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구가족센터는 지난 25일 센터 다목적실과 중구공동육아나눔터 2호점에서 지역 학부모를 대상으로 부모교육과 공동육아나눔터 사업설명회를 열고 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과 지역 돌봄 활성화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 고학년 자녀 기초학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울산 중구에 거주하는 학부모 30명이 참여했다. 부모들이 자녀의 심리와 감정을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방법을 익혀 건강한 부모·자녀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부모교육은 열린어린이집 전경미 원장이 '우리 아이 마음 읽기'를
중부뉴스통신 = 파주시는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도 열린어린이집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이 사업은 어린이집의 시설 개방과 부모
20시간전
파주시는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도 열린어린이집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이 사업은 어린이집의 시설 개방과 부모 교육, 부모 참여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연계 활동 등을 통해 부모의 자발적인 참여를 확대하고,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안정적이고 개방적인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현재 파주시는 열린어린이집 130개소를 지정·운영 중이며, 올해는 12개소를 신규 지정해 전체 어린이집의 약 43%에 해당하는 142개소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선정 기준은 ▲어린이집
파주시는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도 열린어린이집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이 사업은 어린이집의 시설 개방과 부모 교육, 부모 참여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연계 활동 등을 통해 부모의 자발적인 참여를 확대하고,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안정적이고 개방적인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현재 파주시는 열린어린이집 130개소를 지정·운영 중이며, 올해는 12개소를 신규 지정해 전체 어린이집의 약 43%에 해당하는 142개소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선정 기준은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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