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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제60회 납세자의 날 맞아 지방세 유공납세자 인증패 수여식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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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는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성실·유공납세자를 선정하고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유공납세자 인증패 수여식을 열었다.유공납세자는 선정일 현재 지방세 체납이 없고 최근 3년간 연간 3건 이상 지방세를 납부기한 내 납부한 성실납세자 중 ▲연간 법인 1천만 원 ▲개인 5백만 원 이상 지방세 납부 실적이 있으며 세정 시책 추진에 기여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선정한다.올해는 동해용역 주식회사 1개 법인과 이철웅, 신정자, 최성호, 한숙경 씨 등 개인 4명이 유공납세자로 선정됐다....
속초여자고등학교 동아리실과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이 마무리돼 지난 2월 27일 개관식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개관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방원욱 속초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강정호·원미희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 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축하했다.이번 동아리실과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에는 특별교부금, 교육비특별회계, 속초시 교육경비보조금 등 총 27억 8천만 원이 투입됐다. 동아리실은 지상 3층, 5개 실 규모로 조성돼 학생들의 창의 활동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인조잔디
속초시가 관내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각종 지원정책을 한자리에서 안내하는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설명회는 오는 4일 오후 2시, 속초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열리며, 지원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관내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 등 약 150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속초시를 비롯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속초센터, 강원신용보증재단 속초지점, 속초경찰서, 마을세무사, 농협 속초시지부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해 분야별 지원 내용을
원주시장 예비후보인 곽문근 시의회 부의장이 24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한 기자회견에서, 원주의 성장 구조를 근본부터 재설계하는 '원주 도시기반 대전환'구상을 발표했다.곽 후보자는 “원주의 성장 엔진과 도시 구조, 정주 여건이 왜 제 기능을 하지 못했는지에 대한 질문에서부터 출발했다”며 “구호가 아니라 설계와 실행으로 원주의 구조와 기반을 바꾸겠다.”고 밝혔다.‘근의공식 100’을 토대로 산업·경제, 교통, 도시구조, 정주여건, 안전·환경 전반을 아우르는 도시 기반 재설계 방향을 제시하며, “이제 중요한 것은 누가 실제로 바꿀 수 있
강삼영 강원교육감 예비후보가 2월 마지막 주말에도 영동과 영서 지역을 오가며 지역민과 함께하는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지역 곳곳의 전통 행사와 기념식 현장을 찾으며 도민과의 소통을 이어가는 모습이었다.28일 오전 강 후보는 강릉에서 열린 풍년농사 기원제에 참석해 한 해 농사의 풍요와 지역의 안녕을 기원했다.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교육도 농사와 같다. 씨를 뿌리고 정성으로 가꿔야 결실을 맺는다”고 말해 공감을 얻었다.이어 오후에는 전국 최대 규모로 꼽히는 삼척 정월대보름제 현장을 찾았다. 기줄다리기를 비롯한 다양한
전국이마트노동조합이 지난 2월 25일 성명을 내고 최근 정부·여당이 논의 중인 오프라인 유통규제 완화와 관련해 “형식적 규제 조정이 아닌 산업 지형에 맞는 근본적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노조는 성명에서 최근 취임한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사 중 “실용적 시장주의 정부”, “통제하고 관리하는 정부가 아니라 지원하고 격려하는 정부”라는 발언을 인용하며, “자본시장은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오프라인 유통산업은 여전히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노조는 “정부·여당이 오프라인 유통규제 완화를 논의하고 있지만, 현재 거
동해시가 2026~2027년 국·도비 확보를 위해 신규 및 계속사업 78건을 발굴하고 총 2천102억원 확보에 나선다. 발굴된 사업의 총사업비는 8천279억원 규모로, 확보 목표액은 국비 1천494억원과 도비 608억원이다. 이는 전년보다 684억원 늘어난 수준이다.앞서 동해시는 국·도비 사업 발굴보고회를 열고 정부 정책과 연계한 신규사업과 시민 생활과 밀접한 SOC 사업 확보 전략을 점검했다.분야별로는 ▲AI·디지털 전환 9건 2천144억원 ▲생활밀착형 SOC 18건 3천609억원 ▲경제·산업 13건 1천692억원 ▲문화·관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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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 낙동면의 한 드론 교육시설 인근에서 남편이 아내를 흉기로 살해하고 그 지인도 찔러 중상을 입히는 사건이 발생했다.이 사건으로 1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6일 상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5분께 상주시 낙동면 분황리 한 공터에서 A씨가 차량을 이용해
액상·젤리 전문 제조기업 농업회사법인힐링팜이 국내 최초 민간 식품 원료 신선도 인증 제도인 ‘프레쉬서트’를 운영하는 한국신선원료인증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원료 단계부터 검증하는 품질 혁신에 나선다.이번 협약은 완제품 중심의 사후 품질관리 방식에서 나아가, 제품을 구성하는 핵심 원료의 신선도와 사용 적정성을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선제적 품질관리 체계를 공동으로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해 ‘보이지 않는 원료 단계’까지 투명하게 공개·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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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문철 신부가 제주4·3평화재단 신임 이사장 후보로 추천됐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제주4·3평화재단 이사회는 임원추천위원회가 추천한 임 신부를 이사장 후보자로 의결했다. 이사장 임명권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다.임 신부는 1990년대 제주4·3 진상규명 운동이 시작되자 4·3도민연대 공동대표를 맡아 4·3특별법 제정을 비롯해 4·3희생자 수형인의 재심 청구와 명예회복에 앞장서 왔다.그는 4·3중앙위원을 역임할 당시 양민 학살에 대한 미군정의 책임과 진상 규명을 촉구해왔다.1983년 사제 서품을 받은 임 신부는 천주교 제주교구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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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경찰서 소속 간부가 만취한 상태로 운전해 경부고속도로에서 사고를 낸 혐의로 입건된 것으로 나타났다.6일 경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오전 0시 15분쯤 술을 마신 채 운전을 하다 경부고속도로 경산요금소 진입 중 도로 옆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혐의로 영천경찰서 소속 A 경감을 입건했다.당시 일대를 지나던 견인차 운전기사와 운전자 등이 사고를 목격하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음주 측정 결과 A 경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나타나 경찰은 즉시 A 경감을 직위 해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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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중앙회 '고영철 시대' 개막했다. 그는 취임일성으로 "중앙회 권위 버리고 회원조합 회생에 사활을 걸겠다"고 밝혔다. 금융권 취재 현장을 누비며 수많은 수장의 취임식을 지켜봤지만, 이번처럼 '현장'과 '실행'이라는 단어가 절실하게 다가온 적은 드물다. 과거 우리 경제가 고비에 처할 때마다 서민 금융의 보루 역할을 했던 신협이 지금 연체율 상승과 자산 건전성 악화라는 거센 파도 앞에 서 있기 때문이다. 고영철 신임 회장이 취임 일성으로 "중앙회는 회원조합을 위해 존재한다"는 근본적 원칙을 천명한 것은, 화려한 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 철산주공13단지 재건축사업이 설계업체 선정 과정에서 ‘허위·과장 설계’ 의혹에 휩싸이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철산13단지는 지하3층, 지상 49층 규모로 3,719세대가 들어서는 대규모 단지로 재건축될 예정으로 오는 13일 조합창립총에서 조합장을 선출하고, 설계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철산13단지 재건축추진위원회는 설계업체 선정을 위해 지난달 27일부터 두 개 업체의 홍보관을 열고 조합원 대상 사전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설계안의 적법성과 현실성 여부를 둘러싸고 파장이 예상된다.문
신협중앙회는 6일 대전 신협중앙연수원 다목적홀에서 제34대 고영철 신임 회장 취임식과 기존 임원 이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박범계·강준현·장철민·장종태·황정아 의원을 비롯해 전국 신협 이사장과 임직원 등이 참석해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기존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고영철 회장은 지난 1월7일 실시된 신협중앙회장 선거에서 당선됐다. 임기는 22030년 2월28일까지 4년이다.고 회장은 취임사에서 “중앙회는 조합을 위해 존재한다는 원칙
지난 5일 내림세로 돌아선 아이톡시 주가가 하루 더 약세를 이어갔다.6일 아이톡시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7.61% 하락한 498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김만식 기자 =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는 6일 강경 성매매 집결지 일원에서‘2026 성포터즈와 함께 만드는 안전한 논산’ 사업의 첫 아웃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이 소속 장학관의 식당 화장실 불법촬영 사건과 관련해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윤 교육감은 6일 오전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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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새마을회 제명 무효 확정… 1심 패소 후 항소 취하
봉화군 새마을회 내부 제명 결의를 둘러싼 법적 분쟁이 1심 판결 이후 항소 취하로 마무리됐다. 법원과 관련자들에 따르면, 2024년 2월 봉화군 새마을회 감사로 선출된 2명은 같은 해 봉성면 부녀회에 대한 특별감사를 실시했다. 약 50일간의 감사 후 보고가 이뤄졌으며, 당일 이사회에서는 감사 2명을 포함한 7명에 대한 제명 안건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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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드나인' 시즌2서 성장의 재미 맛보세요"
스마일게이트가 '로드나인' 새 시즌을 맞아 캐릭터 성장 요소들을 대거 추가하는 등 게임의 재미를 강조하고 나서 주목을 끌고있다.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스마일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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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룡클럽, 포항시 읍면동 클럽대항 축구대회 우승
2026 포항시 읍면동 클럽대항 축구대회에서 포항 흑룡클럽이 지난해 이 대회 우승팀 포항유나이티드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흑룡클럽은 1일 포항 양덕구장에서 벌어진 이 대회 결승전에서 포항유나이티드와 1대1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4대2로 승리하면서 대망의 우승컵을 안았다. 3위는 창포클럽과 장량클럽이 차지했다. 이날 다소 쌀쌀한 날씨 속에서 벌어진 결승전에는 양팀을 응원하는 축구클럽 동호인들이 몰려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한명희 경북도민일보 대표이사는 시상식 후 “축구도시 포항의 축구클럽 동호인들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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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대한독립 만세" 울려 퍼져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이 1일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동수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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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은 덜고, 성장은 더하고! 대구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
대구광역시는 시민과 기업이 일상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2026년 대구광역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현장 중심의 민생 규제 개선과 신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시민이 직접 생활 속 불편과 기업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안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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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은 오늘 전국 철도역 상업시설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회의를 개최했다.‘산업재해 예방 안전점검회의’는 전국 철도역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종합 점검하고 개선과제를 공유하기 위해 분기별로 전국 소속 관리자들이 참석해 진행하는 정례회의다.이번 회의에는 대표이사와 안전경영센터장을 비롯해 전국 9개 본부 본부장 및 관련 담당자들이 참석해 2026년 안전점검 및 안전관리 연간계획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박정현 대표는 “산업재해 예방은 사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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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성희 (사)한국쌀전업농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장
“쌀 산업은 지금 구조적 전환의 갈림길에 서 있다. 기후 변화와 생산비 상승, 가격 정체라는 복합 위기 속에서 조직 혁신과 생산 구조 개선을 동시에 추진하지 않으면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기 어렵다.”한국쌀전업농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 제14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성희 신임회장은 쌀 산업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며 ‘세대교체’와 ‘생산 조정’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그는 현재 익산에서 약 7만 평 규모의 수도작을 경작하고 있으며, 신동진과 흑미를 각각 절반씩 재배하고 있다. 현장 경영과 조직 운영을 함께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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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ACM, 응급상황에서 CPR 실행한 직원들 포상… 위기 대응 능력 돋보여
이가ACM건축사사무소가 전 현장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에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공사현장에서 갑자기 쓰러진 현장인력을 이가ACM 임직원들의 빠른 위기대응 능력으로 인명을 구해 감동을 주고 있다.지난 3월 3일 새벽, 이가ACM이 건설사업관리를 맡은 공사 현장에서 60대 남성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당시 현장에 있던 이가ACM 이옥주 상무, 서정우 차장, 서정호 과장, 이두현 사원은 남성의 호흡과 의식이 희미해지는 것을 확인한 뒤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직원들은 119 구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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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부민동 이웃사랑천사운동후원회, 부민초등학교 입학생 축하선물 전달
부산 서구 부민동 이웃사랑천사운동후원회는 3월 5일 부민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입학생 85명에게 축하 선물로 보온 물병을 전달하였다.문성욱 부민동 이웃사랑천사운동후원회장은 “관내 부민초등학교 입학생들이 건강하고 꿈을 키워가는 멋진 어린이가 되기를 응원하며 선물이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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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수도권 도시철도 ‘하차 미태그 페널티 제도’ 7일 시행
인천교통공사는 어제 계양역과 검암역 등 주요 환승역에서 공항철도와 합동으로 ‘하차 미태그 페널티 제도’ 시행 안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제도는 하차 시 교통카드를 태그하지 않아 이동 거리가 제대로 기록되지 않는 사례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에는 하차 태그를 하지 않더라도 재승차 시 별도의 추가 요금이 부과되지 않았으나, 앞으로는 직전 이용 노선의 기본운임에 더해 재승차한 교통수단의 기본운임이 더해져 부과된다.제도는 내일 첫차부터 수도권 도시철도 모든 노선에 적용된다. 적용 대상은 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