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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화관광재단 ‘꿈보다 해몽’ 팝업스토어 운영

울산문화관광재단은 문화도시 울산 캐릭터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꿈보다 해몽’ 팝업스토어를 이달 20일부터 내달 30일까지 현대백화점 울산점 동구에서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울산시가 2022년 법정문화도시로 지정된 이래 문화도시 울산을 알리는 데 대표적인 역할을 해온 캐릭터 △해몽 △모래 △고요를 시민들에게 소개한다. 매장에선 ‘꿈보다 해몽’ IP를 활용한 문화상품 22종과 소상공인이 제작한 상품 4종을 전시·판매한다. 대형 캐릭터 조형물과 ‘해몽 프렌즈’ 포토존, SNS 이벤트, 네컷 사진 촬영 등 방문객이...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신임 당 대표가 취임 직후 울산 초선 김태선 의원을 당 대표 비서실장에 전격 기용하면서 거시적 울산발전과 함께 2028년 4월 총선 역할론까지 대두되고 있어 주목된다. 단순히 한 명의 울산 국회의원이 집권여당 대표의 핵심 참모로 발탁됐다는 차원을 넘어, 이재명 정부 집권 2년 차 국정운영의 한복판에 울산 정치권의 핵심 인사가 직접 들어가게 됐다는 점에서 지역 발전과 중앙 정치의 연결고리가 한층 강화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김민석 대표는 지난 17일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로 선출된
정치권에서 수면 아래 잠복해 있던 개헌론이 이재명 대통령과 보수 야권 중진 골프 회동에서 ‘뜬금없이’ 흘러나와 후폭풍이 거세다. 17일 여권 핵심부와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국민의힘 중진 의원 간 ‘골프 회동’에서 개헌이 화두로 올랐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보수당 내부에서 연일 뜨거운 감자로 부상하면서 논란이 고조되고 있다.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지난달 초 국민의힘 경남 4선 김태호 의원을 비롯해 여야 의원들과 그 전 6월엔 국민의힘 주호영·박덕흠·윤재옥·송언석 의원 등과 각각 골프를 친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 신성범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을 ‘K-해양강국을 견인하는 친환경 에너지 물류허브’로 육성하기 위해 전문성과 역량을 겸비한 임원을 공개모집 한다고 18일 밝혔다.UPA는 지난 12일 임원추천위원회를 통해 운영본부장 및 항만위원 선임을 위한 공모 계획을 확정하고, 이날부터 다음달 1일까지 지원서를 접수에 들어갔다. 항만위원의 경우 접수가 마무리 되면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자를 해양수산부장관에게 추천할 예정이다. 자격요건은 전문성 및 청렴성과 도덕성 등 건전한 윤리의식을 갖춘 자로서, △‘항만공사
국회 신속 처리 대상 안건의 심사 기간을 기존 330일에서 90일로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이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본회의에서 국회법 개정안을 상정, 재석의원 234명 중 찬성 153명, 반대 81명으로 가결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충분한 숙고 없이 여당이 국회법을 일방적으로 개정한다며 반발했다.개정안은 지난달 31일 본회의에 상정됐지만,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에 나서면서 통과되지 못했다. 7월 임시국회 회기 종료로 당일 자정 필
울산문화관광재단이 ‘무장애 관광’ 기능을 강화한 울산관광 누리집을 19일 새롭게 공개했다. 주요 개선 내용은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 구축 △무장애 관광 안내지도 다운로드 및 무장애 차량 예약 누리집 연계 △저시력자 및 고령자 등을 위한 화면 확대·축소, 텍스트 돋보기, 고대비 모드 등 웹 접근성 기능 강화 등이다. 특히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은 무장애 관광 인프라가 구축된 숙박·음식점·관광지·체험시설 등의 편의시설 정보를 제공한다. 이용자가 ‘장애인 주차장·장애인 화장실·진입 경사로’
울산시가 민선 8기부터 추진해 온 태화강국가정원 일대 510억원 규모의 대형 사업을 일단 보류하고, 울주군 내와리 불법 폐기물 처리와 가뭄 대응 등 시급한 현안에 재원을 우선 투입할 전망이다.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기간 공사 가능성과 생태계 영향, 향후 유지관리비 등을 따져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는 방침이다. 김상욱 울산시장은 지난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태화강 국가정원 목조건축 실현 사업과 공중대숲길 조성 사업의 추가경정예산 반영을 보류했다고 밝혔다. 두 사업은 각각 250억원과 260억원을 투입
인천의 대중국 교류 전략을 기존 톈진·산둥 등 전통 교류 지역 중심에서 성장성과 혁신 역량을 갖춘 신흥 거점 도시와 첨단 산업 분야로 확대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태백시가 대규모 양계시설 유치를 추진하면서 인접 지역인 삼척 도계 주민들을 중심으로 환경·악취·수자원 피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사업 예정지가 백두대간 인근인 데다 대규모 부지 조성과 막대한 보조금 지원까지 거론되면서 사업의 타당성과 환경적 영향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논란이 되는 시설은 경기도 포천에서 악취 민원 등으로 지역사회와 갈등을 빚었던 것으로 알려진 초대형 양계시설 ‘가농바이오’다. 태백시는 건의령 인근에 약 40ha 규모의 부지를 조성해 해당 시설을 유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
대구 중견건설사인 ㈜태왕이앤씨가 법정관리를 신청했다.24일 법조계와 대구 건설업계에 따르면, 태왕이앤씨는 지난 21일 대구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 같은 날 포괄적금지명령과 보전처분신청서도 함께 접수한 것으로 전해졌다.법원이 포괄적금지명령을 받아들이면 회생절차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징계 정치'로 수세에 몰린 친한동훈계가 중앙윤리위원회 위원들의 자질 논란을 조명하며 반격에 나섰다. 비당권파 4인에 대한 '당원권 정지' 중징계 수위...
단체대화방에서 피해야 할 두 가지 이야기가 있다고 한다. 하나는 정치이고 다른 하나는 종교이다.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 이 두 가지를 이야기하면 감정적인 다툼으로
제주에서 실종신고가 접수된 이들이 잇따라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 22일부터 사흘 동안 확인된 실종자만 4명으로, 이 가운데 2명은 최근 논란이 된 경찰관의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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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스마트 플랫폼 전문기업 핑거가 AI·클라우드 선도 기업 메가존클라우드와 금융 산업의 AX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특히 양사는 협약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각각 300억원을 상호 투자하기로 했다.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은 규제환경 개선으로 금융권의 AI 도입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는 가운데, AI 도입 과정에서 애플리케이션 현대화와 데이터 전환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추진됐다. 특히 금융 인프라와 업무를 함께 이해하는 전문 사업자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핑거가
웨이모 차량처럼 운전석에 사람이 없는 상태로 도심을 달리더라도, 자율주행 등급상으로는 아직 최고 단계인 레벨5가 아니라 레벨4에 해당한다.22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자율주행차의 최종 단계는 사람이 개입하지 않는다는 점보다, 시스템이 어떤 환경에서 제한 없이 작동하느냐에 따라 갈린다.겉으로 보면 웨이모는 이미 완전한 자율주행에 도달한 것처럼 보인다. 탑승자 입장에서는 운전대 조작도 없고, 주행 감시도 필요 없으며, 사람이 중간에 개입할 일도 없다. 차량이 이동 전 과정을 스스로 처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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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서귀포시 모 초등학교에서 5학년 A양이 자살을 시도한 사건과 관련, 교육당국이 공식 보고서를 누락하고 피해 지원은 물론 위기관리 대응도 작동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제주도의회 교육위원회는 24일 제주도교육청과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을 상대로 이 사안과 관련해 긴급 현안 업무보고를 진행했다.오경남 의원는 “이번 사안은 단순한 학교폭력 사건을 넘어 학생의 생명과 안전에 관한 정말 중대한 사안이지만, 당시 학교와 교육청의 대응은 매뉴얼에 따라 적절하게 이뤄지지 않았다”며 “특히, 사건 이
벤자민인성영재학교가 제33회 한라환경대상 ‘한라환경지킴이상’ 학교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벤자민인성영재학교 관계자와 학생들은 24일 오후 3시 한라일보사 3층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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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삼공, 수도용 제초제 6종 공개…2027년 시장 공략 ‘시동’
작물보호제 전문기업 SG한국삼공는 2027년 수도용 제초제 시장을 선도할 신제품들이 전국 각지의 현장 평가에서 농가와 거래처를 모시고 탁월한 방제 효과를 입증하며 전시포 평가회를 성료했다.이번 평가회는 지난 7월 1일부터 20일까지 전국 11개 지점에서 주요 농가, 거래처,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행사에서는 ‘도전왕에스 EC’를 필두로 ‘도원수 SC’, ‘도랑치고 GR’, ‘풀도둑이티 DT’, ‘올만점 GR’, ‘올안캐이티 DT’ 등 6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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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위기를 왜 도민들에게 떠넘기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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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케스파 컵] DN 수퍼스 결승전 진출…농심과 맞짱
T1과 결승 진출전을 치른 DN 수퍼스 - 케스파 공식 채널DN 수퍼스가 국내 단기 레이스인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 '케스파 컵'에서 T1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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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복합민원 ‘한 곳에서’…‘원스톱민원팀’ 운영
하남시가 여러 부서의 협의가 필요한 복합민원을 전담해 조정·관리하는 ‘원스톱민원팀’을 8월 14일부터 운영한다.이번 조직개편은 복합민원 처리 기능을 강화해 시민들이 민원 하나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부서를 찾아다니거나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설명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그동안 민원팀에서는 복합민원과 함께 특이민원, 주민등록 등 다양한 민원업무를 함께 담당해 왔다. 시는 이번 개편을 통해 복합민원 관련 기능을 강화하고, 원스톱민원팀이 여러 부서의 협의가 필요한 처리과정을 관리하도록 했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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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에 시민들이 안산 다문화거리로 나온 이유는"
경기 안산지역 관광명소인 원곡동 다문화거리에서 광복절을 맞아 시민과 상인들이 빗자루와 쓰레기봉투를 들었다. 여러 나라의 음식과 문화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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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기본방향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참여정부에서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을 지낸 이민원 혁신도시정책연구원장은 "1차 이전의 분산 배치와 연구 기능 부재를 되풀이하지 않으려면 에너지·반도체·인공지능 관련 기관과 연구 기능을 나주 빛가람혁신도시에 집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은 지난 2019년 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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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금'으로 메운 예산 빈틈…재원 돌려막기 여전
“살림살이 전체가 심각한 비상 상황”이라던 민선 9기 인천시가 1조원 넘게 증액하는 추가경정예산안을 공개했다. 올해 예산 규모도 15조8690억원에서 17조241억원으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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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서 70대 남성 온열질환 추정 사망...경남 누적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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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5일(음력 7월 13일) 오늘의 운세
■쥐= 1948 마음에 여유가 생기는 날이다. 1960 길에서 망신당할 운. 외출 삼가. 1972 욕심이 지나치면 오히려 역효과.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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