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통신사현창회는 지난 7일 서울 종로구에 있는 조선시대통신사현창회 사무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 등을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이날 총회에는 역대 통신사의 후예들인 함양여씨, 학성이씨, 장수황씨, 창원황씨, 청주경씨, 파평윤씨, 풍양조씨, 나주정씨 문중의 대표들과 후손은 아니지만 통신사의 정신을 계승하려는 시민들을 포함한 21명의 회원들이 참석했다. 올해 주요 사업으로 △‘어린이와 함께하는 통신사 축제’ 개최 △통신사 사행로 표지석 건립 △통신사 연구자들을 초빙한 특강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