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영 더불어민주당 예산군수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20일 예산읍내 선거사무소에서 선거대책위원회 임명식 및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 체제에 돌입했다. 조 후보는 발대식 인사말을 통해 “예산군은 지난 32년 동안 보수정당 중심의 군정이 이어져 왔다”며 “이제는 멈춰선 예산을 다시 움직이게 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32년 보수정당 예산군정 독점, 한번 바꿉시다”라며 “군민의 삶을 바꾸는 새로운 군정, 일 잘하는 군정, 미래를 준비하는 군정으로 예산의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조 후보는 이
최재구 예산군수 당선인은 당선소감으로 “무거운 책임감으로 군민의 뜻을 받들겠다”고 밝혔다.최 당선인은 “먼저 최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고인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유가족 여러분께도 진심 어린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사고로 부상을 입으신 분들의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고 밝혔다.이어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과 믿음 덕분에 다시 한번 군민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됐다”며 “오늘 저는 당선의 기쁨보다 더 큰 책임감과 무거운 마음으로 이 자리에
국민의힘 최재구 예산군수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시작과 함께 문화관광·복지 분야 핵심 공약을 발표하며, “하나된 예산 더 큰 도약의 예산”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군내 예당호와 덕산온천, 광시 황새공원, 대흥 역사문화권, 신암 유교문화권 등 주요 관광거점을 연결한 ‘예산형 체류관광 벨트’를 구축해 대한민국 대표 체류형 힐링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덕산 권역은 ‘덕산온천 힐링 웰니스 관광 명소화 사업’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대표 힐링·웰니스 관광의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재선에 성공한 최재구 예산군수가 당선 확정 다음 날인 4일 군청으로 출근해 곧바로 군정 현안 챙기기에 나섰다. 최 군수는 출근 직후 부군수를 비롯한 각 실·과·소장으로부터 선거 기간 부재 중 추진된 주요 현안과 향후 계획을 보고받고 군정 전반을 점검했다. 특히 주요 현안사업 추진상황을 비롯해 2027년도 국·도비 확보 추진상황, 정부예산 반영 대상 사업, 각종 공모사업 대응 현황 등을 꼼꼼히 살피며 사업별 추진 상황을 직접 챙겼다. 이 자리에서 최 군수는 민선9기 핵심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충청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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