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공단 주대영 이사장이 가을철 단풍철을 앞두고 오대산국립공원 소금강산지구를 찾아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가을철 단풍을 즐기기 위해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요 공원시설과 탐방로의 안전관리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조치하기 위해 마련됐다.주 이사장은 이날 소금강산자동차야영장을 비롯해 체험학습관과 주요 탐방로 정비공사 현장을 차례로 둘러보며 시설물 관리 상태와 탐방객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특히 탐방객이 집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가을 단풍철을 맞아 남설악을 찾는 탐방객 급증에 대비해 도로변 불법 주정차 근절과 원활한 교통 흐름 확보를 위한 특별 교통관리 대책을 수...
가을 단풍철을 맞아 탐방객 급증이 예상되는 가운데, 경주국립공원이 산불 예방과 쾌적한 탐방 질서 확립을 위해 불법 행위에 대한 엄정한 현장 단속에 나선다.국립공원공단 경주국립공원사무소는 가을철 건조기 산불 방지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불법·무질서 행위 집중단속’을
가을철은 국립공원 단풍을 즐기려는 탐방객들이 넘쳐나는 시기로 샛길 출입, 무단 취사·야영, 흡연, 임산물 채취 등 자연환경을 훼손하는 행위가 발생하기 쉽다.이에따라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이달 2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국립공원 내 불법·무질서 행위를 집중적으로 관리키로 했다.작년 국립공원 전체 탐방객 4,331만 명 가운데 약 24%에 해당하는 1,021만 명이 10~11월에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국립공원공단은 가을 성수기 동안 전국 국립공원에 현장관리인력을 투입하고,
국립공원 재난·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확산하는 이벤트가 실시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9월 1일부터 28일까지 ‘2026년 국립공원 재난안전 콘텐츠 대국민 공모전’을 추진한다.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직접 국립공원 재난안전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도록 하고, 생성형 인공지능 등 변화하는 콘텐츠 제작 환경을 반영한 다양한 재난안전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된다.공모주제는 국립공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불, 풍수해, 탐방객 안전사고 등 각종 재난·안
경기도 연인산도립공원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용추계곡 탐방로의 재해복구 공사를 마치고 오는 9월 11일부터 탐방로 9.2km 전 구간을 개통한다.앞서 도는 지난 호우로 소릿길 구간, 명품계곡길 등 탐방로와 시설물 등이 유실되면서 이용을 중지한 바 있다.경기도는 올해 4월 공사를 시작했으며, 이번 복구공사에서 산사태 재발 방지와 탐방객 안전을 위해 훼손된 사면의 경사를 완화하고, 자연석을 견고하게 고정하는 ‘꽂아쌓기’ 방식을 적용하는 등 수해 이전보다 시설 안전성을 높였다.계곡 가장자리를 보호하
속초시가 설악산 단풍철 교통혼잡을 줄이기 위해 관계 기관·단체와 공동 대응에 나선다.속초시는 지난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속초경찰서,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속초모범운전자회, 설악산 신흥사와 ‘2026년 설악산 단풍철 특별교통대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가을 단풍철 차량과 탐방객이 집중되는 설악동 일대의 교통혼잡과 주차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기관·단체는 교통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차량 통제와 주차 안내, 셔틀버스 운영, 탐방객 안전관리에 협력하기로 했다.속초시는 교통상황실을 운영하고 전광판 등을 통해 교
부산 금정구 마을문제해결 제3권역단은 지난 9월 9일 금정산성광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금정산 쓰레기 보이소! 치우소!」 발대식과 합동 환경정비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에 따라 탐방객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금정산 등산로와 산성마을 일원의 생활 쓰레기와 무단 투기를 줄이고 주민 스스로 지역의 환경문제를 발굴·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금성동을 비롯해 장전1동·장전2동 주민들이 참여해 사업 추진 취지를 공유하고 깨끗한 금정산을 만들기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참여
제주올레길을 혼자 걷는 탐방객은 출발 전 제주올레 콜센터에 탐방 계획을 신고하면 탐방 중 1시간 간격으로 안전 확인 전화를 받을 수 있다.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올레길 탐방객 실종사건 등을 계기로 도민과 관광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제주올레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제주올레 콜센터 이용 안내를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제주올레 콜센터는 「제주특별자치도 생태관광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운영되는 기관으로, 올레길 탐방에 필요한 종합정보와 전화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주요 서비스는 △나홀로 여행객 사전 신
서귀포시는 전국체전 및 전국장애인체전과 추석 연휴에 대비해 관광 분야 안전 관리와 관광 안내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관광객과 관광사업장을 대상으로 한 안전 관광 안내, 관광지 및 시설물 관리 강화, 올레길 탐방객 지원체계 확대 등이 주요 내용이다.서귀포시는 우선, 서귀포시관광협의회와 협력해 관내 관광숙박업, 테마파크업 등 관광사업체로 등록된 사업자를 대상으로 시설 자체 점검과 안전관리를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 민간 전문가와 협력해 관내 등록 관광숙박시설 58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다가오는 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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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두고 포항 지역 기업인이 해병대 간부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 장학금을 내놓았다.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군과 지역사회를 잇는 민·군 상생의 씨앗을 심겠다는 뜻도 함께 전했다.해병대 특수수색여단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디에스엠알오는 22일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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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기차 351대 더 지원"...탄소중립 속도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는 오는 30일부터 전기자동차 구매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6년 전기자동차 3차 보급 사업’을 신청받는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의 보급 물량은 ▲전기승용차 300대 ▲전기화물차 50대 ▲전기승합차 1대 등 총 351대다. 시는 올해 9월 16일 기준 전기승용차 601대, 전기화물차 65대, 전기승합차 5대 등 총 671대의 전기자동차 구매를 지원했다. 지난 18일 시의회에서 의결된 추경예산으로 약 12억 8천만 원을 추가 확보한 만큼 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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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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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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