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울산 동구는 주민들의 안전한 도로 이용과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한 '안산들로 일원 외 4개소 도로 재포장 공사'를 지난 8월 7일 완료
서귀포시는 6일 부모와 어린이집, 지역사회가 함께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열린어린이집’ 4개소를 신규 모집한
김석희 기자 = 춘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지난 27일 춘천시 내 주요 현안사업지 4개소를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서귀포시는‘깨끗한 축산농장 인센티브 사업’을 통해 올해 4개소·1억6500만 원 지원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깨끗한 축산농장 인센티브 사업’은 2021년도부
여수시 돌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여흥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한 프로그램을 끝으로 2026년 연합모금사업 ‘초록한뼘, 마음산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초록한뼘, 마음산책’은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지난 7월부터 8월까지 돌산읍 관내 지역아동센터 4개소 102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총 6회에 걸쳐 운영됐다.프로그램은 아동들이 직접 식물을 심고 꾸며보는
충남 금산군은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기간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음식판매 참여업소를 모집한다. 규모는 인삼약초음식 6개소, 간편음식 4개소 등 총 10개소로 신청 기간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며 참여를 희망하는 영업자는 금산군청 환경위생과 위생팀에 방문하면 된다. 선정된 참여업소는 오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제44회 금산인삼축제 기간 축제장 내 음식판매코너를 운영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이 금산의 특
15시간전
이천시는 여름철 어린이들에게 시원한 즐거움을 선사했던 이천시 물놀이장 4개소가 시민들의 호응 속에 지난 8월 30일 운영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천시는 올여름 7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이섭대천공원, 마장공원, 햇살누리어린이공원, 부악근린공원 등 4개소에서 물놀이장을 운영했다.물놀이장은 36개월 이상 초등학교 6학년 미만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운영 기간 8,300여 명의 어린이들이 물놀이장을 찾아 가족들과 함께 시원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냈다.특히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
가평군이 군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노후화가 심한 버스안내전광판 교체에 나선다.군은 ‘2026년 버스정류소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총 2억834만원을 투입해 관내 버스정류소 22개소의 노후 버스안내전광판을 교체한다고 20일 밝혔다.노후 버스안내전광판 교체 공사는 이달 하순부터 오는 11월까지 진행한다. 교체 대상은 △가평읍 4개소 △설악면 3개소 △청평면 7개소 △상면 5개소 △조종면 3개소 등 모두 22개소다. 이번 사업은 노후된 버스안내전광판을 새 시설로 교체해 버스 이용객들이
충남 청양군이 어르신들의 노쇠를 예방하고 건강수명을 연장하기 위해 추진 중인 ‘노쇠예방 관리사업’을 대폭 확대해 운영한다. 군은 현재 화성면 산정1리, 비봉면 신원1리, 청남면 인양리, 목면 본의2리 등 4개 마을에서 해당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7월 사전검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노쇠 위험도를 정밀하게 확인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신체·영양·구강·만성질환·인지·정신건강 영역을 아우르는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나아가 오는 14일부터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
대전 중구가 경로당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통합돌봄 사업 ‘우리동네 3·4·5 통합돌봄 플랫폼’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경로당을 중심으로 돌봄·건강·배움 등 개별적으로 제공되던 서비스를 연계해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시범 운영 대상은 선화3, 석교, 남부, 본동 경로당 등 4개소​로, 경로당을 지역 통합돌봄의 거점 공간으로 조성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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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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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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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 관계자들을 모두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불러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낙마 공세 수위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사실상 김 후보자의 추락에 방점을 두고 전방위 대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주축이 된 ‘비선 인사 농단’으로 정의하며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재차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씨와 제약사 ‘제넨셀’ 대표 강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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