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삼가면청년회는 지난 5일 삼가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청년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제18대 회장으로 곽행봉 회장이 공식 취임했다.지난 2년간 청년회를 이끌
합천 두무산 양수발전소 건설사업이 재정경제부 공공기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두무산 양수발전소는 합천군 묘산면 산제리·반포리 일원에 건립되는 900㎿ 규모 발전소로,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2023년 첫단추가 채워졌다. 이후 예비설계 등 준비 과정을 거쳐 지난해부터 공공기
합천군은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합천 로컬푸드 직매장 합천읍점을 오는 9일 정식 개장한다고 밝혔다.합천 로컬푸드 직매장은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지역에서 소비하는 유통 구조를 통해 유통 단계를 줄이고, 생산자인 농가에는 정당한 소득을, 소비자에게는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합천군의 핵심 먹거리 정책 사업이다.이번에 개장하는 합천읍점은 야로점, 영상테마파크점에 이어 합천군에서 세 번째로 운영되는 로컬푸드 직매장으로, 군민 접근성이 높은 읍내에 위치해 일상적
합천 ㈜보루와 ㈜대길건설 김정태 대표는 지난 28일 합천읍사무소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박재홍 읍장을 통해 기탁했다.김정태 대표는 “겨울철에는 특히
합천군이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합천 로컬푸드 직매장 합천읍점을 개장한다.합천읍점은 9일 개장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될 예정이다.로컬푸드 직매장은 유통 단계를 줄여, 농가에는 정당한 소득을, 소비
LS트랙터 합천·의령대리점의 최금석 대표는 지난 22일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LS트랙터 전국대리점총회’에서 ‘2025 경남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총회에는 LS엠트론의 신재호 대표이사, 이상민 사업부장, 유현석 영업담당, 이정제 동부MP장 등 회사 주요 임원과 전국 대리점 대표 및 가족 등 LS 가족 약 150여명이 참석해 한 해 성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최금석 대표는 탁월한 영업 실적과 고객 서비스 역량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 대표가 이끄는 합천·의령대리점은 ‘농촌의 미
합천군의 스포츠를 통한 지역 활성화 정책이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지역소멸을 극복하고자 지역 소도시들은 다양한 생존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특히 인구 증가의 한계를 절실하게 실감한 지자체들은 최근 생활인구 증가에 힘을 쏟고 있다.합천군은 해법으로 스포츠대회 유치에 주목했다. 그 결과 합천
합천 봉산초등학교의 6학년 이도경 학생이 지난 2026년 1월 31일, 전주 드론축구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2026년도 드론축구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Class-20 부문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되며 ‘작은 학교의 기적’을 써 내려갔다.이도경 학생은 봉산초등학교 드론축구팀 ‘썬더볼트’의 주장으로서 일찍이 두각을 나타냈다. 2025년 5월 ‘제2회 거창군수배 전국드론축구대회’ Class-20 부문 3위를 거쳐, 2025년 9월에는 ‘제19회 경상남도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초등부에서 우승을 이끈 주역이었다. 과거 인터뷰
합천 강양새마을금고에서는 지난 7일 오전 11시 합천군 종합사회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제30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난 한 해의 결산 보고와 함께 향후 금고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정기총회에는 정병영 이사장을 비롯해 한윤주 상무가 사회를 맡아 행사를 진행했으며, 김윤철 합천군수, 장진영 도의원, 정봉훈 합천군의회 의장, 박안나 부의장, 김문숙 운영위원장, 이한신 군의원 등 지역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정성철 새마을지회장, 임영구 이사, 이명우 감사 등 관계자와 회원 300
합천 가야산생태탐방원은 지난 5일 온기와 ‘대국민 마음 돌봄 및 생태 치유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온기우편함’설치를 통해 가야산생태탐방원을 방문한 이용객들의 고민과 사연에 온기우체부의 위로가 담긴 손편지를 받을 수 있는 정서돌봄 서비스 운영에 관한 내용이다.온기우편함은 단순한 상담을 넘어서 ‘사람의 마음으로 건네는 따뜻한 위로’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가야산생태탐방원의 자연 속에 고민과 근심을 남기고 가면 따뜻한 위로를 제공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생태치유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안심캠프' 선거사무소 개소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8일 김상곤 전 교육부 장관과 전 김누리 중앙대학교 교수, 이강철 노무현대통령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강남훈 전 기본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립암센터 1200억 리모델링 완공…'암 진료 체계' 재설계
국립암센터가 부속병원 본관 리모델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공간 혁신과 디지털 전환이 결합된 미래형 암진료 환경을 본격 가동한다. 노후 시설 개선을 넘어 국가중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 시·도 행정통합 의견수렴 위한 권역별 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Generic placeholder image
프랜차이즈 백억커피, 예비 점주 대상 1천만 원 맞춤 창업 지원 패키지 선봬
중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백억커피’가 2026년 예비 창업자와 가맹점주를 위한 파격적인 지원책을 내놨다. 초기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춘 ‘1천만 원 규모 창업 지원 패키지’를 통해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지원 패키지는 가맹비 할인과 교육비 면제 등 실질적인 초기 비용 절감 혜택을 담고 있다. 특히 단순 비용 지원에 그치지 않고 창업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비 창업자는 브랜드 창업 설명회와 1대1 상담을 통해 정밀한 상권 분석과 창업 조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2.13 피아Ai 사회뉴스] 연휴 앞 회색 하늘과 무너진 신뢰…안전의 ‘절차’가 시험대에 선 하루
2월 13일 사회면은, 설 연휴를 앞두고 ‘일상 안전’의 균열이 한꺼번에 드러난 하루였다. 정책과 제도는 늘 ‘평시’를 기준으로 설계되지만, 사고와 불신은 연휴·
Generic placeholder image
유은혜 "4년간 잃어버린 마을교육, 꿈의학교 가치·회복하겠다"
2시간전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경기도 마을교육공동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마을이 다시 교육의 주체로 서는 경기교육의 복원 방향을 제시했다.유은혜 예비후보
Generic placeholder image
소돔 120일이 실화라니
4시간전
호기심 많던 10대 시절, 공립 도서관에서 19세 이상은 대여할 수 없다는 책이 있길래 대여는 하지 못하고 서가에 서서 읽었던 책이 있다. 사드 후작의 저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가장 중국적이며 미국적인 타이완, '심각한 불안정성'은 한국과 다를바 없다
4시간전
지도를 보면 대만은 중국 대륙에 가까이 붙어 있다. 중국과 미국 사이에 떠 있다는 표현은 좀 어색해 보인다. 흔히 양안이라 불리는 중국 푸젠성과 타이완 본섬까지의 거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두환' 호 따다 붙인 '일해공원' 명칭, 이번에는 바꿔야 하는 이유
장장 19년. 강산이 두 번 변할 시간입니다.그런데 여기, 시간이 멈춘 곳이 있습니다. 바로 경남 합천에 있는 일해공원이죠. 전두환 씨의 아호 ‘일해’를 딴 명칭입니다.‘독재자 미화’라는 전국적인 비판에도. 지역 주민들의 끈질긴 개명 요구에도.19년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 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