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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교육지원청, 교육국제화특구 글로벌 교육∙행정 역량 연수

충남 당진교육지원청은 15~18일까지 제주 국립국제교육원 글로벌역량지원센터에서 지역 교육국제화특구 활성화 지원단 15명을 대상으로 ‘2026 교육국제화특구 글로벌 교육·행정 역량 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교육국제화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학교 관리자의 글로벌 의사소통 및 행정 역량을 강화하고, 문화 이해 등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 리더십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가능발전목표, 이주배경학생 지도 사례, 해외 교육기관 교류·협력 방안 등을 학습한다. 또...
충남 논산시는 지난 10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황명선 국회의원실, 충청남도, 계룡시와 공동으로 ‘국방 관련 공공기관 충남 유치 전략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이전을 앞두고 국방 관련 공공기관의 충남 이전 필요성과 유치 전략을 논의하고, 충남이 국방·안보 및 국방산업의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황명선 국회의원과 논산시·충남도 관계자, 이응우 계룡시장, 시·도의원, 국방·안보 분야 전문가, 시민단체 등 120여 명이
충북도산림환경연구소는 오는 22일부터 10월18일까지 미동산수목원 산림과학박물관에서 특별기획전 ‘옹기, 소통과 공감을 담다’를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최광근 작가의 작품을 통해 옹기에 담긴 전통적 가치와 현대적 의미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최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옹기 특유의 자연스러운 질감과 형태를 통해 작가의 정성과 깊이 있는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특히 옹기를 매개로 세대와 사람을 잇는 ‘소통과 공감’의 메시지를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도 산림환경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특별기획전이 우리 전통 옹기의 아름다움과
더불어민주당과 충북도가 2027년도 정부예산안에 충북 핵심사업을 반영하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민주당과 충북도는 1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어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았거나 추가 지원이 필요한 10개 사업의 국비 증액 방안을 논의했다.주요 사업은 △청주 미원 쌍이∼구방 국도 19호선 4차로 확장 △청주교도소 이전 △유전자·세포치료 연구개발 및 사업화 실증플랫폼 구축 △군소음 피해 주민보상금 △저탄소 바이오소재 기반 식품·화장품 산업 원료 전환 실증 및 상용화 기반 구축 등이다. 건의한 1
국가 탄소중립을 선도하고 있는 ‘충남형 탄소중립’ 정책이 전국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도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2026년 지자체 탄소중립 우수사례’ 공모에서 광역자치단체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2024년 우수사례 공모에서 장관상을 수상한데 이어 다시 한번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으로, 시상식은 이날 제주 해비치호텔에서 기후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한 ‘2026 지자체 탄소중립 콘퍼런스’에서 진행됐다.  기후부는 지역이 주도하는 온실가스 감축 및 탄소중립 선
청주 내수농협은 내수농협 청년부와 함께 추석을 앞두고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관내 조합원을 대상으로 벌초대행 서비스를 실시한다./충북농협 제공
충북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참여 업소는 청주 육거리시장·농수산물도매시장·북부시장, 충주 무학시장·자유시장 내 수산물 판매업소 83곳이다. 행사 기간 이들 업소에서 수산물을 구매하면 결제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구매자는 결제금액을 시스템에 등록한 뒤 지정된 환급부스에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다.참여 점포 여부는 시장 입구 또는 점포 안내판을 참고하면 된다.한편 충북도는
제주에서 처음 열린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선수들의 뜨거운 도전과 도민들의 응원 속에 엿새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6일 오후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제2센터에서 폐회식을 열고, 엿새간의 대회 일정을 마쳤다.‘빛나는 제주에서 함께 뛰는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지난 11일 개막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와 재미선수단 등 선수와 임원 9,141명이 참가해 31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함께 빛나는 별’을 주제로 마련된 폐회식에서는 각자의 자리에서 도전을 이어온 선수들의 여정이 하나의 큰 빛으로 이어지는
KG 모빌리티가 산업통상부 초청 연수 프로그램으로 방한한 파라과이 산업부 차관과 정부 및 기관 대표단 등 사절단 일행이 평택공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평택본사에서 진행된 간담회에는 KGM 황기영 대표이사와 권용일 개발&생산 부문장을 비롯해 파라과이 산업부 차관 Mr.Javier Viveros(하비에
고위험 임신과 다태아 산모들의 타 지역 원정 출산이 현실화되고 있다.16일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대학교병원 산과 전문의 3명 가운데 1명은 휴직 중이며, 다른 1명도 9월부터 3개월 간 휴직에 들어가면서 연말에는 1명의 전문의만 남게 됐다.제주대병원은 지난해 8월 권역모자의료센터로 지정돼 고위험 산모치료시설로 5병상이 설치됐다. 고위험 산모·신생아에 대한 24시간 응급 진료가 가능해지만 산과 전문의는 부족한 상황이다.또 16병상의 신생아중환자실은 포화상태여서 미숙아 등이 태어날 경우 일부 신생아는 도외
31분전
인천지역 학교급식 한 끼 식품비가 초·중·고 모두 전국 최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16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인천 초등학교 급식 식품비는 1인당 3,933원이다.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4위 수준으로 지난해에도 15위에 그쳤다.전국에서 식품비가 가장 높은 서울과 비교하면 620원 낮다.인천 초등학교 급식 식품비는 지난해 3,720원보다 213원 증가했지만 지난해에 이어 전국 최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했다.인천 중학교 급식 식품비는 4,553원으
철도·공항·도로를 아우르는 교통분야 공공기관 연구원들이 미래 교통기술 개발을 위해 처음으로 연구역량을 결집한다.한국철도공사는 오늘 대전 본사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한국도로공사와 ‘교통분야 공공기관 연구원 간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코레일 철도연구원 제안으로 추진된 이번 협약은 교통분야 공공기관이 기관 간 경계를 넘어 연구성과와 기술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연구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협약으로 4개 기관은 ▲연구성과 및 기술정보 교류 ▲공동연구과제
부산남구자원봉사센터 대연4동 자원봉사캠프는 지난 9월 15일, ‘추석맞이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에서는 취약계층 홀로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김 선물 세트를 비롯해 캠프지기들이 직접 만든 밑반찬, 양말목으로 만든 냄비 받침대와 열쇠고리, 수세미, 파스, 마스크 등 정성을 담은 물품을 전달했다.전정희 대연4동 자원봉사캠프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명절에 홀로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행복한 추석을 맞이하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합천군 쌍책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면소재지 야간 꽃길 조성사업을 추진하며 아름답고 안전한 쌍책면 생활환경 조성에 나섰다.이번 사업은 면 소재지 일대를 중심으로 태양광 정원등 꽃을 설치하는 한편, 주변 환경정비를 함께 실시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태양광 정원등 꽃 식재와 환경정비를 통해 삭막한 생활공간에 계절감과 활력을 더하고, 주민들이 직접 가꾸고 관리하는 공간을 조성함으로써 지역에 대한 애착과 자긍심을 높이는 데
학교와 일상 생활에서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가 전면 시행된 지 6개월이 흘렀습니다. 경남교육청을 비롯해
경북도와 경상북도체육회가 주최하고 안동시, 예천군, 안동시체육회, 예천군체육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이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안
디스플레이 부품 기업 파인디앤씨의 10%이상주주 파인엠텍이 소유한 파인디앤씨 주식 수량이 2만86957주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9월 9일 주식 수는 287만2991주, 지분율은 27.10%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16일 주식 수는 495만9948주, 지분율은 39.09%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만86957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11.99%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6일 보통주가 2만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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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매국 행위"
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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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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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호텔’ 시의원 파문…광명시의회 징계 착수, 경실련·국민의힘 '맹공'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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댐 상류 유역은 농경지가 다수 분포돼 있어 강우 시 비료 등 비점오염물질이 빗물과 함께 유입되는 것을 방지하는 체계적 관리가 중요하다.이와관련, 한국수자원공사는 16일 국립농업과학원과 ‘농업·농촌 물환경개선 및 저탄소 농업 확산과 기술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양 기관의 협약은 댐 상류 농경지에서 발생하는 비점오염물질 저감을 통해 물환경을 개선하고 지속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의 일환이다.수자원공사는 지난 2020년부터 영주댐, 대청댐 등 주요 댐 상류를 대상으로 물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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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경남도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경남대표단은 중국을 방문해 제조 인공지능 혁신과 관광·투자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고, 경남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경제협력 행보에 나선다.대표단은 17일부터 20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 상하이와 쑤저우를 방문해 ▲첨단 로봇산업 현장 방문을 통한 ‘제조 AI 실증·확산 거점’ 조성 방안 모색 ▲‘한중 관광의 해’ 공동지정 준비와 연계한 관광 협력 강화 ▲복합물류 및 국내복귀기업 투자유치 업무협약 체결 등 다방면의 경제협력 활동을 추진한다.이번 방문은 경남의 강점인 제조업에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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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가 도의회 인사청문에서 부적합 의견이 나온 경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을 새로 뽑는 절차를 밟을 것으로 보인다.유해남 경남도 대변인은 16일 산하 출자출연기관장 인선 브리핑을 하며 “인사청문 경과보고서가 도에 아직 도착하지 않았지만, 의회에서 부적합 결론을 내렸다면 그 결과에 대해 도가 받아들여야 한다고 박완수 지사가 전날 말했다”고 밝혔다.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전날 이효근 경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임용후보자를 상대로 인사청문을 진행한 후 ‘회전문 인사’ 등을 지적하며 임명에 부적합하다는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박 지사가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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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항·도로를 아우르는 교통분야 공공기관 연구원들이 미래 교통기술 개발을 위해 처음으로 연구역량을 결집한다.한국철도공사는 오늘 대전 본사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한국도로공사와 ‘교통분야 공공기관 연구원 간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코레일 철도연구원 제안으로 추진된 이번 협약은 교통분야 공공기관이 기관 간 경계를 넘어 연구성과와 기술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연구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협약으로 4개 기관은 ▲연구성과 및 기술정보 교류 ▲공동연구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