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고양특례시는 지난 11일 풍산동과 고양동을 잇달아 방문해 각 동의 통장회의에 참석하고, 주민 대표들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이번 방문은
중부뉴스통신 = 동두천시 생연1동은 지난 26일 지역 치안 유지를 위해 야간 순찰활동을 펼치고 있는 자율방범연합대 번개지대를 방문해 대원들을 격려하고, 방범 활동
상주시 모동면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 이후 지역내 주요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 행보를 펼쳤다. 전용인 모동면장은 “2026년에는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행정을 추진해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원시죽항동행정복지센터가 1일1가구 소통행정 추진 과정에서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을 발굴해 신속한 의료지원과 주거환경 개선, 돌봄 서비스를 연계해 고독사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지원했다.죽항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평소 가정방문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던 가운데 최근 갑작스러운 환경 변화와 기력 저하로 건강 상태가 급격히 악화된 상황인 어르신을 발견, 관할 통장의 요청으로 대상자의 위급한 상황을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었다.특히 복지센터는 이틀간의 지속적인 설득 끝에 119를 통해 남원의료원 응급실로 어르신을 이송,
남원시왕정동행정복지센터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방문해 보행 보조기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지원은 “1일 1가구 소통행정”의 일환으로, 동장이 직접 현장을 돌며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과정에서 보행보조기가 간절히 필요했던 대상자를 발굴하며 이루어졌다.왕정동행복지원센타는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이 보행기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조작법과 안전 수칙을 상세히 안내했으며, 주거 환경의 위험 요소는 없는지 안부를 살피는 등 세심한 복지 서비스를 실천했다
합천군 청덕면은 지난 19일, 20일 양일간 관내 전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과 주민들의 안부를 살피고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소통행정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순회방문은 이종철 군의원, 박희규 이장협의회장, 배병천 체육회장과 함께한 이번 경로당 순회방문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 여건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으며, 산불예방과 동절기 경로당 안전관리 등 현안사항 홍보도 병행해 주민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두곡마을 경로당을 시작으로 참석자들은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달 27일, 수원천 일대와 팔달산로 열선 설치 대상지 등을 차례로 방문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펼쳤다.이번 점검은 최근 수원천 산책로 불편 및 악취 민원으로 인한 환경개선을 요구하는 시민 목소리가 높아짐에 따라, 구청장이 직접 현장을 확인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수원천변을 꼼꼼히 살피며 “수원천은 많은 시민이 즐겨 찾는 휴식 공간인 만큼 지속적인 관리가 필수적”이라며, 관련 부서에 즉각적인 환경 정비와 장기적인 개선 방안 검토를 지시했다.
포항시 남구 장기면은 경로당을 직접 찾아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현장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장기면은 지난달 25일부터 관내 마을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시설 안전 상태와 난방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 사항과 건의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겨울철 경로당 이용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안전 점검과 함께 고령 주민들의 생활 여건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성 면장은 각 경로당을 돌며 난방 설비, 시설 관리 상태 등을 살피는 한편, 일상에서 겪는 불편과 건의 사항을 들었다. 어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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