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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구 예산군수,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찾아 상인 격려

 충남 예산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15일 예산시장에서 최재구 예산군수와 소비자교육중앙회 예산군지회 회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연계해 건전한 유통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최재구 군수는 계속된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한편, 예산사랑상품권으로 물품을 구매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뜻을 함께했다.  캠페인에서는 △개인서비스 요금 인상 자제 △가격표시제 및 원산지 표시 이행 △바가지요금 및 끼워팔기 등 불공정 거래행위...
더불어민주당 이연희 의원이 지난 11일 충북도청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전당대회 개선 TF 단장으로 공식 임명됐다.이 의원은 TF 단장으로서 지난 전당대회에서 불거진 과제들을 철저히 분석하고 당이 하나로 화합하고 결집할 수 있는 실효성있는 제도 개선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 의원은 “엄중한 시기에 막중한 임무를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 며 “당이 더 단단해지고 당원이 신뢰할 수 있는 혁신적인 개선안을 도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성수기자
청주 내수농협은 내수농협 청년부와 함께 추석을 앞두고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관내 조합원을 대상으로 벌초대행 서비스를 실시한다./충북농협 제공
충남 논산시는 지난 10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황명선 국회의원실, 충청남도, 계룡시와 공동으로 ‘국방 관련 공공기관 충남 유치 전략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이전을 앞두고 국방 관련 공공기관의 충남 이전 필요성과 유치 전략을 논의하고, 충남이 국방·안보 및 국방산업의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황명선 국회의원과 논산시·충남도 관계자, 이응우 계룡시장, 시·도의원, 국방·안보 분야 전문가, 시민단체 등 120여 명이
세종시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이 행정안전부 주관 ‘제43회 지방정부 AI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안부장관상을 11일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제주도에서 열린 이 대회는 지방정부의 인공지능 활용 우수사례를 체계적으로 발굴해 전국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자리다. 시는 인공지능을 재난안전 현장에 적용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 사례로 선정됐다. ‘세종SIREN’은 세종시 재난안전상황실 근무자가 별도의 예산 투입없이 생성형 인공지능를 활용해 직
국가 탄소중립을 선도하고 있는 ‘충남형 탄소중립’ 정책이 전국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도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2026년 지자체 탄소중립 우수사례’ 공모에서 광역자치단체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2024년 우수사례 공모에서 장관상을 수상한데 이어 다시 한번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으로, 시상식은 이날 제주 해비치호텔에서 기후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한 ‘2026 지자체 탄소중립 콘퍼런스’에서 진행됐다.  기후부는 지역이 주도하는 온실가스 감축 및 탄소중립 선
더불어민주당과 충북도가 2027년도 정부예산안에 충북 핵심사업을 반영하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민주당과 충북도는 1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어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았거나 추가 지원이 필요한 10개 사업의 국비 증액 방안을 논의했다.주요 사업은 △청주 미원 쌍이∼구방 국도 19호선 4차로 확장 △청주교도소 이전 △유전자·세포치료 연구개발 및 사업화 실증플랫폼 구축 △군소음 피해 주민보상금 △저탄소 바이오소재 기반 식품·화장품 산업 원료 전환 실증 및 상용화 기반 구축 등이다. 건의한 1
제주에서 처음 열린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선수들의 뜨거운 도전과 도민들의 응원 속에 엿새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6일 오후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제2센터에서 폐회식을 열고, 엿새간의 대회 일정을 마쳤다.‘빛나는 제주에서 함께 뛰는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지난 11일 개막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와 재미선수단 등 선수와 임원 9,141명이 참가해 31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함께 빛나는 별’을 주제로 마련된 폐회식에서는 각자의 자리에서 도전을 이어온 선수들의 여정이 하나의 큰 빛으로 이어지는
KG 모빌리티가 산업통상부 초청 연수 프로그램으로 방한한 파라과이 산업부 차관과 정부 및 기관 대표단 등 사절단 일행이 평택공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평택본사에서 진행된 간담회에는 KGM 황기영 대표이사와 권용일 개발&생산 부문장을 비롯해 파라과이 산업부 차관 Mr.Javier Viveros(하비에
고위험 임신과 다태아 산모들의 타 지역 원정 출산이 현실화되고 있다.16일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대학교병원 산과 전문의 3명 가운데 1명은 휴직 중이며, 다른 1명도 9월부터 3개월 간 휴직에 들어가면서 연말에는 1명의 전문의만 남게 됐다.제주대병원은 지난해 8월 권역모자의료센터로 지정돼 고위험 산모치료시설로 5병상이 설치됐다. 고위험 산모·신생아에 대한 24시간 응급 진료가 가능해지만 산과 전문의는 부족한 상황이다.또 16병상의 신생아중환자실은 포화상태여서 미숙아 등이 태어날 경우 일부 신생아는 도외
31분전
인천지역 학교급식 한 끼 식품비가 초·중·고 모두 전국 최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16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인천 초등학교 급식 식품비는 1인당 3,933원이다.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4위 수준으로 지난해에도 15위에 그쳤다.전국에서 식품비가 가장 높은 서울과 비교하면 620원 낮다.인천 초등학교 급식 식품비는 지난해 3,720원보다 213원 증가했지만 지난해에 이어 전국 최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했다.인천 중학교 급식 식품비는 4,553원으
철도·공항·도로를 아우르는 교통분야 공공기관 연구원들이 미래 교통기술 개발을 위해 처음으로 연구역량을 결집한다.한국철도공사는 오늘 대전 본사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한국도로공사와 ‘교통분야 공공기관 연구원 간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코레일 철도연구원 제안으로 추진된 이번 협약은 교통분야 공공기관이 기관 간 경계를 넘어 연구성과와 기술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연구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협약으로 4개 기관은 ▲연구성과 및 기술정보 교류 ▲공동연구과제
부산남구자원봉사센터 대연4동 자원봉사캠프는 지난 9월 15일, ‘추석맞이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에서는 취약계층 홀로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김 선물 세트를 비롯해 캠프지기들이 직접 만든 밑반찬, 양말목으로 만든 냄비 받침대와 열쇠고리, 수세미, 파스, 마스크 등 정성을 담은 물품을 전달했다.전정희 대연4동 자원봉사캠프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명절에 홀로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행복한 추석을 맞이하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합천군 쌍책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면소재지 야간 꽃길 조성사업을 추진하며 아름답고 안전한 쌍책면 생활환경 조성에 나섰다.이번 사업은 면 소재지 일대를 중심으로 태양광 정원등 꽃을 설치하는 한편, 주변 환경정비를 함께 실시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태양광 정원등 꽃 식재와 환경정비를 통해 삭막한 생활공간에 계절감과 활력을 더하고, 주민들이 직접 가꾸고 관리하는 공간을 조성함으로써 지역에 대한 애착과 자긍심을 높이는 데
학교와 일상 생활에서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가 전면 시행된 지 6개월이 흘렀습니다. 경남교육청을 비롯해
경북도와 경상북도체육회가 주최하고 안동시, 예천군, 안동시체육회, 예천군체육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이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안
디스플레이 부품 기업 파인디앤씨의 10%이상주주 파인엠텍이 소유한 파인디앤씨 주식 수량이 2만86957주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9월 9일 주식 수는 287만2991주, 지분율은 27.10%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16일 주식 수는 495만9948주, 지분율은 39.09%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만86957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11.99%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6일 보통주가 2만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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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핫이슈] 내년 디지털자산 과세 어떻게…비트코인 8만달러 공방
2027년 디지털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양도·대여 소득을 모두 기타소득으로 분류하는 현행 체계를 손질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매매와 채굴, 스테이킹 등 거래 유형별 경제적 실질에 맞춰 소득을 구분하고 국내외 거래소와 개인지갑의 거래정보를 연계할 수 있는 과세 인프라를 먼저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다.• 디지털자산 과세 4개월 앞..."기타소득 일괄 분류 재설계해야"금융당국이 토큰증권을 조각투자에 한정하지 않고 주식과 채권, 펀드 등 기존 증권까지 확대한다. 2027년 2월 제도 시행과 함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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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차기 회장에 이재근 낙점...양종희 연임 대신 세대교체 선택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로 이재근 KB금융 부문장이 낙점됐다. 현 회장인 양종희 회장의 연임은 좌절됐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오후 회의를 열고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이 이례적이란 반응이다.앞서 지난해 3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올해 3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잇따라 연임에 성공한 터라, 이번 KB금융의 결과는 더욱 의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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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중 여성과 호텔...유부남 광명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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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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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반도체 인재가 기업을 만나고, 기업이 미래를 만난다!
경상북도는 9월 8일 구미컨벤션센터에서 도내 반도체 기업과 대학·특성화고, 유관기관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상북도 반도체 인재 플랫폼-매칭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경북의 우수 반도체 인재와 지역기업을 연결해 함께 성장·도약하는 지속가능한 지역 반도체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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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구자원봉사센터 대연4동자원봉사캠프, 추석맞이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부산남구자원봉사센터 대연4동 자원봉사캠프는 지난 9월 15일, ‘추석맞이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에서는 취약계층 홀로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김 선물 세트를 비롯해 캠프지기들이 직접 만든 밑반찬, 양말목으로 만든 냄비 받침대와 열쇠고리, 수세미, 파스, 마스크 등 정성을 담은 물품을 전달했다.전정희 대연4동 자원봉사캠프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명절에 홀로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행복한 추석을 맞이하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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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 대전환 시대, K사상의 정수를 담다…‘창비 한국사상선’ 30권 완간
출판사 창비가 계간 『창작과비평』 창간 60주년을 맞아 2020년부터 준비해 온 대형 기획 ‘창비 한국사상선’을 모두 완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서울 마포구 창비서교빌딩에서 열린 완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창비는 조선 건국기의 정도전부터 현대사의 김대중 전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59명의 사상가들이 펼쳤던 고뇌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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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상인들 “폐점 롯데백 마산점 활용방안, 즉각 제시돼야”
마산지역 상인과 주민들은 16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옛 롯데백화점 마산점의 활용방안이 즉각 제시돼야 한다고 밝혔다.회견에 참석한 마산상인연합회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창원학습관 이전 추진위원회, 마산지역 주민들은 “지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옛 롯데백화점 마산점 활용방안과 관련한 공약을 내세운 분들은 지금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라며 “공약 이행을 위한 계획도 없고 방향도 찾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실행 능력이 없거나 현실적 여건 조성이 안 된다면, 그 사실을 인정하고 주민들을 향한 희망고문을 멈춰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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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임신한 고령 산모 "헬기 원정 출산 현실로"
고위험 임신과 다태아 산모들의 타 지역 원정 출산이 현실화되고 있다.16일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대학교병원 산과 전문의 3명 가운데 1명은 휴직 중이며, 다른 1명도 9월부터 3개월 간 휴직에 들어가면서 연말에는 1명의 전문의만 남게 됐다.제주대병원은 지난해 8월 권역모자의료센터로 지정돼 고위험 산모치료시설로 5병상이 설치됐다. 고위험 산모·신생아에 대한 24시간 응급 진료가 가능해지만 산과 전문의는 부족한 상황이다.또 16병상의 신생아중환자실은 포화상태여서 미숙아 등이 태어날 경우 일부 신생아는 도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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댐 상류 농경지 비점오염물질 악영향 낮춘다
댐 상류 유역은 농경지가 다수 분포돼 있어 강우 시 비료 등 비점오염물질이 빗물과 함께 유입되는 것을 방지하는 체계적 관리가 중요하다.이와관련, 한국수자원공사는 16일 국립농업과학원과 ‘농업·농촌 물환경개선 및 저탄소 농업 확산과 기술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양 기관의 협약은 댐 상류 농경지에서 발생하는 비점오염물질 저감을 통해 물환경을 개선하고 지속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의 일환이다.수자원공사는 지난 2020년부터 영주댐, 대청댐 등 주요 댐 상류를 대상으로 물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