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오전 3시9분께 울산 울주군 삼남읍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서울산나들목 일원에서 고속도로를 달리던 트럭들이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운전자 1명이 숨졌다. 사고는 울주군 삼남읍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39.3㎞ 지점에서 발생했다. 13t 화물차가 앞서가던 4.5t 트럭을 추돌해 이 사고로 13t 화물차 운전자가 현장에서 숨지고 운전석 등 차량 앞부분이 모두 불탔다. 차량에 난 불은 50여분 만인 오전 4시께 완진됐다. 신동섭기자 [email protected]
웨이모 차량처럼 운전석에 사람이 없는 상태로 도심을 달리더라도, 자율주행 등급상으로는 아직 최고 단계인 레벨5가 아니라 레벨4에 해당한다.22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자율주행차의 최종 단계는 사람이 개입하지 않는다는 점보다, 시스템이 어떤 환경에서 제한 없이 작동하느냐에 따라 갈린다.겉으로 보면 웨이모는 이미 완전한 자율주행에 도달한 것처럼 보인다. 탑승자 입장에서는 운전대 조작도 없고, 주행 감시도 필요 없으며, 사람이 중간에 개입할 일도 없다. 차량이 이동 전 과정을 스스로 처리하기
재규어가 첫 양산 전기차 '타입 01'의 실내를 공개했다.12일 IT매체 더 버지 등에 따르면, 타입 01은 4개 좌석을 길게 가르는 중앙 '스파인' 구조와 낮게 배치한 운전석, 중앙에 배치된 스마트폰 형태의 디스플레이가 특징이다.공개된 사진을 보면 실내는 전반적으로 베이지 색상으로 꾸며졌다. 좌석은 앞뒤 4개의 독립형 좌석에 가깝게 나뉘었으며, 차량 중앙을 관통하는 구조물이 캐빈 전체를 길게 연결한다. 대시보드는 얇은 형태로 설계됐고 중앙에는 스마트폰 스타일의 화면이 배치됐다.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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