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 원남면 충청중앙감리교회는 설립 120주년을 기념해 지역 저소득 가정과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지난 3일 음성명작쌀 120포를 원남면에 기탁했다.이 쌀은 지역 경로당과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된다.김효태 담임목사는 “120년 동안 지역 주민과 늘 함께했다”며 “이번에 기탁한 쌀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양신우 원남면장은 “해마다 도움이 필요한 곳에 발 벗고 나서주시는 충청중앙감리교회에 감사드린다”며 “뜻깊은 120주년을 기념해
충북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9일 잡채와 나박김치를 만들어 지역 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했다. /조은영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 자원봉사대는 23일 반찬을 만들어 지역 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했다./조은영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청주시 흥덕구 봉명2송정동의 봉황송미래발전위원회는 지난 17일 수육과 떡, 열무김치를 만들어 지역 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청주시 상당구 영운동 자원봉사대는 14일 삼계탕을 만들어 지역 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250가구에 전달했다./조은영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3일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 뼈감자탕과 반찬을 전달했다. /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청주시 서원구 성화개신죽림동 자원봉사대는 15일 밑반찬을 만들어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 35가구에 전달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충주시 목행동 영광교회는 15일 목행용탄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라면 30상자를 기탁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청주시 상당구 성안동 자원봉사대는 8일 삼계탕을 만들어 지역 내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청주시 상당구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묻는 ‘두루살핌 행복꾸러미’사업을 진행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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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글로벌최저한세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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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부터 주유소에서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5월 1일부터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주유소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해진다. 행정안전부는 30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행정안전부는 4월 30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범정부 TF’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연 매출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주유소를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에 추가하기로 했다”며 “이번 조치는 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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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체류 외국인 유학생 1만4403명
충북에 체류하는 외국인 유학생이 1만4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도에 따르면 이달 기준 자체조사 결과 도내 외국인 유학생 수는 지난해 동기 대비 약 35% 늘어난 1만4403명으로 집계됐다.과정별로 보면 학위과정이 1만2743명, 비학위과정이 1560명으로 나타났다. 국적별로는 베트남이 30.7%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중국, 우즈베키스탄, 몽골, 네팔 순이다.충북 외국인 유학생은 지난해 1만537명을 돌파한 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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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척산리 마을에 들어서는 육가공 업체의 인허가를 두고 지역 주민들이 특혜 의혹을 제기하며 반발하고 있다.주민들은 부실 심사와 법령 오적용을 주장하며 공사중단을 요구하는 반면 시 측은 단순 오기일 뿐 행정 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어서 갈등을 빚고 있다.쟁점은 농지법 적용의 적절성이다.주민들은 당초 1000㎡ 미만으로 제한돼야 할 시설이 2412㎡ 규모로 허가된 것을 두고 `특혜'라고 주장했다.이에 대해 청주시는 “해당 부지는 농업진흥지역으로 농지법에 따라 국내 농산물 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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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의 ‘실무형 AI·SW 인재 육성 Lab 사업’이 대구시가 주관한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실무 중심의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전문 인력을 양성해 고용 문제를 완화하고, 지역 청년에게 안정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