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하드웨어를 넘어 보증 서비스와 구독 상품까지 가격을 잇달아 인상하면서 자사 생태계 전반의 이용 비용이 높아지고 있다.19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은 6월 말 주요 기기 가격을 인상한 데 이어 최근 몇 주 동안 애플케어+, 애플뮤직, 애플 원 요금도 잇달아 조정했다.가격 인상은 하드웨어에서 먼저 시작됐다. 애플은 6월 25일 맥북 네오 가격을 100달러 인상해 699달러로 조정했고, 13인치 맥북 에어는 200달러 오른 1299달러, 기본형 아이패드는 100달러 인상된
애플이 맥북·아이패드·애플TV 등 가격인상을 발표한 데 이어 아이폰도 곧 가격이 크게 오를 전망입니다. 디지털포스트가 아침 주요 ICT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오라클 주가가 AI 데이터센터 투자 부담과 오픈AI 상장 지연 우려에 급락했습니다. 28일 CNBC에 따르면 오라클 주가는 26일 148.53달러로 마감해 한 주간 18.4% 떨어졌고, 2001년 8월 이후 최악의 주간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대규모 설비투자와 부채, 신주 발행 계획이 투자심리를 눌렀습니다. 다만 애널리스트 다수
애플이 맥과 아이패드용 애플케어 플러스 가격을 신규 가입자 기준으로 인상할 것으로 알려졌다.15일 IT매체 더 버지 등에 따르면 월간 요금은 0.50달러, 연간 요금은 5달러 인상될 전망이며 기존 가입자 요금은 그대로 유지된다.이번 조정이 적용되면 일부 맥 제품의 보증 서비스 가격도 함께 오른다.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은 새 가격 체계에서 13인치 맥북 에어용 애플케어 플러스가 월 7.49달러에서 7.99달러로, 연간 74.99달러에서 79.99달러로 인상된다고 전했다. 다
애플이 여러 국가에서 아이클라우드+ 구독료를 인상했다.18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인상 대상은 이집트, 나이지리아, 튀르키예, 인도네시아, 일본, 뉴질랜드, 필리핀, 베트남이다.애플은 이번 주 미국과 일부 국가에서 애플뮤직과 애플 원 구독료를 올렸고, 일본에서는 아이폰 가격을 최대 11% 인상했다. 이에 앞서 미국에서는 업계 전반의 메모리 부족에 대응해 맥북, 아이패드 등 제품 가격도 올렸다.아이클라우드+ 인상 폭은 국가별로 달랐다. 이집트, 나이지리아, 튀르키예, 일본, 뉴질랜드,
애플이 보급형 노트북 맥북 네오의 후속 모델을 시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22일 IT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애플은 새 프로세서와 더 많은 메모리를 탑재한 업데이트 모델을 준비하고 있으며, 색상 변경도 검토 중이다.핵심은 성능과 메모리 향상이다. 새 맥북 네오에는 현재 모델에 탑재된 A18 프로 대신 A19 프로가 적용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A19 프로는 아이폰17 프로, 아이폰17 프로 맥스, 아이폰 에어에 탑재될 것으로 알려진 칩이다. 현재 맥북 네오에는 아이폰16 프로에 적용된 A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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