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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산불예방 합동 캠페인 실시

23시간전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6일 충북 충주시 계명산 일원에서 충주국유림관리소,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조합 등과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산불예방 캠페인은 최근 기온 상승과 함께 등산객이 증가함에 따라 입산자 실화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을 반영해 추진됐다.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등산객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며 산행 중 흡연, 취사, 화기 사용 금지 등 산불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알리고 자발적 참여를 당부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국민의힘 김영환 충북지사 예비후보가 예비후보 등록 이후 전통시장 등에서 첫 일정을 시작했다.김 예비후보는 1일 증평과 음성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주민들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또 충북도청 그림책정원과 청주 시외·고속버스터미널, 오송농협산지유통센터, 미호강 파크골프장, 진천 읍내 거리 등을 돌며 도민들과 직접 인사를 나눴다.김 예비후보는 “선거의 출발은 도민의 삶이 있는 현장이어야 한다”며 “전통시장과 생활 현장에서 들은 목소리를 바탕으로 더 강한 충북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엄경철 선임기자eo
충북교육청은 교원을 대상으로 한 ‘심리상담 및 심리치료 지원 계획’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직무 스트레스 예방과 치유, 심리·정서 상태 점검, 교육활동 침해 피해 교원의 회복·복귀 지원을 목적으로 하며 도교육청은 상담 신청부터 상담 연계, 치료비 지원까지 원스톱 지원체계를 운영한다. 소통 메신저로 신청하면 담당자가 1차 상담을 한 뒤 전문 상담가 혹은 상담 기관을 연계한다. 교직 스트레스 호소 시 기본 10시간의 전문가 상담을 제공한다. 교육활동 침해 피해 교원에게는 심리 상담비최대 200만원과 병원 치료비 최대 1
충청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4월 28일 충남도의회가 의결한 ‘충청남도 시·군의회 의원 지역구의 명칭·구역 및 의원정수에 관한 조례’에 ‘공직선거법’ 위반의 소지가 있으므로 도의회에서 조속히 법에 부합하도록 조례를 개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선관위는 "2026년 4월 22일 개정 공포된 ‘공직선거법’ 부칙 제3조에 따르면, 중대선거구제 시범실시지역으로 선정된 선거구는 현행의 선거구를 유지하면서 의원정수를 1인 추가 증원할 수 있다"며 "충남도의회는 이를 벗어나 기존 천안시바선거구에 속해 있던 성거읍을 천안시마선거구로 이
  충북 증평단군봉찬회는 1일 단군전에서 어천대제를 봉행했다. 어천대제는 해마다 음력 3월15일 국조 단군의 승천을 기리고자 열리는 제례 행사다. 단군의 건국을 기리는 개천대제는 10월3일 거행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주민 100여명은 단군의 홍익인간 이념과 지역 정체성을 되새겼다. 초헌관은 연기봉 대한노인회 증평군지회장, 아헌관은 류기형 증평군 그라운드골프연합회장, 종헌관은 장병섭 단군봉찬회 이사가 각각 맡았다. 증평 단군전은 광복 후 일제 신사 건물을 철거한 자리에 지역주민들이 단군의 건국이념과 배달민족
  충북 괴산군은 군정 전반에 적용할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2026년 정책제안’을 공모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국민 누구나 1인당 1건씩 제안서를 제출할 수 있다. 기간은 다음달 17일까지다. 중점 공모 분야는 △생활인구 유입 확대 방안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 △인구소멸위기지역 특화산업 기반 투자유치 전략 △귀농·귀촌 활성화 방안 △청년 유입과 정착 유도 방안 등 5개 분야다. 군청 홈페이지에서 제안서 서식을 내려받아 홈페이지, 우편,
충북도가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장애인 더 건강소득 지원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다.장애인 더 건강소득 지원사업은 도가 시군과 함께 시행하는 복지사업으로 장애인이 자발적으로 수행한 건강활동과 사회참여 활동이 일정 기준에 도달할 경우 이를 건강소득으로 보상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현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장애인이 스스로 건강 목표를 설정하고 실천하도록 유도하는 게 특징이다.참여 장애인들은 팔 들어올리기, 휠체어 타기, 뒤집기, 버티기, 고무밴드 당기기 등 간단하고 다양한 신체활동을 월 12회, 회당 30분 이상 수행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업생산기반 분야 연구개발 성과의 현장 적용을 확대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농어촌공사는 지난 4월 28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농업생산기반 국가연구개발사업 연구소통협의체’를 개최하고 연구 성과의 실용화 및 현장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에는 학계와 공사 연구기관, 현장
디지털포스트가 아침 주요 ICT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AI 데이터센터 특별법이 국회 문턱을 넘었습니다. 전날인 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AIDC 특별법 수정안을 의결했습니다. 다만 LNG 발전 전력 직접구매계약 특례는 최종 법안에서 제외되면서 전력 확보에 대한 숙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는 반응이 나옵니다. 정부는 현재 전력 수급으로도 AI 산업 지원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카카오가 광고와 플랫폼 사업 성장에 힘입어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7일 카카오는 올해
이번 후원은 다문화 및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보다 안정된 여건 속에서 학습에 전념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후원 물품은 비디펌 스프레이와 해양 심층수 비누 등 위생 및 생활 용품으로 구성되었으며, 해밀학교 전교생이 사용하는 공동시설과 기숙사에 배치될 예정이다. 이대현 회장은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가는
33분전
인천시가 어버이날을 맞아 65세 이상 고령층의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당부했다.시는 급성 중이염, 폐렴, 균혈증, 수막염 등 침습성 감염질환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균 중 하나인 폐렴구균 감염은 고령층에게 치명적일 수 있고 특히 균혈증으로 진행될 경우 치명률이 최대 60%에 이를 수 있어 예방접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7일 밝혔다.폐렴구균 예방접종은 65세 이상이면 가까운 지정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무료 접종받을 수 있으며 지정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https://nip.kdc
청주시 송절지구의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기업형 민간임대 아파트 ‘테크노 레이원시티’가 행정 절차의 최종 관문인 사업계획 승인을 완료했다.‘테크노 레이원시티’는 2025년 4월 11일 실시계획인가를 획득하고, 같은 해 9월 24일 건축·교통·경관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올해 4월 22일, 청주시로부터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최종 완료받으면서 착공 전 필요한 모든 행정 절차를 마무리했다.이번 사업계획 승인은 민간임대 사업의 최대 리스크로 꼽히는 인허가 불확실성을 완전히 해소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자체의 공
금융감독원은 증권선물위원회가 제9차 회의에서 상장사 2곳의 회계처리기준 위반에 대해 중징계를 의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조치 대상은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한창과 코스닥 상장사 ㈜더테크놀로지로 두 회사 모두 재무제표를 허위 또는 부적정하게 작성·공시한 사실이 적발됐다.먼저 ㈜한창은 2021년과 2022년 재무제표에서 총 2조원대 규모가 아닌 약 2,600억 원 수준의 매출을 실제보다 부풀린 것으로 드러났다.회사는 철강제품 유통 과정에서 실질적으로 재화를 통제하지 않는 ‘대리인’ 지위였는데도 거래를 총액 기준으로 인
제주시는 안부 확인이 필요한 위기가구 중 집중관리 대상 86명을 대상으로 지난 달 27일부터 ‘혼디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올해 행정안전부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서비스 개선모델 개발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하는 것으로 사회적 고립가구의 위험 요인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사업은 우체국 집배원이 대상 가구를 주 1회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생필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집배원은 대면 전달 과정에서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 등을 함께 살피고, 관련 내용을 제주시에 공유해 보
김재욱 기자 = 예천군 직영 우수 농특산물 쇼핑몰인 ‘예천장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할인 이벤트를 실...
12시간전
중동 분쟁발 유가 급등과 고물가·고금리 여파가 충북지역 건설업계를 강타하고 있다.원자재 가격 상승과 금융 비용 부담을 견디지 못한 지역 건설사들이 잇따라 문을 닫으면서 지역경제 전반에 먹구름이 짙어지고 있다.6일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전날까지 충북도내 건설업 폐업 신고 건수는 총 66건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한 수치로 지역 건설업계가 직면한 위기 상황을 고스란히 보여준다.폐업 신고가 이처럼 급증한 원인으로는 건설 원자잿값 상승에 따른 공사비 급등이 첫손
유서엔“죄송하다, 떠난다”김건희 여사 재판 내용은 없어 6일 경찰에 따르면,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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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중형위성 2호 발사 성공
우주항공청은 차중 2호가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후 4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X의 발사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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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71곳 취·양수장 중 겨우 15곳 시설개선
정부가 안정적인 치수를 위해 노후화된 취·양수장 시설개선에 착수했다.취·양수장 시설개선사업은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과 녹조 등으로 하천 수위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취수가 가능하도록 취수구 위치 조정과 시설 보강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전국 171곳 취·양수장 가운데 현재 시설개선 된 곳은 고작 15곳 뿐인 것으로 나타났다.이와관련,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30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취·양수장 시설개선 실무협의체 정례회의’를 열었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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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학생 통학지원에 관한 법률안’ 대표발의
학생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고 실질적인 교육기회 균등을 보장하기 위한 법률안이 발의됐다. 3일 국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의원은 ‘학생 통학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법률안 제1조는 “이 법은 학생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을 지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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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 삼성금거래소·아브뉴프랑,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1위
호반그룹이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한 서비스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았다.호반그룹은 삼성금거래소와 호반프라퍼티가 운영하는 아브뉴프랑이 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시상식에서 각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과 미국 10대 브랜드 평가기관인 브랜드키가 공동 개발한 평가지표를 활용해 매년 각 산업의 우수 브랜드를 선정 및 시상하는 소비자 조사 평가다.이번 평가 조사는 지난 3월 9일부터 22일까지 14일간 최근 1년 이내 해당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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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에 양향자 최고위원 선출
국민의힘이 2일 경기지사 후보에 양향자 최고위원을 선출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4월 30일~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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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s 모닝픽] 주인 바뀐 Daum … "뉴스 댓글-커뮤니티 연동"
디지털포스트가 아침 주요 ICT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AI 데이터센터 특별법이 국회 문턱을 넘었습니다. 전날인 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AIDC 특별법 수정안을 의결했습니다. 다만 LNG 발전 전력 직접구매계약 특례는 최종 법안에서 제외되면서 전력 확보에 대한 숙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는 반응이 나옵니다. 정부는 현재 전력 수급으로도 AI 산업 지원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카카오가 광고와 플랫폼 사업 성장에 힘입어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7일 카카오는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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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송절지구 ‘테크노 레이원시티’ 사업계획 승인 완료…본격 순항
청주시 송절지구의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기업형 민간임대 아파트 ‘테크노 레이원시티’가 행정 절차의 최종 관문인 사업계획 승인을 완료했다.‘테크노 레이원시티’는 2025년 4월 11일 실시계획인가를 획득하고, 같은 해 9월 24일 건축·교통·경관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올해 4월 22일, 청주시로부터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최종 완료받으면서 착공 전 필요한 모든 행정 절차를 마무리했다.이번 사업계획 승인은 민간임대 사업의 최대 리스크로 꼽히는 인허가 불확실성을 완전히 해소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자체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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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품 수입 증가세 지속, 관세철폐 속 시장 불안 확대
EU산 관세 철폐 예고, 국산 원유 소비기반 확보 시급 유제품 수입량 증가세가 꾸준히 이어지면서 관세철폐의 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농식품수출정보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유제품 수입량은 10만1천톤으로 전년대비 14.4% 증가했다. 이중 수입량이 가장 많은 치즈는 전년대비 16.6% 증가한 4만1천톤이었으며, 버터는 무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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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위기 ‘관심’ 단계로 하향…이동 제한 전면 해제
농림축산식품부가 구제역 방역 수준을 평시 체계로 전환한다. 농식품부는 지난 4월 30일을 기점으로 전국 모든 지역의 구제역 위기 경보를 ‘관심’ 단계로 하향 조정하고, 방역지역에 내려졌던 이동 제한 조치를 전면 해제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말 경기 고양에서 마지막 발생 이후 추가 확산이 확인되지 않았고, 방역대 내 농가에 대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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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공, 글로벌 물 고위급 회의서 물전략 해법 제시
한국수자원공사가 그동안 축적해 온 물관리 기술과 운영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기술 보고서를 제작했다.최근 발간된 보고서 ‘Strategic Water Technologies of K-water: From System Gaps to Scalable Solutions’는 현지 시각 5월 5일 프랑스 파리 OECD 본부에서 열린 제27차 ‘유엔 물과 재해에 관한 고위급 전문가 패널’ 총회에 공개했다.이 보고서에는 실제 운영 현장에서 적용·검증된 기술을 중심으로 국가와 지역별 물관리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