%, 2024년 -0.2
제주시의 올해 개별주택가격이 내림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제주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대상은 총 6만 5747호로, 공시가격 변동률은 전년 대비 0.13%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최고 가격을 기록한 주택은 동 지역에서는 이도2동 이도119센터 남측 인근 집인 것인 것으로 나타났다. 읍.면지역에서는 애월읍 곽지리 소재 곽지초등학교 동쪽 인근 집이 최고가를 기록했다.개별주택가격은 제주시 세무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