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양주 회암사지 주민협의체 1기 해단…2년 활동 마무리

중부뉴스통신 = 양주시는 지난 12일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에서 회암사지 주민협의체 1기 해단식을 갖고 2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양주시는 회암사지의 체계적인 보존...
중부뉴스통신 = 화성특례시 ‘그냥드림’이 먹거리 전달처를 넘어 사회적 매트리스 역할을 하고 있는 가운데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이 5일 화성나래울복지관 내‘그냥드림
중부뉴스통신 = 농촌진흥청은 토종벌을 활용해 수박 화분매개를 안정적으로 할 수 있는 기술을 확립했다. 수박은 암수 꽃이 따로 피는 단성화 작물로, 벌이 없으면 사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봄철 화재 예방을 위해 도내 화재 취약 대상 574개소에 대해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한다고 9일
중부뉴스통신 = 농림축산식품부는 3월 1주 품목별 수급 동향 점검 결과, 노지채소는 전년대비 가격이 낮은 수준이며, 시설채소도 기상여건 개선으로 출하량이
중부뉴스통신 = 농촌진흥청은 주요 과수의 개화 전후 저온 피해 최소화를 위해 도 농업기술원, 시군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오는 5월까지 현장 기술지원단을 운영한다. 현
중부뉴스통신 = 재외동포청은 3월 9일 2026년 제2차 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운영위원장 선거를 통해 첫 민간 운영위원장으로 고상구 세계한인총연
오는 7월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양 지역 교육청이 교육부를 향해 "교육행정 통합의 성공은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행·재정적 지원에 달려 있다"며 구체적인 지원방안 ...
국회에서 외국인의 지방선거권 부여 요건을 대폭 강화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국가 간 상호주의 원칙을 새롭게 도입해 외국인 유권자의 특정 국적 편중 현상을 해소하겠다는 취지다.국민의힘 임종득 의원은 13일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외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충북 오송의 오스코에서 열린 ‘충북마음을 듣다 ’ 타운홀미팅에서 자신을 ‘충북의 사위’로 소개하면 지역과의 인연을 부각. 이 대통령은 행사를 시작하면서 자신을 ‘충북의 사위’로 소개하며 지역과의 인연을 부각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행사를 시작하면서 모두발언에서 “아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제가 명색이 충북 사위 아니냐”라며 “충주 산척면 대소강리에 얼마 전 아내와 둘이 갔다 왔는데 동네 분들이 반가워했다”고 웃으며 설명. 충주시 산척면 대소강리는 이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의 고향.현장의 의견을
서부지방산림청은 3월14일부터 시작되는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대비하여 전남 구례군 산수유꽃축제 현장에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산불예
2026년 3월 2주 수도권 아파트 경매 진행건수는 312건으로 전주 대비 약 36% 증가했다. 낙찰률은 전주보다 6.1%포인트 하락한 37.8%를 기록하며 8주 만에 다시 30%대로 내려왔다. 낙찰가율은 89.5%로 전주 대비 3.0%포인트 상승했다.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 상승이 전체 수치 상승에 영향을 끼쳤다. 평균 응찰자 수는 6.4명으로 전주보다 0.7명 줄었다. 지지옥션은 13일 이런 내용의 수도권 아파트 3월 2주차 주간 경매 동향
경북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한 임이자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이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경선을 앞두고 포항과 경주를 잇달아 방문하며 민생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임 위원장은 13일 유가 급등 직격탄을 맞은 포항 지역의 건설과 운수업 현장을 찾아 종사자들의 고충을 청취했다.현장 관계자들은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기름값이 치솟아 운행하면 할수록 손해가 발생하는 적자 운행을 하고 있다"며 상황이 절박함을 호소했다.이에 임 위원장은 현 정부가 시행한 ‘최고가격제’에 대해 "과거 해외사례를 비추어 볼 때 시장의 혼란만
원주시의회 호국보훈공원조성특별위원회는 3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충청남도 천안 독립기념관과 세종 국가보훈광장 등을 방문해 호국보훈공원 조성을 위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에는 박한근 위원장을 비롯해 원용대 부위원장, 이상길 의원, 심영미 의원 등 특별위원회 위원과 원주시 복지정책과 관계자 등 총 7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보훈 관련 시설의 운영 현황과 조성 사례를 살펴보고, 원주시 호국보훈공원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과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천안 독립기념관과 세종 국가보훈광장을 방문해 보
경찰이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배우 이재룡을 음주측정방해 혐의로 추가 입건했다.13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 후 미조치 혐의를 받는 이재룡에 대해 음주측정방해 혐의를 추가 적용했다. 사고 이후 술을 추가로 마셔, 사고 당시 음주 상태를 알 수 없게 만드는 이른바 '
대표 축제인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2027 문화관광축제’와 ‘2026-2027 로컬 100’에 이어 ‘2026 예비 글로벌축제’에 선정됐다. 글로벌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년 문화관광축제와 명예문화관광축제 45개를 대상으로 전문가 서면평가, 해외인지도 조사, 발표 평가를 거쳐 글로벌축제 3개, 예비
1시간전
소통 전문가 김창옥 강사를 초청 강연이 12일 인천시 중구 하늘문화센터에서 5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올해 첫 ‘중구 명사 초청 주민아카데미’로 개최된 이번 강연에서 김창옥 강사는 소통하는 삶이 아름답다’를 주제로 날로 복잡해지는 현대사회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소통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그는 강연에서 “소통은 거창한 기술이 아니라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려는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다”라며 “스스로 자신을 돌보고 존중하는 태도가 건강한 관계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형산강 담은 사진가의 시선…차재훈 개인전 ‘형산江 노닐記’ 포항 개최
“자연을 오래 바라보는 일은 결국 자신을 바라보는 일이었다.”형산강을 따라 걷는 사진가의 시선은 단순한 풍경 기록을 넘어 자연과 삶에 대한 사유로 이어진다.사진가 차재훈의 개인전 ‘형산江 노닐記’가 3월 7일부터 31일까지 포항 ‘갤러리 포항’에서 열린다.이번 전시는 1985년 국전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흥지역 계절근로자 임금착취·인권침해 의혹 현장 조사
전남 고흥군은 7일 지역 내 일부 양식장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임금 착취와 인권 침해 의혹에 대한 관계 기관 합동 현장조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고흥군은 이날 농업정책과 전 직원들을 투입해 계절근로 고용주 111명으로부터 임금 계좌지급 원칙 등 8개 항목이 담긴 준수사항 서약서를 받았다. 또 8일부터 31일까지 업무협약을 체결한 외국인 고용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 인구 30만 명 회복…대규모 입주로 도시 활력
광명시 인구가 재개발·재건축 단지의 본격적인 입주에 힘입어 30만 명을 넘어섰다.시는 지난 2월 28일 기준 인구가 30만 826명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광명시 인구는 2012년 35만 5천560명으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노후 도심 재정비 사업이 본격화하며 타지역으로 이주가 증가해 감소세로 전환됐다. 이후 2020년 12월에는 30만 명 아래로 떨어졌고, 2024년 10월 기준 27만 7천281명까지 줄어든 바 있다.이후 2024년 11월부터 광명1동, 광명2동, 철산2동 등 재개발·재건축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픈AI 로봇 책임자 케이틀린 칼리노프스키, 국방부 계약 반발 사임
오픈AI 로보틱스 책임자인 케이틀린 칼리노프스키가 회사가 미국 국방부와 계약한 것에 반발해 사임을 발표했다고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7일 보도했다.칼리노프스키는 메타를 거쳐 2024년 오픈AI에 합류했으며, 이번 결정이 ‘원칙의 문제’라고 강조했다.그는 “AI가 국가 안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사법적 감시 없는 미국인 감시와 인간 승인 없는 치명적 자율성은 충분한 논의가 필요했다”고 말했다. 칼리노프스키는 오픈AI와 샘 알트먼 CEO에 대한 존경심을 유지하지만, 국방부 계약이 지나치게 성급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 기업 ESG경영 연계 '블루카본 조성사업' 추진 
제주특별자치도는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 연계한 '제주형 블루카본'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블루카본은 해양생물 등 해양생태계가 흡수·저장하는 탄소를 뜻한다. 육상 산림보다 탄소 흡수 속도가 빠르고 저장 밀도가 높아 국제사회에서 주목받는 기후대응 수단이다.이에 제주 연안에 잘피숲과 염생식물을 심어 해양 탄소저장고를 늘리고,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탄소중립 모델을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제주도는 이 사업을 공익법인을 활용한 기부형 민관협력 방식으로 추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우상호 "문화관광산업은 강원 미래 먹거리 핵심축 중 하나"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예비후보가 영동권 정책 행보 마지막날인 13일 양양 서피비치를 방문해 지역 청년들과 간담회를 했다. 우 예비후보는 이날 양양 워케이션센터...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양군, 6월까지 주소정보시설 1만 5천여개 일제조사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도로명주소 체계의 정확성을 높이고 군민 실생활 편의를 향상시키기 위해 오는 6월까지 관내 설치된 주소정보시설 1만 5336개를 대상으로 일제 조사를 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트럼프의 중동 전쟁, 인류 공공재 '기후'도 파괴했다
전쟁으로 더 망가지는 인류 공공재 '기후'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예고 없는 침공으로 시작된 '2026년 이란 전쟁'이 10일을 넘겼다. 이란에서만 천 명 넘는 사망...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해시, ‘동해무릉배 오픈 배드민턴 대회’ 개최
동해시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동해초등학교 체육관과 광희중·고등학교, 예람중학교 체육관에서‘제16회 동해무릉배 오픈 배드민턴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원도배드민턴협...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릉시,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 참여자 640명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6년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 참여자 6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자동차 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운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