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는 15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추석 명절맞이 종합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생과 안전 분야 대책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추석 연휴 종합상황실 운영과 비상근무 계획을 비롯해 명절 성수품 물가안정, 전통시장과 지역상권 활성화 등 민생살리기 대책이 논의됐다. 시는 전통시장 민생회복 장보기의 날, 당진사랑상품권 특별 발행, 농축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등을 추진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