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군과 옥천전국연극제 추진위원회는 오는 10월 1일 개막하는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의 원활한 진행과 관객 편의를 위해 주요 실내 지정 공연에 대한 사전 예매를 7일부터 시작한다. 관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정적인 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일부 유료 공연과 실내 주요 무대 작품에 한해 사전 예약제를 운영한다. 사전 예약을 받는 공연은 총 7개 작품, 8개 회차로 ‘프리마돈나’ 1·2회차, ‘옹알스’ , ‘베를린 천사의 일기’, ‘적의 화장법’ , ‘백조의 노래’ , ‘최강커플’, ‘벼랑 위의 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