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전문 기업 핑거가 메가존클라우드 주식 657만274주를 299억9996만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이번 양수는 메가존을 거래상대방으로 하며, 양수예정일은 2026년 8월 31일이다. 매매대금 전액은 2026년 8월 31일 거래상대방 명의 계좌로 입금할 예정이다. 양수 목적은 사업다각화 및 미래 성장동력 확보로 명시됐다.메가존클라우드는 소프트웨어제품 개발·판매 및 공급업을 영위하는 법인으로, 대표자는 이주완이다. 발행주식총수는 5416만2900주이며, 양수 후 핑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