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공천관리위원회의를 개최하고, 최근 후보자 추천 신청이 접수된 제주도의원 선거구 중 3개 선거구 중 2개 선거구에 대한 단수 후보 추천을 결정했다.단수추천이 결정된 선거구 후보는 △제주시 일도2동 박현욱 후보 △서귀포시 대정읍 이향 후보 등이다.
오은 7월 개원하는 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부터 비례대표 의원 수가 13명으로 늘어났지만, 현행 비례대표 선거 제도로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양당 체제가 공고화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지난 22일 제주특별자치도 선거구획정위원회를 통과한 제13대 의회 제주도의원 정수는 총 45명으로, 이 중 비례대표 의원 수는 13명이다.공직선거법에 따르면 정당이 광역의원 비례대표 의석을 얻기 위해서는 비례대표 선거에서 5% 이상 표를 얻어야 최소한의 자격을 갖출 수 있다. 반대로 5%를 얻지 못하면 '없는것'으로 간주돼 의석 배분 과정에서 제
6.3 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 이도이동 을 선거구에 출마한 한동수 예비후보이 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재선 행보를 본격화했다.이날 개소식에는 당원, 지역주민 등이 대거 참석했다. 한 비후보는 “대통령을 보좌하던 실력으로 여러분의 내일을 보좌하겠다”며, "도남동과 이도이동의 '특급비서'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청와대 대통령비서실과 대한민국 국회에서 쌓은 국정 경험을 강조하며, “이러한 전문성을 제 권위를 내세우는 데 쓰지 않고, 제주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로 삼아왔다”고 지난 4년의 의정
제주에서만 유일하게 유지돼 온 교육의원 제도가 제12대 제주도의회 임기를 끝으로 폐지되는 가운데, 오는 6.3지방선거에 적용할 제주도의원 정수는 '45명'으로 최종 확정됐다. 비례대표 의석 5석이 줄어드는데 반해, 현행 정수를 그대로 유지한 것이다. 또 지역구 정수는 현행과 동일하ㅏ, 비례대표 정수는 현행 8석에서 13석으로 5석 증원됐다.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30일 오후 2시 제44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도의회의원 지역선거구 및 교육의원선거구의 명칭·구역 및 의원정수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통과시켰다.이 개정안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에서 예비후보가 1명에 그친 ‘단독 후보’ 선거구가 늘어나면서 ‘무투표 당선’이 이어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더불어민주당으로 후보가 대거 몰리는 반면, 국민의힘은 후보군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경쟁 구도조차 형성되지 않는 상황이다. 이로 인해 선거가 치러지기도 전에 당선자가 결정되는 선거구가 늘어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5일 기준 제주도의원 32개 선거구의 예비후보 등록 현황을 보면 총 87명이 등록해 평균 2.7대 1의 경쟁률을
제주에서만 유일하게 유지돼 온 교육의원 제도가 제12대 제주도의회 임기를 끝으로 폐지되는 가운데, 제13대 제주도의회 의원 수는 지금과 같은 45명을 유지하게 됐다.일몰제로 폐지되는 교육의원 수 만큼 비례대표 숫자가 늘어나 전체 비례대표의원 수는 13명이 됐다.제주특별자치도 선거구획정위원회는 22일 오전 10시 제주도청 2층 백록홀에서 제16차 회의를 열고 이같은 제주도의원 선거구 획정안을 확정했다.비공개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비례대표 의원 정수를 중심으로 진행됐다.이미 도내 32개 선거구에서 후보자들이 출마해 선거운동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이번 주 경선 지역으로 확정된 대부분 선거구에서 권리당원 투표를 진행하면서, 현역 의원 가운데 몇 명이 경선 관문을 통과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더불어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위원회가 제주도의원 32개 선거구 중 경선지역으로 지정한 곳은 최종 16곳이다. 이 중 여성 후보자가 포함된 8개 선거구는 이미 경선이 실시됐고, 7곳의 결과가 발표됐다. 결과가 나오지 않은 오라동 선거구는 ‘유령 당원’ 논란이 제기되면서 발표가 연기됐다.이런 가운데 나머지 8곳에 대한 경선이 이번 주 진행되고 있다.더불어
제주에서만 유일하게 유지돼 온 교육의원 제도가 제12대 제주도의회 임기를 끝으로 폐지되는 가운데, 제13대 제주도의회 비례대표 의원 정수를 놓고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21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22일 열릴 제주도선거구획정위원회 회의는 비례대표 의원 정수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가 진행될 전망이다.이는 현행 32개 도의원 지역구별로 이미 후보들이 출마해 선거운동을 하고 있는 점 등을 감안한 것이다.지난 18일 국회를 통과한 제주특별법에는 제주도의원 정수를 45명 이내로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현행 32개 선거구를 감안하면 비례대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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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척산리 마을에 들어서는 육가공 업체의 인허가를 두고 지역 주민들이 특혜 의혹을 제기하며 반발하고 있다.주민들은 부실 심사와 법령 오적용을 주장하며 공사중단을 요구하는 반면 시 측은 단순 오기일 뿐 행정 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어서 갈등을 빚고 있다.쟁점은 농지법 적용의 적절성이다.주민들은 당초 1000㎡ 미만으로 제한돼야 할 시설이 2412㎡ 규모로 허가된 것을 두고 `특혜'라고 주장했다.이에 대해 청주시는 “해당 부지는 농업진흥지역으로 농지법에 따라 국내 농산물 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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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지역 화재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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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제주에 이틀에 한 번 꼴로 비가 내리면서 4월 기준 역대 가장 잦은 비날씨를 보였다.5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비가 내린 날이 16일로 평년을 훌쩍 넘어 4월 기준 역대 1위를 기록했다.강수량도 201.4㎜로 평년을 넘어서며 역대 8위를 기록했다.상순에는 비가 내린 날이 역대 4위를 기록했고, 중순에는 제주도 남쪽 해상에 위치한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약한 비가 자주 내리면서 비가 내린 날이 6.6일로 역대 2위를 기록했다.이로 인해 4월 일조시간은 134.3시간으로 평년(196.8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