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은 지난 10일 고흥팔영체육관에서 ‘202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1차 컨설팅 및 기획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훈련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대규모 재난대응 훈련으로, 올해 훈련은 10월 1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이날 회의에는 컨설팅 위원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계자, 민간 전문가, 고흥경찰서, 고흥소방서,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자율방재단 등 관련 기관단체와 군 재난협업부서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회의를
중부뉴스통신 = 대구광역시는 9월 7일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육군 제50보병사단과 ‘재난대응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산불·집중호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0월 28일 실시하는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도민의 눈높이에서 평가할 국민체험단 8명을 9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
김진수 기자 = 부산 동구는 오는 9월 7일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안전한
한국토지주택공사는 15일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 미리내마을 4-2단지 공동주택에서 남양주시와 합동으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대규모 풍수해, 지진 등 재난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역량을 강화하고, 재난관리 책임기관 간 공조와 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남양주시와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훈련에는 국토부, 남양주소방서, 남양주북부경찰서, 남양주시 자원봉사센터, 국민체험단 등 총 21개 기관 330여 명이 참여했다.훈련은 사회적 이슈인 대규모 지진,
세종시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이 행정안전부 주관 ‘제43회 지방정부 AI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안부장관상을 11일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제주도에서 열린 이 대회는 지방정부의 인공지능 활용 우수사례를 체계적으로 발굴해 전국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자리다. 시는 인공지능을 재난안전 현장에 적용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 사례로 선정됐다. ‘세종SIREN’은 세종시 재난안전상황실 근무자가 별도의 예산 투입없이 생성형 인공지능를 활용해 직
영등포구는 15일 영등포타임스퀘어에서 화재와 다중인파 밀집사고에 대비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재난에 대비해 국가와 지자체, 그리고 국민이 함께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고 범정부적 협업 체계를 점검하는 종합 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영등포구 주관으로 영등포소방서, 영등포경찰서, 육군 7688부대 등 10개 기관과 구민 300여 명이 참여한다.올해 훈련은 일 최대 13만여 명이 찾는 대형 복합쇼핑몰 타임스퀘어에서 열린다. 최근 국내외 대형 복합쇼핑몰 화재로 단시간에 많은 인
부산 동구는 오는 9월 7일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안전한국훈련은 대규모 재난에 대비해 지방자치단체와 유관기관, 주민이 함께 참여해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전국 단위 훈련이다.이번 훈련은 지진으로 인한 화재와 해상 오염 사고가 연쇄적으로 발생하는 항만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된다.특히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기관 간 재난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현장 영상 중계를 통해 사고 현장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연결하는 등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대응 훈련을 실시할 계
중부뉴스통신 = 우주항공청은 9월 3일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체 사고에 대비한 관계기관 합동 재난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2026년 인공우주물체 재난대
중부뉴스통신 = 고성군은 지난 9월 22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안전한국훈련의 체계적인 준비와 실효성 제고를 위해 2차 컨설팅 및 기획회의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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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경산시민상 수상자' 총 2명 선정...김종현·허진덕씨
김재욱 기자 = 경산시는 역대 가장 많은 후보자가 신청한 가운데 ‘2026년도 경산시민상 심의위원회’를 열어 문화체육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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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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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 없는 전화는 긴급 신호…Z세대, 통화보다 문자를 택했다
스마트폰에 익숙한 젊은 세대에게 예고 없는 전화는 일상적 안부 연락보다 긴급 상황의 신호로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다. 18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문자, 이메일, 다이렉트 메시지, 음성메시지 같은 대체 수단이 늘면서 통화는 여러 소통 방식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메리 제인 콥스는 스마트폰을 전화 앱이 들어 있는 컴퓨터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문자나 이메일, 링크드인 메시지로도 충분히 연락할 수 있어 통화가 예전처럼 기본 선택지가 아니라는 것이다.스마트폰의 상시 연결성도 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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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6일전
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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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현서창선 연장·도심 기반 확충…인천시의회서 현안 해법 촉구
인천시의회에서 인구 증가와 도시 변화에 맞춰 시민 일상과 밀접한 기반시설 확충과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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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신차 10대 중 3대는 전기차…8월 점유율 29.2%
유럽 신차 시장에서 전기차 비중이 30%에 육박했다. 25일 전기차 전문매체 인사이드EVs에 따르면 8월 유럽연합·영국·유럽자유무역연합의 신규 등록 차량 가운데 전기차 비중은 29.2%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달 20.2%보다 크게 올랐다.연초부터 8월까지 누적 전기차 점유율은 23.2%였다. 국제청정교통위원회는 같은 기간 평균 점유율을 23%로 제시했다.휘발유차와 디젤차 비중은 계속 줄고 있다. 8월 기준 휘발유차는 18.5%, 디젤차는 5.8%였다. 1~8월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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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벽에는 아이들이 빚은 손 조형물이, 다른 벽에는 아이들이 기록한 마을 풍경이 빼곡하게 걸렸다.25일 의성 안계미술관에서 만난 풍경이다.단북마을학교 학생들은 손 없는 석조여래입상을 살펴본 뒤 플라스터로 ‘손’을 만들었고, 단촌마을학교 아이들은 시와 그림 활동 과정, 자신들이 바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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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북대병원에 84억…중증·응급 치료역량 키운다
대구지역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최종 치료 역량 강화를 위한 권역책임의료기관의 시설및 장비 확충이 탄력을 받고 있다.대구시는 2027년까지 진행되는 ‘권역책임의료기관 시설·장비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키로 하고, 올해 제2회 추경에 반영한 84억 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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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연초 대비 198.4% 상승... 4.80달러 돌파가 관건
니어 프로토콜의 토큰 니어가 연초 대비 198.4% 오르며 200% 수익률에 근접했다. 25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니어는 9월 급등세를 이어가며 암호화폐 시장에서 두드러진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단기 상승폭은 더 크다. 니어는 최근 1주일간 43.6%, 1개월간 142.8%, 3개월간 약 150.4% 올랐다. 6개월 수익률은 약 285%다.니어는 7월과 8월 대부분 1.60달러에서 2.00달러 사이에서 횡보하다가 9월 들어 상승 탄력이 붙었다. 이후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