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대 제주도의회 1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 김봉현 의원이 선임됐다.제주도의회는 6일 오후 45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15명을 선임했다.1기 예결위원장에 김봉현, 부위원장에 장정훈 의원이 뽑혔다.예결위 위원 15명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더불어민주당=강정범, 김봉현, 박안수, 박지은, 박호형, 송창권, 양경호, 오경남, 오은초, 임혜주
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1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구성됐다.제주도의회는 6일 오후 2시 제45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15명을 선임했다.1기 예결위 위원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강정범 의원, 김봉현 의원, 박안수 의원, 박지은 의원 , 박호형 의원, 송창권 의원, 양경호 의원, 오경남 의원, 오은초 의원, 임혜주 의원, 장정훈 의원, 한동훈 의원이 선
영광군은 7월 24일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년 영광에서 살아보기’ 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영광에서 살아보기’는 도시민이 일정 기간 농촌에 머물며 영농 활동과 지역문화를 체험하고, 실제 정착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류형 프로그램이다.이번 1기 프로그램에는 총 5명이 참여해 군남면 초록이마을에서 생활하며 영광의 농촌 환경과 지역공동체 문화를 직접 경험했다. 특히 참가자 가운데 1명은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군남면으로 전입해 실제 정착으로 이어지는
넷마블이 자사의 간판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앙헬’을 전격 추가하고, 게임 내 핵심 콘텐츠의 최대 단계를 일제히 확장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23일 공식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게임 내 전투 생태계에 새로운 변수를 창출하고, 유저들에게 끊임없는 성장의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풀이된다.가장 먼저 주목해야 할 대목은 단연 신규 파이터 '앙헬'의 합류다. 멕시코 출신으로 설정된 앙헬은 평범한 인간이 아닌 '개조 인간'이라는 독
시흥시는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의 참여기업을 8월 말까지 확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기술 기반 산업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 청년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직무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와 '지역 청년 채용연계형 인턴십'이라는 두 가지 방식으로 기업의 인재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기업이 대학과 협약을 맺고 학생 선발 단계부터 참여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제도다. 학생은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확정되며, 2학년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 범고래가 거대한 개복치를 들이받아 산산조각 내는 새로운 행동 방식이 포착됐다.해양 보존 비영리단체 '비니스 더 웨이브스' 소속 과학자인 캐서린 에어러스 박사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동물행동학 프론티어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연구팀은 캘리포니아만에서 범고래 무리가 이전에 관찰된 적 없는 방식으로 개복치를 사냥 처리하는 모습을 두 차례 확인했다. 한 범고래가 개복치의 꼬리지느러미를 물어 고정하면, 다른 범고래가 빠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는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위치한 ㈜이제너두 대회의실에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신규이사 선임 및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 조직개편을 안건으로 진행됐다. HEMSI는 정기총회 참석 및 위임장을 제출한 회원 중심으로 연구소 조직개편 및 202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23일 울산 동구 남목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진행된 울산시의 버스 노선 감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구 현황에 맞는 효율적인 대중교통망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꽃바위나 방어진에서 남목을 거쳐 북구 일대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의 부재로 인한 통행 불편을 호소했다. 또 동구의 주요 간선도로인 봉수로와 방어진순환도로 각각으로만 노선이 치우쳐 있는 점을 지적하며, 두 도로를 지그재그로 연결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 공사가 재개되면서 예정지역 부동산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GTX가 개통되면 서울 통근 시간이 많게는 수십분 이상 단축돼 직주근접의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된다. 이에 따른 수요폭이 넓어지면서 지역 가치도 크게 상승한다.◆ GTX 노선 예정지 인근 집값 '들썩'GTX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장 큰 이유는 수도권 외곽 지역과 서울 주요 업무지구를 빠르게 연결해 직주근접의 범위를 넓히기 때문이다. 기존 지하철보다 정차역이 적고 운행 속도가 빨라 이동시간을 많게는 수십 분 이상 줄일 수 있다.교통사업이 착공 단
방산 AI 데이터센터 시장에 이종 기업 간 기술 결합 모델이 등장했다. 장기기억 AI 및 반도체 통합 솔루션 기업 디노티시아는 STX엔진과 방위산업 특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사업에서 전략적 투자 및 사업 협력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STX엔진이 투자자로 참여하고 발전기 등 전력 인프라 설비를 공급하는 한편, 양사가 방산 AI 솔루션을 공동 개발·사업화하는 구조다.디노티시아는 방산 특화 AIDC의 기획·개발을 맡고, 벡터 데이터 처리장치인 VDPU와 AI 데이터 인프라 솔루션 '씨홀
미국 상원이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의 본회의 심의 착수를 위한 절차 표결을 이번 주 안에 진행하기 어려워지면서 논의의 초점이 다음 주로 넘어갔다.29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상원 공화당 지도부가 이번 주 중 클래리티 법안에 대한 클로처 표결을 추진할 가능성은 낮아진 상태다.암호화폐 정책 전문기자 엘리노어 테렛은 엑스를 통해 존 튠 상원 원내대표가 이번 주 안에 클래리티 법안의 표결을 밀어붙이기 어려워졌다고 전했다. 상원 절차상 오는 30일 표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강릉시가 시민들의 일상 가장 가까운 곳을 살피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폭염 대응부터 청년들의 사회 진입 지원, 시민 인문학 확대, 재산세 납부 안내까지 복지와 경제, 교육, 행정을 아우르는 정책을 동시에 추진하며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이다. 강릉시는 29일부터 '시원한 바람, 따뜻한 나눔 2026 건강한 여름나기 물품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는 앞서 실시한 폭염
공단 감사실, ‘2026년 제2차 한국안전공공기관 감사협의회’ 참가9개 안전전문 공공기관 ‘협력’… ‘SAFE-9 합동점검단’ 발대식 갖고 정밀 점검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감사실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안전 관련 공공기관들과 함께 ‘범안전 공공기관 현장 점검’에 나섰다.공단 감사실은 28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개최된 ‘2026년 제2차 한국안전공공기관 감사협의회’에 참석해 기관 간 안전관리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 합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