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농촌진흥청은 주요 과수의 개화 전후 저온 피해 최소화를 위해 도 농업기술원, 시군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오는 5월까지 현장 기술지원단을 운영한다. 현
여수시는 오는 4월 20일 개최되는 ‘2026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 준비를 위해 지난 3일부터 이틀간 UNFCCC 사무국 기술지원단의 현장 실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실사는 UNFCCC 사무국 기술지원단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전라남도, 여수시, 여수광양항만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실시됐다.실사 첫날인 3일에는 엑스포컨벤션센터 내 총회장과 대형 회의실 공간 배치와 동선을 점검하고 야간에는 독일 본부 사무국과 화상회의를 통
  충북 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영농철을 맞아 농업 현장 문제 해결과 영농지도 강화를 위한 ‘현장 영농 이동상담 장터’를 운영한다. 이동상담 장터는 농업인이 많이 모이는 농업기계 순회 수리 현장에서 지난 4일 시작됐다. 기술지원단 2명이 현장에 배치돼 주요 시기별 영농기술을 안내하고 농업인들이 겪는 재배·관리 문제를 상담한다. 운영은 주 3회 진행된다. 센터는 9월까지 모두 67회에 걸쳐 160개 마을을 방문할 계획이다. 현장에서 해결이 어려운 문제는 농촌진흥청 등 중앙기술지원단에 의뢰해 농업인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농촌진흥청은 주요 과수의 개화 전후 저온 피해 최소화를 위해 도 농업기술원, 시군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오는 5월까지 현장 기술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현장 기술지원단은 사과, 배, 포도, 복숭아, 단감 5개 작목 주산지 40개 시군의 과수 생육 상황을 시기별로 분석하고, 저온 피해 예방을 위한 과수원 관리 요령 지도와 저온 피해 경감시설 점검, 관련 기술 자료 제공 등 농가의 현장 대응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농진청과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주축인 중앙 단위 현장 기술지원단은 과수 주산지 가운데
공주시는 올겨울 한파와 대설, 강풍 등 농업재해로 인한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3월 10일까지 ‘겨울철 농업재해 기술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기술지원단은 겨울철 기상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신속한 기술지원을 제공함으로써 농가 피해를 줄이고, 재해 발생 시에는 응급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위기경보가 발령되면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기술지원단은 남부·북부 상담소를 포함해 3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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