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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드위즈, ‘AI DC 맵’ 베타 공개 ··· 데이터센터 위치·전력망 정보 제공

에너지테크 기업 그리드위즈는 자사 에너지 플랫폼 ‘포레스트라’의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플랫폼 ‘포레스트라 AI DC’를 통해 국내 데이터센터의 위치와 추진 현황을 전력망 정보와 함께 확인할 수 있는 지도 기반 정보 서비스 ’AI DC 맵’ 베타를 공개했다.데이터센터는 대규모 전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해야 하는 시설이다. 부지와 자본이 준비돼도 계통 접속 여부와 시기가 확인되지 않아 투자 결정이 미뤄지는 경우가 생기며 전력 확보는 데이터센터 사업의 병목이 되고 있다. 데이터센터 개발 현황과...
한국인공지능클라우드산업협회는 PaaS 지원분과위원회 제15회 정기회의에서 기존 ‘PaaS 지원분과위원회’의 명칭을 ‘AI 네이티브 플랫폼 분과위원회’로 변경하는 안건을 공식 의결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개편은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 등 AI 기술·서비스가 빠르게 고도화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존 PaaS 산업의 기술·산업적 기반을 계승하면서 AI 플랫폼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등 AI의 개발·배포·운영·확산을 지원하는 플랫폼 생태계 전반으로 역할을 확대한다.최근 AI 산업
벤처캐피탈 크릿벤처스는 오리지널 트레이딩 카드 게임 ‘스태커배틀’ 개발사 한국디지털플랫폼에 투자했다고 밝혔다.스태커배틀은 독자적이고 몰입도 높은 세계관과 캐릭터, 게임 시스템을 기반으로 전략적인 게임플레이를 설계했으며, 유명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참여한 아트워크를 통해 차별화된 TCG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100% 국내 생산되는 스태커배틀 카드는 일반적인 TCG 제품과 차별화된 강한 내구성의 고퀄리티 용지를 사용한다. 전체 금박 후가공을 적용한 카드를 출시하
세일즈포스는 앤트로픽과 협력해 클로드에 세일즈포스의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와 워크플로우, 비즈니스 로직, 실행 및 거버넌스를 결합한 ‘클로드포스’를 발표했다고 28일 밝혔다.클로드포스는 클로드의 추론 역량과 세일즈포스의 엔터프라이즈 업무 환경을 결합해 기업의 데이터와 워크플로우, 비즈니스 로직에 접근하고 실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양사는 이를 통해 사용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다양한 환경에서 자율형 AI 에이전트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이번 파
오픈AI의 프론티어 모델이 테스트 환경에서 인터넷 접근 통제를 우회한 뒤, 인터넷에 공개적으로 노출된 허깅페이스의 자격증명을 찾아 실제 접근에 사용했다. 이후 제로데이 취약점을 연쇄적으로 악용해 허깅페이스 서버에서 추가 자격증명을 탈취하고, 관리자 수준의 접근권한까지 확보했다.이 사건에서 주목해야 할 사실 중 하나는 AI가 ‘평문으로’ 노출된 자격증명을 찾아 침투에 이용하고, 이를 통해 허깅페이스의 여러 서버에 접근했다는 점이다. 일부 서버에서는 관리자 수준의 권한까지 확보했다. 허깅페이스 입장에서는 신원 관리에
생성형 AI가 텍스트를 넘어 음성으로 영역을 넓히면서 기업 고객 응대 방식도 빠르게 바뀌고 있다. 자연스러운 음성합성을 넘어 고객의 말을 이해하고 필요한 시스템을 호출해 업무를 수행하며, 전화에서 시작한 대화를 채팅과 이메일 등 다른 채널로 이어가는 AI 에이전트가 등장하고 있다.일레븐랩스 역시 음성합성 기업을 넘어 기업과 고객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는 AI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홍상원 일레븐랩스 한국지사장은 일레븐랩스의 정체성을 단순 음성 기술 기업이 아닌 ‘커뮤니케이션 레
모두싸인은 경상남도교육청의 고입전형 지원 온라인시스템에 공공용 전자서명 솔루션을 공급하고 2027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원서 접수의 온라인 전환을 지원한다고 밝혔다.기존 고입전형은 학생과 보호자가 입학원서·동의서를 출력해 자필 서명한 뒤 학교에 제출하고 교직원이 이를 확인 후 보관하는 방식이었다. 그러나 온라인시스템 연동으로 중학교 3학년생과 보호자는 직접 방문해 제출하는 번거로움을 덜게 됐다. 교직원 역시 문서 배부·회수·보관 업무 부담을 덜고 여러 학교에 흩어져 있던 접수 절차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표
양주시 은현면의 한 안경부속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서 1시간 20여 분 만에 불길을 모두 잡았다. 2일 오후 6시 58분쯤 발생한 화재로 검은 연기가 치솟자 인근 주민과 운전자 등이 잇따라 신고했다. 접수된 신고 건수만 30건에 달했다.
경상북도 내수면관상어비즈니스센터는 도내 관상어 창업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지난 8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센터 관계자와 환동해산업연구원, 도내 관상어 창업기업 6개사 등으로 출장단을 구성해 일본 도쿄를 방문했다.이번 방문에서는 ▲일본관상어진흥사업협동조합과의 업무협약 체결 ▲일본 최대 관상어 박람회 참가, 도내 기업 홍보 부스 운영 및 수출 판로 개척 ▲선진 전시·체험형 콘텐츠 벤치마킹 등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도내 관상어 창업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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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은 지난 1일 하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발대식을 개최하고, 참여자들의 안전한 근무를 위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직접일자리사업은 저소득층과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안정을 도모하고 생계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으로 나눠 운영된다. 이번 하반기 사업에는 총 45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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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선정한 ‘5극 3특 강원권 성장엔진’ 3개 분야 가운데 원주시 주력산업인 ‘스마트 바이오·의료기기’와 ‘특수반도체·세라믹’이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원주 첨단산업 육...
금융회사의 서민금융진흥원 출연 의무가 2036년까지 연장될 전망이다. 오는 10월8일 종료 예정이던 출연 제도의 일몰을 10년 늦추는 내용의 법안이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했다.2일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는 금융회사의 서금원 출연 의무 기간을 연장하는 내용의 '서민의 금융생활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의결했다.현행법에 따라 은행·보험·상호금융·저축은행·여신전문금융회사 등은 대출금 등의 일정 비율을 서금원에 출연하고 있다. 출연금은 햇살론 등 정책서민금융 재원으로 활용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이 추진해온 '구일역 광명방면 환승시설 구축사업'이 국토교통부의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에 정식 반영됐다.이번 기본계획에는 전국 65개 환승센터 사업이 포함됐으며, 구일역 환승센터는 수도권 신규사업 9곳 가운데 하나로 반영됐다. 사업은 2022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되며 총사업비는 148억원 규모다. 이 가운데 국비 44억4천만원과 경기도 예산 31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구일역은 광명 방면 출입구가 없어 광명시민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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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클라우드 오픈소스 컨퍼런스 ‘KCD x 세프 x 오픈인프라 데이 코리아 2026’에 참가해 ‘메모리 값 급등’에 대응해 대규모 데이터를 처리하면서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카카오클라우드의 스토리지 최적화 노하우를 공개했다.카카오엔터프라이즈 박찬영 IAM/스토리지개발팀 매니저는 ‘디스크 사용률에 흔들리지 않는 블루스토어 최적화’라는 주제로 디스크 사용률을 높이면서도 서비스 안정성과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킨 사례를 발표했다.박찬영 매니저는 “최근 낸드 플래시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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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가 울주군 지역 복지시설의 폭염 대응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쿨루프'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있다.새울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울산 울주군 진하1리 경로당에서 쿨루프 지원사업 현판식을 열고, 올해 지역 복지시설 5곳을 대상으로 총 4462만 원 규모의 시공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쿨루프는 건물 지붕에 열 차단 기능을 갖춘 특수 도료를 시공해 햇빛과 복사열 흡수를 줄이는 방식이다. 여름철 실내 온도 상승을 억제해 냉방 부담을 낮추고 시설 이용 환경을 개선하는 데
증권선물위원회가 미공개 내부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챙기고 주식 소유현황 보고 의무를 위반한 코스닥 상장사 임원을 수사기관에 통보 조치했다.증선위는 2일 제15차 정례회의를 열어 자본시장법상 미공개 중요정보 이용 혐의 등으로 코스닥 상장법인 A사의 IR 담당 임원 B씨를 검찰에 통보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조사 결과에 따르면 B씨는 A사의 IR 업무를 총괄하며 직무상 취득한 미공개 호재성 정보를 주식 매수에 악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B씨가 활용한 미공개 정보는 ‘개발 중인 신약의 임상 1상 주요 결과’와 ‘신약 기술
포스코홀딩스가 철강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에서 부동의 1위에 올랐다. 2위는 현대제철, 3위에 포스코엠텍이 랭크됐다. 2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41개 철강 상장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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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안전성과 신뢰성 점검할 전문심사 인력에 자격증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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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국제표준에 따라 점검할 전문심사 인력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수료식이 열렸다.한국기업인증원은 경인지역 인증심사원 교육을 마치고 28일 부천 소재 한국기업인증원에서 교육을 마친 전문가들에게 ISO/IEC 42001 관련 자격이 수여하는 AI인증 국제심사원 자격증 수여식을 열었다.국제심사원 과정은 지난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ISO 27001 정보보안경영시스템, ISO 27701 개인정보보호경영시스템, ISO 42001 인공지능경영시스템을 통합적으로 다루며 실제 인증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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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 추석맞이 할인 이벤트…최대 15% 할인
김재욱 기자 = 예천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8월 31일부터 9월 22일까지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에서 ‘추석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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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사회 진단] (8월 31일) 위험은 이미 신호를 보냈다…수사·금융·과거사·실종·돌봄에서 다시 묻는 ‘사전 책임’
8월 31일 사회 진단은 경찰의 사건문의 통제를 강화하는 새 내부규정, 나체사진 유포 협박과 연 4만%대 초고금리를 결합한 불법 사금융 조직 적발, 제주4·3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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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90년대생 장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 용혜인 "여섯살 아이 돌보던 중 소식 들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성실하고 겸손한 자세로 국회 인사청문회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용 의원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국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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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인 불명’
제주에서 실종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사인 불명’으로 판단하고 있다.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은 31일 경찰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시신 부패로 인해 사인 불명으로 확인됐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은 실종 신고 후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의 사망 원인을 둘러싼 의혹이 이어지자 최근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 농장에서 신체 조건과 자세 등을 고려해 재연 실험을 가진 바 있다.홍 본부장은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 허위 종결 사건을 둘러싼 부실 수사 논란에 대해서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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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외국인 관광객 생생한 현장 목소리 듣고 관광객 만족도 높인다!
부산시는 외국인 관광객의 현장 목소리를 세심하게 듣고 관광 불편 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시내 주요 관광지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일대일 심층 인터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그동안 시는 통계 기반 정량 설문조사와 신용카드·통신 등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관광 트렌드와 만족도를 파악*해 왔으나, 관광객을 현장에서 직접 만나 심층적인 의견과 반응을 살피는 조사는 이번이 처음이다.* 2026년 부산 방문 외국인 관광객 실태조사: 국내외 관광객 3천600명 대상 진행 중이번 조사는 8월 22일에서 24일까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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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청도읍위원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
청도군 바르게살기운동 청도읍위원회는 지난 1일 청도읍사무소 유호출장소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를 가졌다.이날 행사에서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 250마리를 한재·유호지구 등 12개 경로당에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특히 재료 준비부터 조리까지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나눔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마련한 식사를 대접하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바르게살기운동 청도읍위원회는 평소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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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서울서 미래전략산업 투자유치전…지역기업 경쟁력 알렸다
경주시가 지역 기업들과 함께 수도권 투자기관과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에 나섰다.경주시는 지난달 31일 서울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2026 미래 전략 산업혁신 투자포럼’에 참가해 경주의 투자환경과 기업 경쟁력을 알렸다고 1일 밝혔다.경주시와 경북도, 포항시 등 6개 지자체가 공동 개최한 이번 포럼에는 국내외 기업과 투자기관, 산업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차전지와 자동차부품 산업을 중심으로 경북의 산업 경쟁력과 투자기회를 공유했다.박주섭 경주시 경제산업국장은 이날 자동차부품 산업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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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양주 은현면 공장 화재 완진…건물 1동 소실·인명피해 없어
양주시 은현면의 한 안경부속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서 1시간 20여 분 만에 불길을 모두 잡았다. 2일 오후 6시 58분쯤 발생한 화재로 검은 연기가 치솟자 인근 주민과 운전자 등이 잇따라 신고했다. 접수된 신고 건수만 30건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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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자원을 잇다… 청도군과 (사)경북시민재단이 함께 그리는 ‘지속 가능한 지역의 미래’
지역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기적인 사업이나 예산 투입을 넘어, 주민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 나가는 ‘주체’의 성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청도군에는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지역의 사람과 자원, 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해내고 있는 광역 단위 민간 중간지원조직 ‘경북시민재단’이 있다. ■ 수혜자에서 해결사로, 지역을 바꾸는 ‘사람’을 키우다2021년 비영리 조직으로 출발해 이듬해 사단법인을 설립한 경북시민재단은 공익법인 지정 및 사회적기업 인증을 통해 탄탄한 조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