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는 지난 26일 단양 올누림센터에서 관내 유관기관·단체 간 협력체계 마련을 위한 ‘2026년 단양군 지역네트워크 구축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내 기관·단체 간 정보 공유와 업무 연계 기반을 조성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단양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를 비롯해 단양신활력사업단, 단양여성취업지원센터, 단양군가족센터, 단양관광공사, 단양군관광지질협의회, 단양노인복지관, 충주댐노인복지관 등 관내 유관기관·단체 8개소의 기관장과 실무
충북도교육청은 학생, 교직원, 학부모가 참여하는 ‘충북 형 몸 활동 무빙릴레이 챌린지’ 영상 공모전을 연다.참가자들은 30초 분량 무빙릴레이 음원에 맞춰 과제를 수행하고 영상을 제작해 ‘무빙릴레이 누리집’에 올리면 된다.주제는 공통 챌린지와 학교급별 단체 챌린지로 구분한다. 공통 챌린지는 훌라후프, 단체 줄넘기 챌린지로 진행하고 단체 챌린지는 학교급별 특성에 맞춘 다양한 몸 활동 과제로 운영한다.도교육청은 챌린지 성공 여부, 수행 횟수, 팀워크, 완성도
제주지방변호사회는 지난 20일 오후 7시 CGV 제주에서 회원과 회원 가족, 사무직원회 등 총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4·3 영화 '내 이름은'을 단체 관람했다.이번 단체 관람은 제주4·3의 역사적 의미와 평화·인권의 가치를 함께 되새기고 지역사회의 아픔을 기억하기 위해 마련됐다.제주변호사회는 이날 단체관람에 이어 제주4·3기념사업위원회에 3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4·3의 역사 계승과 평화·인권 가치 확산을 위한 나눔 활동에도 동참했다.고영권 회장은 “제주4·3은 제주를 넘어 우리 사회 전체가 기억해야 할
18시간전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는 2026 FIFA 월드컵 대한민국 경기 일정에 맞춰 단체 응원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응원전은 센터 1층 대공연장에서 청소년과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대형 스크린 상영 방식으로 진행된다. 응원전 경기 일정은 12일 오전 11시 체코전, 19일 오전 10시 멕시코전, 25일 오전 10시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이다.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대공연장 내 음식물 반입과 취식은 제한된다./천안 이재경기자 [email protected]
석유공사가 헌혈과 생태보전 활동을 연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한국석유공사는 28일 울산에서 ‘사랑의 단체 헌혈’과 ‘미꾸라지 방생’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단체 헌혈 행사에는 본사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했다. 석유공사는 혈액 수급 안정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헌혈을 진행했으며 기부받은 헌혈증은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에 전달했다.특히 석유공사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한 누적 기부액 3억원을 달성해 지난 4월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명예의 전당에 등재된 바 있
충남도와 식품분야 단체·협회 및 종사자들이 식품안전에 대한 도민의 관심을 높이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도는 14일 충남도서관 대강당에서 도·시군 공무원, 식품위생 및 소비자 단체·협회, 식품 분야 종사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충남’을 주제로, 식품 산업 현장에서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위해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자긍심 향상 및 위생적인 식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유공자 표창, 퍼포먼스, 토크쇼
충남 당진시는 이달부터 사회기관·단체, 초·중고 학생, 노인을 대상으로 ‘2026 안전사고 6대 분야 안전교육’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안전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안전사고의 예방법과 대응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이론과 체험 중심으로 마련했다.교육 분야는 안전사고 6대 분야이며, 대상자가 희망하는 분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한다.특히 전문 강사가 관내 사회기관 및 단체, 학교, 노인시설 등을 직접 찾아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3월29일 제주4.3유족을 만나 약속한 유족의 복리증진과 추모.기념사업 지원의 제도적인 기반을 담은 법률 개정이 추진된다.더불어민주당 김한규 국회의원은 14일 제주4·3사건 희생자 유족의 권익 보호와 관련 단체 지원을 위한 '4·3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입양신고 특례 신청권자 확대, ▲관련 단체 보조금 지원 근거 신설이다. 희생자의 양자로서 입양신고를 하지 못한 양자 본인이 사망한 경우, 그의 배우자 또는 자녀가 위원회에 양친자관계 결정을 신청할 수 있도록
청주상공회의소는 27일 청주시 송정동근로자종합복지관 교육장에서 도내 기업체 및 기관·단체 안전보건담당 임직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대재해 예방 산업안전 세미나’를 개최했다./청주상공회의소 제공
로봇착유기·목장형 유가공·에이2 우유 등 연구·산업 동향 공유 지속가능한 낙농산업 발전을 논의하기 위해 산학연 관계자들이 모였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지난 18~19일 양일간 경기도 평택시 더인테라호텔에서 ‘낙농 분야 산학연 학술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학술토론회에는 국립축산과학원과 낙농진흥회, 서울우유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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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없는 세무사회 혁신! 플랫폼세무사회, 재산제세⋅경리아웃소싱까지 품는다
한국세무사회가 지난 4월 정식 오픈한 세무사 직무통합시스템 ‘플랫폼세무사회’에 재산제세 컨설팅과 경리아웃소싱 솔루션을 추가 구축하며 세무사 직무혁신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다.지난 4일 「재산제세 컨설팅 및 경리아웃소싱 솔루션 구축」 제안 공모를 실시하고 오는 17일까지 관련 제안을 접수받아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후 올해 중 플랫폼세무사회에 서비스를 탑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사업은 플랫폼세무사회 2단계 고도화 사업으로, 기존 신고업무⋅수임업체 관리⋅자료조회⋅컨설팅보고서⋅AI세무사 등 기업관리 중심의 디지털 업무환경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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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 “시정 운영, 지역발전 모든 역량 쏟겠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6·3지방선거에서 세종시장을 탈환과 시의회 의석 압도적인 승리로 압승을 거두었다. 세종시장 자리를 4년만에 다시 찾아온 데다가 지역구 시의원 16석과 비례대표 2석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뤄 세종시의 행정과 입법 주도권을 모두 쥐며 지역 정치 지형을 견고히 재편하게 됐다. 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은 4일 당선자들과 함께 충령탑과 故이해찬 국무총리의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세종시 발전을 위한 굳은 각오를 다졌다. 이날 강 위원장과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은 “오늘날 세종시의 초석을 다지고 길을 열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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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단체장 227석, 더불어민주당 신승, 국민의힘 선방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에 따르면 전국 구·시·군의 장 227석의 당선인이 이날 오전 확정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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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호국영웅 고(故) 강승우 소위 추념식
6·25전쟁 백마고지 전투에서 산화한 제주 출신 호국영웅 고 강승우 소위를 기리는 추념식이 열렸다.한국자유총연맹 제주도지부는 5일 제주시 일도2동 탐라자유회관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최은희 제주도교육청 행정부교육감과 고인의 아들 강응봉씨 등 유족, 회원 등이 참석 가운데 추념식을 거행했다.해병대 제9여단의 군가와 현충일 노래 제창을 시작으로 추념사, 추도사, 추모시 낭송 및 대합창, 해병대 제9여단 조총 발사,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이어졌다.오영훈 지사는 “스물한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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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 끝장내자"... 정치권에 3가지 제안
한동훈 국회의원은 6일 전대미문의 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거론하며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를 끝장내자"고 말했다.한동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선거는 4000만명이 넘는 유권자가 동시에 참여하는 전국 행사이니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선관위 관계자의 말을 거론하며 "선관위 해체 수준의 개혁이 필요한 이유를 선관위 스스로가 웅변하고 있다"고 질타했다.이어 "헌법이 보장하는 참정권의 근본을 위협하는 부실선거에 대해 정치권이 당장 해야 할 일" 세 가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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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방문 2천만명 시대...'K-PORK' 새 성장동력으로
황과 국내 재계 인사들의 ‘삼쏘’ 만찬을 계기로 K-푸드의 대표 음식으로서 삼겹살의 존재감이 다시한번 확인됐다. 국내 양돈업계가 그 여세를 몰아 한국 방문 2천만명 시대 외국인 관광객 수요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한돈 소비붐 조성 사업에 착수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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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양돈, 조합원농장 환기 개선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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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양돈농협이 조합원 농장의 환기 개선 지원에 나섰다. 서경양돈농협에 따르면 경제사업 이용 조합원을 대상으로 양돈 현장에서 필수적인 중계 FAN 330대을 지원키로 했다. 영농자재 지원사업의 일환인 이번 지원은 조합원 농장의 환기 개선을 통해 생산성 향상과 질병 예방을 뒷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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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보이스피싱 범죄 1년 전보다 크게 줄어
제주지역 보이스피싱 범죄와 교통 사망사고가 최근 1년 사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제주경찰청은 국민주권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9일 주요 치안 성과를 발표했다.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보이스피싱 범죄 발생 건수는 67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30건 대비 48.5% 감소했다. 피해 금액도 지난해 43억원에서 올해에는 29억원으로 1년 전보다 32.7% 줄었다.제주경찰청은 선제적인 현장 대응이 효과를 거두며 보이스피싱 범죄가 감소했다고 밝혔다.제주경찰청은 올해 본청으로부터 악성 앱 설치자 및 피싱 사이트 접속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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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 앞바다에 선저폐수 배출한 어선 적발
제주항 앞바다에 기름이 섞인 오염수를 무단 배출한 어선이 해경에 적발됐다.제주해양경찰서는 해양환경관리법 위반 혐의로 제주선적 어선 A호를 적발해 조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해경에 따르면 A호는 지난 8일 오전 10시37분께 제주항 어선부두에 입항해 기관실 수리를 기다리던 중 펌플를 이용해 선저폐수 32ℓ를 항내에 무단 배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해경은 앞서 8일 오후 9시21분께 제주항 해상에 기름이 떠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 A호 인근 해상에 기름막이 형성된 것을 확인하고 방제작업을 벌였다.한편 해양에 기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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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청소년 인턴십 기초기술훈련 시작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인턴십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세종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 인턴십 사업 참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기초기술훈련 첫 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학교 밖 청소년 인턴십 사업은 청소년들이 실제 직무 현장을 경험하며 직무역량을 높이고 건강한 직업의식과 사회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다양한 직업 체험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고 진로를 구체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사업에는 국립세종수목원, 나이스애드, 데니스델리, 세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