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광산구를 살고 싶은 도시로, 누구나 오고 싶어 하는 도시로 재설계할 기회가 왔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80
중부뉴스통신 = 윤도희 경기도의원은 20일 열린 제392회 임시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국제협력국 정책 예산 감액 문제와 실효성
중부뉴스통신 = 최청환 화성시의원이 20일 열리는 제253회 화성시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2040 화성 도시기본계획'의 균형발전의
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은 지난 25일 인수위원회가 검토한 주요현안을 시민에게 보고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9기 포항시정의 4대 핵심 정상화 과제를 발표했다. ▲포항시 재정 정상화 선언 ▲포항시 경제 재도약 선언 ▲포항시 복지 재정립 선언 ▲포항시 도시 재설계 선언 등 4대 방향을 제시하며, 재정·철강산업·복지·도시 분
7월 6일 금융위원회는 '포용금융 전략 추진단' 감독총괄분과의 첫 회의를 개최 했다. 포용금융 전략 추진단은 포용 금융의 구조적 재설계를 논의한 지난 6.17일 「포용금융 현장 대토론회」에 이어 분과별로 소관 과제를 발굴·논의해 나가고 있다.강경훈 동국대학교 교수는 감독총괄분과의 민간분과장으로서 포용금융 현장 대토론회에서 논의되었던 금융의 공적 역할 재정립 방안과 한국 금융의 포용적 재설계 필요성 등 '포용금융 전략 추진단'의 운영 취지와 방향성을 설명하며
최근 유럽을 비롯한 세계 각지에서 폭염 등 이상기후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기후위기 취약계층 보호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4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모두를 위한 적응: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기후회복력’을 주제로 ‘2026 기후적응 국제 심포지엄’을 진행한다. 2부로 구성된 학술토론회의 본격 시작에 앞서 기후변화청년단체인 긱의 손유진 대표가 ‘청년 참여를 통한 적응 재설계’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1부에서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력 적
“광산구를 살고 싶은 도시로, 누구나 오고 싶어 하는 도시로 재설계할 기회가 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800조 원 규모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대응한 사회적 대화의 불씨를 지폈다.광산구는 지난 21일 구청 7층 윤상원홀에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대응 시민 연석회의’를 열어 첫 광산 미래 발전 전략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연석회의에는 기업, 노동, 소상공인, 교육·학계, 청년, 주민을 비롯해 도시·환경·부동산·주택 등 분야별 전문가까지 50여 명이 참석했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부동산 정책을 주제로 국민토론회를 주재한다. 정부는 사전에 접수한 3500여건의 제안을 토대로 주택 공급과 금융 규제, 세제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무주택 실수요자의 대출 여건과 재개발·재건축 인허가, 1주택자 보유세 등이 토론 의제에 포함될 예정이다.토론회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100분 동안 진행된다. 재정경제부와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를 비롯해 학계와 언론계, 시민단체, 건설·금융업계, 공인중개사, 온라인 부동산 커뮤니티 관계자가 참석한다. 참석 인원은 모두 140명이다. 이 가
정부가 지방 주도의 성장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지방우대세제 3종 패키지'를 도입하고 전략산업의 국내 생산을 지원하는 국내생산세액공제를 신설하는 등 성장 중심의 세제개편을 본격 추진한다. 아울러 가업상속공제 제도를 전면 재설계하고 모든 조세지출에 대한 원점 재검토에도 착수한다.정부는 1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이번 전략은 글로벌 초격차 성장동력 육성, 지방 주도 성장 강화, 구조적 문제 대응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잠재성장률 3% 달성을 목표로 하는 성장전략
민선9기 이장섭 시장은 「20분 이음도시 청주」를 교통 분야의 핵심 비전으로 제시하였다. 스마트버스 2.0을 통한 노선 재설계, 촘촘한 지선과 쾌속 간선 구축, CTX 연계 대중교통체계 마련, 청주콜버스 서비스 강화 등은 서로 다른 정책처럼 보이지만 지향점은 하나다. 시민이 원하는 곳까지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것이다. 청주는 도심과 읍·면지역의 교통 여건이 뚜렷하게 다른 도농복합도시이다. 도심부에서는 버스의 정시성, 환승 편의, 혼잡 완화가 주요 과제라면, 읍·면지역에서는 정류장 접근거리와 낮은 운행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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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프로토콜 선물 자금 급증…2.05달러 회복 여부 주목
니어 프로토콜 선물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100% 넘게 늘면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가격이 좁은 범위에 머무는 사이 거래자들은 다음 움직임에 대비해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최근 4시간 기준 NEAR 선물시장 순유입은 약 170만달러로, 242% 증가했다. 8시간 기준 순유입도 178만달러를 기록했고 증가율은 200%를 넘겼다. 이런 흐름은 거래자들이 시장 변동에 앞서 새 포지션을 여는 국면에서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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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은 넓히고 행정은 더 촘촘하게… 정선군, 건강한 일상·신뢰 행정 함께 키운다
정선군이 주민들의 건강한 일상과 신뢰받는 행정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생활체육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며 군민들의 건강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이끄는 한편,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통해 정확한 행정정보 구축에도 나서며 군민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정선군은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역 특성에 맞는 생활체육 기반시설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파크골프와 그라운드골프가 큰 인기를 얻으며 주민들의 건강관리와 여가생활은 물론 지역 공동체 형성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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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20·30대 이탈이 변수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취임 이래 최소 격차까지 좁혀지며 부정평가와 사실상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에너지경제신문이 여론조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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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도 시험 봐야”… 면접 거쳐 뽑는 ‘청온 봉사단’
면접을 거쳐 가입하고 회비를 내야 한다. 특별한 사유 없이 세 차례 이상 봉사활동에 불참하면 제적된다. 엄격한 운영 원칙을 내세운 경북 칠곡군 청온 봉사단이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순수 봉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지난해 12월 12명으로 출범한 청온 봉사단은 현재 회원 26명으로 늘었고 가입 대기자도 5명에 이른다.청온 봉사단은 봉사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자는 취지에서 출범했다.창단을 주도한 이보희 단장은 기존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며 분도노인마을 등을 찾을 때마다 봉사의 손길이 부족한 복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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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보건소, 치매 친화 체험공간 ‘기억편의점’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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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우수기 통제하던 팔현빗물펌프장 유수지 주차장 130면 탄력적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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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문화·행정 혁신으로 도약…강릉, 국제관광도시 품격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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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가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 서비스 품질 향상과 문화예술 저변 확대, 시민 중심 행정 혁신을 동시에 추진하며 국제관광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관광객이 직접 추천한 친절업소를 선정해 서비스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미래 세대를 위한 예술교육 프로그램과 생활밀착형 민원 혁신까지 이어지며 도시의 품격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먼저 강릉시 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 추진위원회는 지난 23일 '2026 관광객 추천 친절업소 챌린지' 2분기 친절업소를 선정하고 인증마크를 수여했다. 올해 처음 도입된 이 사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