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아파트값이 누적 2.10% 올라 비수도권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한국부동산원은 4일 ‘2025년 12월 5주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을 발표했다. 울산의 아파트값 상승률은 0.16%로 한 주 전보다는 상승폭을 줄였지만, 여전히 서울 다음으로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남구는 신정·무거동 등 정주 여건이 양호한 단지 위주로, 동구는 화정·방어동 구축 위주로, 북구는 중산·송정동 중소형 규모 위주로 상승했다. 이에 울산은 12월 마지막주까지 아파트 매매가가 누적
새해 첫 주 울산지역 아파트값 상승률이 전 주 대비 소폭 하락하며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11일 한국부동산원 ‘2026년 1월 1주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을 보면 지난주 울산의 아파트값은 한 주 전보다 0.13% 상승했다. 지난해 마지막 주에 비해 소폭 하락한 수치다. 울산의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은 지난 12월 셋째주 0.20%를 기록한 이후 넷째주 0.18%로 내려왔고, 이어 마지막 주 0.16%를 기록한 데 이어 새해 첫주까지 숨고르기하는 모양새다. 지난주 울산의 아파트값은 남구가 0.22% 올라 상승률이 가팔
제주지역 아파트값이 4년 연속 하락했다. 지난해 서울 아파트값이 9%가까이 뛰는 동안 제주 아파트값은 전국에서 두번째로 큰 폭으로 떨어졌다.2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달 다섯째 주 제주지역 아파트값은 전월대비 0.04%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22년 8월 이후 3년 넘게 지속되고 있는 하락세다.지난해 주간 변동률을 합산하면 제주 아파트값 연간 누적 변동률은 -2.21%로 집계됐다. 2021년 20.13% 폭등한 이후 2022년 -1.38%, 2023년 -4.76%, 2024년 -2.40%에 이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47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2025년 한 해 동안 서울 전 자치구가 모두 플러스 변동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송파구는 1년간 20.92% 급등해 서울 25개 자치구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성동구, 마포구도 두 자릿수 상승률을 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서울 전역 아파트값 상승…강남 3구, 마용성, 한강변 지역 강세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2025년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년 대비 6.64% 상승했다. 이는 전국 평균 상승률과 수도
지난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연간 상승률이 한국부동산원 통계 작성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15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5년 12월 전국 주택가격 동향조사'
서울 아파트값을 지탱하는 기본 요소가 교통과 교육이라면, 최근에는 잘 정비된 생태하천이 집값의 상한선을 끌어올리는 핵심 요인으로
새해 첫 주 수도권 아파트 매매가격이 전반적으로 상승 흐름을 이어간 가운데, 인천은 상승폭이 확대되며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오름세가 강화된 지역으로 나타났다.11일 한국부동산원 ‘2026년 1월 1주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인천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
대구 아파트 매매가가 113주 연속 하락했다.경북은 최근 등락을 반복하다 보합을 나타냈다.한국부동산원이 29일 발표한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1월 4주 대구 아파트 매매가는 0.03% 떨어졌다. 전주 대비 낙폭은 소폭 줄었으나 매매가 하
대구 아파트 매매가가 109주 연속 하락했다.경북은 한 주 사이 반등했다.한국부동산원이 1일 발표한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5주 대구 아파트 매매가는 0.02% 떨어졌다. 낙폭은 전주 대비 0.01%p 소폭 확대됐다. 지
대구 아파트 매매가가 110주 연속 하락했다. 경북은 2주 연속 상승세를 유지했다.한국부동산원이 8일 발표한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1월 1주 대구 아파트 매매가는 0.01% 떨어졌다. 낙폭은 전주 대비 0.01%p 소폭 축소됐으나 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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