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2026년 세외수입 징수 계획'을 수립하고,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이를 위해 올해 세외수입 중현년도 92.5%, 이월미수납액 25% 정리를 목표로 책임 징수 체계를 강화한다.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자치경찰단과의 합동 단속, 체납관리단 신설 등 다층 대응책이 함께 추진된다.세외수입은 여러 부서에서 다양한 근거 법률에 따라 개별적으로 부과·징수되는 만큼,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하는 세외수입 정리추진단을 꾸려 도와 행정시 전반의 징수 활동을 총괄한다.소액·다량 체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